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08 (수)

  • 맑음강릉 17.9℃
  • 맑음서울 13.2℃
  • 맑음인천 10.7℃
  • 맑음수원 12.2℃
  • 맑음청주 16.7℃
  • 맑음대전 15.2℃
  • 맑음대구 17.4℃
  • 맑음전주 13.1℃
  • 맑음울산 13.7℃
  • 맑음창원 13.2℃
  • 맑음광주 14.7℃
  • 맑음부산 13.1℃
  • 맑음여수 11.7℃
  • 흐림제주 14.2℃
  • 맑음양평 14.2℃
  • 맑음천안 14.3℃
  • 맑음경주시 15.4℃
기상청 제공

국제

수백 명 영국 유학의 중국학생 갑작스러운 출국 당해

 수백 명 영국 유학의 중국학생 갑작스러운 출국 당해

영국에서 OSSC(해외 학생 서비스 센터)가 담보한 '국제학생 실습 계획' 프로젝트에 문제가 발생해 이 프로젝트에 관련한 중국 유학생 257명이 의외로 불행한 소식을 접했다.

7월 4일 영국 BBC 보도에 따르면 비자 담보 측이 학생들에게 발송한 우편물은 "최근 간 영국 내정부 이민국(UKVI)이 이 '프로젝트'의 실시가 영국 본국 노동력 시장에 충격을 발생한 것과 담보측이 기업에 대해 고용한 실습생 2중 감독 관리 문제로 인해 '국제학생 실습 계획'의 비자 담보 자격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이 차원의 모든 비자 종류를 통일적으로 계획하고 심사한다."고 말했다.

이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많은 사람들은 영국 내정부(Home Office) 이민국이 Tier5 비자를 전체적으로 취소한 것으로 알겠지만 사실은 이렇지 않다.

국제학생 실제 계획은 OSSC 및 영국 데닝 법률사무소(Denning Legal)가 공동으로 운행한 것으로서 Tier5 비자 서비스에 속한 항목의 하나이다.

OSSC의 '국제학생 실습 계획'의 콜린(Colin) 집행 총감에 따르면 국제학생 실습 계획은 유일하게 중국 유학생만을 상대로 한 서비스 항목으로서 비록 중국 유학생들이 기타 담보회사들을 통해 Tier5비자를 수속할 수 있지만 이러한 기구들이 전문 중국 학생들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국제학생 실습 계획 프로젝트 중지는 영국에서 실습경험을 취득하려는 중국 학생들에게는 거대한 좌절로 된다.

국제학생 실습 계획 자격을 철수한 원인에 대해 BBC중문망이 전화로 영국 내정부 뉴스처에 질문했다. 소피 킴버(Sophie Kimber) 뉴스처 관리는 올해 6월 7일 내정부가 OSSC의 Tier5 유학생 단기간 실습 비자에 대한 담보자격을 철수했다고 말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중국 유학생들에 대한 갑작스러운 출국 조치는 중국 학생들이 당지 주민들의 취업자리를 쟁탈한다는 데서 발생했다고 한다.


 


 







위기사에 대한 법적 문제는 길림신문 취재팀에게 있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슈분석) 유보통합 로드맵의 명암, '무늬만 통합' 넘어서는 실질적 재원·격차 해소가 관건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영유아 교육과 보육을 하나로 합치는 '유보통합'이 본격적인 이행 궤도에 진입했으나, 현장의 온도 차는 여전히 극명하다. 정부는 2025년 하반기 발표한 로드맵에 따라 올해 관련 특별법 제정과 하반기 시범 통합 운영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핵심 과제인 교사 자격 일원화와 상향 평준화를 위한 재정 확보 방안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특히 최근 기획재정부의 예산 분석에 따르면 확보된 예산이 실질 소요 비용의 70% 수준에 머물고 있어, 재원 조달의 한계가 정책 안착의 최대 걸림돌로 부상했다. 본 기사는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노출된 데이터 오류를 바로잡고, 시장과 교육 현장에 미칠 파급 효과를 심층 분석한다. 현재 유보통합의 가장 큰 난제는 '교사 처우 및 자격 체계'의 통합이다. 2025년 기준 교사 자격 일원화 방안에 대한 합의율은 당초 예상치보다 낮은 60%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는 유치원 정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사 간의 양성 과정 및 자격 취득 경로 차이에서 오는 갈등이 해소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정부는 학사 학위 중심의 '통합 교사 자격증' 도입을 검토 중이나, 기존 인력에 대한 보수 교육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