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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장쯔이와 송중기 광고 촬영, 제작비만 천만 위안

 

 

 송중기가 싱싱을 안고 있는 장면

홍콩매체 보도에 따르면 할리우드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장쯔이(章子怡)가 일전 SNS를 통해 한국남자-송중기가 장쯔이의 딸-‘싱싱(醒醒)’을 손에 안은 사진을 올렸다.

이 행동이 즉각 ‘송중기 팬’들의 공감을 유발했다. 중국 팬들은 ‘싱싱’을 매우 부러워한다고 말했다.

원래 장쯔이가 송중기와 함께 브랜드 대리인 신분으로 미국의 ‘세계영화 산업 센터’에서 참신한 광고를 촬영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합작이 상당히 박자가 맞았으며 유머감이 풍부했다.

네티즌들은 장쯔이와 송혜교가 영화-‘일대종사(一代宗师)’ 제작 합작으로 좋은 친구가 됐고 송중기는 ‘좋은 친구’ 송혜교의 주선에 따라 최초 합작을 이룬 듯하다고 말했다.

장쯔이는 심지어 기회가 있으며 송중기와 더욱 많은 합작을 하고 싶다는 희망을 표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들의 광고제작비는 1천만 위안 인민폐에 달하며 촬영지점 선택만 해도 여러 곳을 선정했다.

그리고 광고팀은 화장, 조형, 제작과 후기 처리까지 모두 세계급 조직의 후원을 받았다.

촬영 당시 그들은 대형공중 촬영방법을 동원해 대해를 배경으로 채용했다. 그리고 연해지역 호텔 수영장도 채용했는데 풍경이 그림같이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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