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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호서대학교, 제38회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

[아산=데일리연합]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는 ‘2021학년도 제38회 후기 학위수여식’을 19일 아산캠퍼스 대학교회에서 대면과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했다.

 

학위수여식은 △학사보고 △학위증서 수여 △상장 수여 △총장 축사 △이사장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학사 455명, 석사 94명, 박사 115명 등 총 664명이 학위를 받았다.

 

이날 최우수졸업논문상에는 벤처대학원 경영학박사 이상혁 씨의 논문 ‘치유농업참가자의 체험유형이 재방문의도 및 추천의도에 미치는 영향 : 지각된가치와 만족도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가 수상했다.

 

김대현 총장은 “여러분은 인생에서 학생 신분일 때보다 더 치열하게 책임감 있는 삶을 개척해야 하는 중요한 터닝포인트에 서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와 도전 앞에서 ‘할 수 있다, 하면 된다’라는 벤처 정신을 기반으로 무한한 기회와 가능성을 찾기를 바랍니다. 우리 호서대학교 졸업생들에게 전통적으로 이어져 온 바로 그 도전 정신이 있는 한 두려움이 아닌 설렘과 기대로 미래를 맞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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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관세 폭탄' 6천억 달러 잭팟 예고, 글로벌 경제 지각변동 오나?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국에 부과된 불공정한 무역 관행에 맞서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고율 관세 정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히며, 이를 통해 최소 6천억 달러(약 810조 원) 이상의 막대한 세입을 거둘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관세는 국가 안보를 강화하고 미국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핵심 동력”이라며 “우리의 돈이 해외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일자리를 국내로 되돌릴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국제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유럽연합(EU), 중국, 일본 등 주요 무역 파트너들은 즉각적으로 미국의 조치에 대한 보복 관세 부과 가능성을 시사하며 글로벌 무역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은 미국의 관세가 세계무역기구(WTO) 규정에 위배된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으며, EU 역시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한 맞대응 조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번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무역 정책이 단기적으로는 미국 재정 수입을 증대시킬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미국 내 물가 상승을 유발하고 기업들의 국제 경쟁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