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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일본이 수출을 위해 중국관광객들에게 무료로 10만명당 쌀밥 발급

일본 쌀밥

12월 21일 중신망()이 인용한 일본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일본 농림수산성은 2017년 1월부터 중국관광객들에게 무료로 전자레인지로 가열하는 식용 쌀밥(포장 쌀밥)을 발급하게 된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정부는 상하이와 베이징의 여행사 서비스 카운터, 도쿄도내 전자제품 매장, 나리타 공항(成田机场)과 간사이 국제 공항(关西国际机场)을 포함한 면세점에서 합계 10만명 당 밥을 발급할 계획이다.

이 행동의 취지는 일본 국산 쌀의‘고품질’을 홍보함으로서 쌀 수출을 증가하기 위한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전 일본 쌀 및 쌀 관련 식품 수출 추진상회는 일본 농림수산성 보조를 이용하여 약 두달 기한의 홍보 활동을 책임지게 된다. 그리고 또 중국 국내에서 구입할 수 있는 상품부터 포장 쌀밥을 살수 있는 점포 홍보책도 발급하게 된다.

그 외 일본 무역진흥기구(JETRO)는 2017년 2월부터 한달 시간을 이용하여 베이징, 상하이와 청두(成都)의 슈퍼마켓 및 백화점 등 80개 장소에서 포장쌀밥 시험 판매를 진행하게 된다.

일본 매체는 중국의 쌀 매년 소비량은 약 1.6억t으로서 일본의 20배에 달한다고 지적했다. 중국은 매년 해외로부터 수백만 톤의 쌀을 수입하는데 일본 농림수산성은 중국이 희망이 있는 수출국으로 될 것이라고 인정하고 있다. 


中新网12月21日电 据日媒报道,日本农林水产省将从2017年1月开始向中国游客免费发放可用微波炉加热食用的米饭(包装米饭)。

据悉,日本政府计划在上海和北京的旅行社的服务台、东京都内的电子产品卖场、成田机场和关西国际机场的免税店等合计准备10万份。此举意在宣传日本国产大米的“高品质”,从而增加大米的出口。

报道称,全日本大米及大米相关食品出口促进协商会将利用日本农林水产省的补贴,负责为期约2个月的宣传活动。还将发放印有能在中国国内买到包装米饭的店铺等的宣传册。

此外,日本贸易振兴机构(JETRO)将从2017年2月开始利用1个月时间在北京、上海和成都的超市及百货商店等80个场所试售包装米饭。

日媒指出,中国的大米年消费量约为1.6亿吨,是日本的20倍。每年从海外进口数百万吨的大米,日本农林水产省认为中国将成为有希望的出口国。

/新华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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