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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대륙어선’경계선 넘어’조업하다가 타이완측의 물대포 사격을 당해

 타이완 신북함 중국 대륙어선에 향해 물대포 사격

타이완 매체에 따르면 10월 24일 아침 대륙어선이 ‘경계선을 넘어’타이완 북부 어장에서 조업을 했다. 타이완 해순서(海巡署) 신북함(新北舰)이 강력하게 그만둘 것을 요구했는데 효과를 보지 못하자 직접 고압 물대포로 대륙어선을 향해 사격했다.

네티즌은 논평에서 중국(대륙)측은 납치를 당한 타이완 어선을 구조했는데 그들은 오히려 무력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10월 25일 타이완 둥선 신문망(台湾东森新闻网) 보도에 따르면 사건 발생 어장은 타이완 북부 푸구이각(富贵角) 서북쪽 해역에 위치했는데 해순서(海巡署)의 신북함(新北舰)이 순항을 하던중 한 대륙 어선이 만리게(万里蟹) 조업을 준비하는 것을 발견하고 당장에서 강력 물 대포를 열어 이 어선을 구축했다. 

대륙 어선은 선체가 원래 비교적 작아 선상어민들은 물을 뿜지 말라, 우리는 즉각 떠나가겠다고 큰소리로 고함쳤다. 약 15분후 대륙어선이 이 해역을 떠나갔다. 

보도에 따르면 타이완 전체 80% 바닷게는 푸구이각 북부 해역에 집중되고 있다. 타이완 산리신문망(三立新闻网)은 ‘불법 조업’이라는 단어로 대륙어선의 행위를 형용했다.

우루이샹(吴瑞祥) 해순서 북기대(北机队) 부대장은 취재를 접수할때 “매년 8월 고등어철이 결속된후 대륙 어선들이 대량으로 분계선을 넘어오는데 서북 어장은 현재 만리게 인기 구역으로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해순서가 배를 억류하지 않은 원인에 대해 둥선 신문은 네티즌의 해석을 인용하면서 현장은 타이완과 아직 40여 마일 떨어져 있었다. 12마일 영해범위에서만 억류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타이완 네티즌들은 해순서가 한 번 강경해본 셈이라고 칭찬했다.  


[观察者网综合]台媒称,大陆渔船24日早“越界”到台湾北部渔场捕捞,台湾“海巡署”新北舰劝阻无效后,直接用高压水炮“射击”大陆渔船。有网友评论:中国(大陆)这边救被劫持的台湾渔船,他们倒是真威武。


据台湾东森新闻网25日报道,事发渔场位于台湾北部富贵角西北海域,“海巡署”新北舰巡航时发现一艘大陆籍渔船正准备捕捞万里蟹,当场打开强力水柱驱逐该渔船。

大陆渔船体量较小,船上人员只能大喊:别再喷水了,马上离开。约15分钟后,大陆渔船离开该海域。

大陆渔船体量较小,船上人员只能大喊:别再喷水了,马上离开。约15分钟后,大陆渔船离开该海域。

据报道,全台湾80%的海蟹都来自富贵角西北海域。台湾三立新闻网以“非法捕鱼”形容大陆渔船的行为,“海巡署”北机队副队长吴瑞祥,在接受采访时说:“每年八月鲭鱼季结束之后,大陆渔船都会大量‘越界’,西北渔场目前是万里蟹的热点区域。”

台湾“海巡署”北机队副队长吴瑞祥

至于“海巡署”为什么不扣船,东森新闻引述网友解释:现场离台湾还有40多海里,在12海里领海范围内才能扣押。

有台湾网友称赞“海巡署”总算强硬了一回。

但也有网友讽刺道:大陆渔船从未派出水炮射击台湾渔船,你们可真是“以礼相待”……

且不论大陆渔船是否“越界”,台媒是不是应该多关注一下被绑架船员的营救问题呢?

整个救人过程,不但看不出台当局有所作为,而且台当局“外交部”分毫未出,台湾船员返台机票甚至都要自己付。

/ 新华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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