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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상하이 4천t 쓰레기를 수저우 타이후에 버려

사진은 선상의 쓰레기

7월 4일 수저우 정부 사이트는 당지 경찰이 이미 조사에 개입하고 관련 당사자에 대해 누구와 관련되든지를 물론하고 철저하게 끝까지 추종하며 엄하게 법으로 다스릴 것이라고 통보했다.

7월 5일 싱가포르 연합조보 보도에 따르면 7월 4일 오후 수저우 우중구 진팅진 정부(苏州吴中区金庭镇政府)는 뉴스 브리핑을 소집하고 대외에 향해 쓰레기를 남몰래 살그머니 운송하여 버린 사건을 통보했다.

7월 1일 오후 쟝둥촌(蒋东村) 관할 경내에 위치한 수저우시 타이후(太湖) 강제격리 마약중독자 치료소 부근 부두에 범포를 덮은 선박 8척이 정박했다. 이 배들은 모두 생활쓰레기로 추정되는(건축 쓰레기 포함) 물건 4천t을 마약중독자 치료소 내부의 폐기된 당커우 제방 언덕(宕口堤岸)에 쏟으려고 하던 중이었다.

진팅진 정부는 관할 구역 마을의 보고를 접수한 후 즉각 단호한 조치를 취했다. 그들은 이날 오후 2시 좌우 공안, 해사(海事), 환보, 도시 관리 등 정부 부문을 동원하여 현장에 달려가 처리를 하고 관련 선박을 압수했다.

쓰레기 출처에 관련해 선주는 이렇게 말했다.

그들은 6월 25일 아침 상하이의 수저우허(上海的苏州河) 하천 구간에서 쓰레기를 싣고 6월 26일에 수저우의 이곳에 도착했다. 그런데 이날 호우가 내려 미처 쏟지 못했다.

통보에 따르면 당지 정부는 이미 환보부문과 연계하여 당커우 제방 언덕 쓰레기 및 주변수역에 대해 철저한 검사를 진행했는데 수질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하지 못했으며 당커우 쓰레기 분석 작업은 계속 진행 중이었다.

현재 당지 정부는 이미 건축 쓰레기를 운송한 선박과 관계자들을 구금하고 굴착기와 차량 등 시설과 도구를 몰수했다. 수저우시 경찰도 증거를 수집하는 중미여 관련자들을 조사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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