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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리커챵, 개혁개방중 동북진흥 실현해야

 10월 18일 리커챵 총리가 국무원 동북지구 등

 노공업기지 진흥 추진회의에서 연설

“동북은 우리 국가의 노공업기지이며 ‘공화국의 장남’으로서 공업, 농업기초가 튼튼하고 각종 자원, 산업, 인재, 인프라시설 등 조건이모두 매우 우월하여 발전 잠재력이 거대하다.”고 리커챵(李克强) 총리가 10월 18일 베이징에서 거행된 국무원 동북지구 등 노공업기지진흥추진 회의에서 말했다. 그는 “각급 간부들이 신심을 강하하고 난국전환 속도를 빨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올해 후반기이래 동북경제 부분 숫자에 기업안정 징후가 출현했지만 여전히 적지 않는 문제가 존재하고 있다. 리커챵은 동북경제 곤경탈출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며 새로운 라운드 진흥을 추진하는 것이 전국 경제발전과 구조 전환 승급등 전반적 정세에 관계된다고 명확하게 표시했다.

또한 구역 협력발전 대국에 관련되며 광범위한 민중 복지에 관계된다.

“각 방면은 공동노력하며 더욱 효과적인 조치를 취해 동북진흥 공격전 승리를 취득해야 한다!”고 총리가 말했다.

“한 지방 책임자는 발언에서 동북의 한 노 ‘석탄도시’가 생산능력 제거를 추진하는 동시에 농산물 온라인 판매 발전을 통해 대량의 취업을 해결한 성적을 소개했다.

리커챵은 이에 대해 “동북진흥은 혁신추진과 개방 합작에 근거하여 신구 에너지 전환 기회를 포착하고 대중 창업, 만중 혁신을 추진하며새로운 산업상태, 새로운 모식과 새로운 경제를 발전시켜야 한다.”고 표시했다. 

리커챵은 동북은 반드시 ‘자원’문장을 잘해야 하며 특히 ‘인력자원’이라는 가장 귀중한 자원을 잘 이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국사람은 근로하고 지혜로운데 관건은 속박을 진일보 타파하고 생산력을 해방하며 전사회의 거대한 창조력을 방출하는 것이다!”고총리가 말했다.

그는 동북이 정부 기능 전환속도를 내며 행정간소화와 권력 이양을 더욱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이양과 관리, 최적화 서비스를 결합하면서최적화 투자 경영 환경 특별 행동을 전개하며 ‘동북의 법치 관리, 동북의 신용’건설을 추진함으로서 진정하게 사회 잠재력을 격발시키며 동부발전의 내부 동력을 방출할 것을 희망했다.

리커챵은 동북 발전 ‘비법을 전수’하면서 동북이 계속 ‘공화국 장비부’우세를 이용하여 ‘중국제조 2025’실시중 동북장비 경쟁력을 재차 부각할 것을 희망했다.

“현재 많은 신흥산업이 확장하면서 장비수요가 거대해졌다. 동북은 자신의 우세를 발휘하고 시장 규칙을 존경하는 기초에서 관련 지방성들과의 연결을 빨리해야 한다. 장비 산업과 시장 수요를 결합하고 동북 장비 전환 발전 속도를 내야 한다.”고 총리가 말했다.

리커챵은 최후에 당중앙, 국무원은 동북지구 발전을 고도로 중시하며 동북지구에 대량의 지지 정책을 제공하고 있다며 동북은 광범위한간부와 군중의 적극성을 움직여 자신의 발전 잠재력을 발굴하고 취업과 민생을 확실하게 보증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동북각성들은 진흥의 주체 책임을 강화하고 관념을 확실하게 전환하며 정신을 격발시키고 노고를 아끼지 않고 착실하게 일하면서 창조적으로 사업을 전개하면서 군중의 창업에 대해 조건을 창조해주어야 한다.”며 “자신의 개혁부터 시작하여 개혁 개방중 동북 진흥을 실현해야 실현해야 한다!”고 총리가 말했다.


“东北是我们国家的老工业基地,是‘共和国的长子’,工业、农业基础雄厚,各种资源、产业、人才、基础设施等条件都很优越,发展潜力巨大。”李克强总理在10月18日在北京召开的国务院振兴东北地区等老工业基地推进会议上说,“各级干部要增强信心,加快扭转困难局面。”

今年下半年以来,东北经济部分数据出现企稳的苗头,但仍面临不少问题困难。李克强明确表示,推动东北经济脱困向好,实现新一轮振兴,事关全国经济发展和转型升级大局,事关区域协调发展全局,事关广大人民群众福祉。

“各方要共同努力,采取更加有效的措施,打赢东北振兴攻坚战!”总理说。

一位地方负责人在发言中介绍,东北一个老“煤城”在推进去产能的同时,通过发展农产品网上销售,带动大量就业。李克强就此表示:“振兴东北就是要立足创新驱动和开放合作,抢抓新旧动能转换机遇,推动大众创业、万众创新,发展新业态、新模式和新经济。”

李克强强调,东北必须要做好“资源”的文章,尤其是“人力资源”这个最宝贵的资源。“中国人既勤劳又有智慧。关键是要进一步打破束缚,解放生产力,释放全社会的巨大创造力!”总理说。

他希望东北加快政府职能转变,更大力度推进简政放权、放管结合、优化服务改革,开展优化投资营商环境专项行动,推动“法治东北、信用东北”建设,真正激发社会潜能,释放东北发展的内生动力。

李克强还现场为东北装备发展“支招”,寄望东北继续利用“共和国装备部”的优势,在实施“中国制造2025”中,重塑东北装备竞争力。

“现在很多新兴产业扩张,对装备需求巨大。东北要发挥自身优势,在尊重市场规律的基础上,与相关地方省份加快衔接。要把装备产业和市场需求结合起来,加快带动东北装备转型发展。”总理说。

李克强最后表示,党中央、国务院对东北地区发展高度重视,给予东北地区大量支持政策,东北要把广大干部群众的积极性调动起来,挖掘自身的发展潜力,切实保就业、保民生。

“东北各省要强化振兴的主体责任,切实转变观念、振奋精神、扎实苦干,创造性地开展工作,为群众办事创业创造条件。”总理说,“要从自身改革做起,在改革开放中实现东北振兴!”

/ 中国政府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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