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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호서대학교, 제38회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

[아산=데일리연합]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는 ‘2021학년도 제38회 후기 학위수여식’을 19일 아산캠퍼스 대학교회에서 대면과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했다.

 

학위수여식은 △학사보고 △학위증서 수여 △상장 수여 △총장 축사 △이사장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학사 455명, 석사 94명, 박사 115명 등 총 664명이 학위를 받았다.

 

이날 최우수졸업논문상에는 벤처대학원 경영학박사 이상혁 씨의 논문 ‘치유농업참가자의 체험유형이 재방문의도 및 추천의도에 미치는 영향 : 지각된가치와 만족도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가 수상했다.

 

김대현 총장은 “여러분은 인생에서 학생 신분일 때보다 더 치열하게 책임감 있는 삶을 개척해야 하는 중요한 터닝포인트에 서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와 도전 앞에서 ‘할 수 있다, 하면 된다’라는 벤처 정신을 기반으로 무한한 기회와 가능성을 찾기를 바랍니다. 우리 호서대학교 졸업생들에게 전통적으로 이어져 온 바로 그 도전 정신이 있는 한 두려움이 아닌 설렘과 기대로 미래를 맞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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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미국 '해양 자유 구상' 가동... 글로벌 에너지 전쟁 전면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국제 원유 수송의 동맥인 호르무즈 해협이 이란과의 긴장 고조로 마비되자, 미국 정부가 이를 타개하기 위한 대규모 국제 공조 체제 구축에 나섰습니다. 현지시간 4월 29일, 월스트리트저널 등 주요 외신은 미 국무부가 '해양 자유 구상(Maritime Freedom Construct)'이라는 이름의 다국적 연합 결성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구상은 단순히 선박의 안전 통행을 보장하는 수준을 넘어, 참여국 간 긴밀한 정보 공유와 외교적 압박을 통해 이란의 해상 도발을 억제하고 대이란 제재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현재 이 해협을 통한 원유 흐름이 사실상 중단되면서 국제 유가는 배럴당 105달러를 넘어서며 세계 경제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유가 급등이 인플레이션을 재점화하고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시점을 뒤로 늦추는 결정적인 요인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경제적 손실 규모에 대한 경고음도 커지고 있습니다. 미 하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한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은 현재까지의 직접 군사비를 250억 달러로 추산했으나, 하버드대 경제학자 린다 빌름스를 비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