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08 (수)

  • 맑음강릉 17.9℃
  • 맑음서울 13.2℃
  • 맑음인천 10.7℃
  • 맑음수원 12.2℃
  • 맑음청주 16.7℃
  • 맑음대전 15.2℃
  • 맑음대구 17.4℃
  • 맑음전주 13.1℃
  • 맑음울산 13.7℃
  • 맑음창원 13.2℃
  • 맑음광주 14.7℃
  • 맑음부산 13.1℃
  • 맑음여수 11.7℃
  • 흐림제주 14.2℃
  • 맑음양평 14.2℃
  • 맑음천안 14.3℃
  • 맑음경주시 15.4℃
기상청 제공

국제

정저우 천여명 대학생 에어컨 접촉위해 도서관 점령

에어컨을 두드리는 장면

6월에 접어들어 중국 대륙의 많은 지방들이 하기 고온시기를 맞이했다. 이 기간 허난성(河南省) 대부분 지구들에서 30℃이상 고온이 출현했다.

날씨가 너무도 무더워 숨을 곳이 없게 되자 허난 정저우(河南郑州) 대학교 학생들은 피서를 위해 줄줄이 도서관에 몰려들었다.

그들은 도서관 앞에 길고도 긴 줄을 섰을 뿐만 아니라 경보기까지도 눌러 부셔버렸으며 어떤 학생들은 부상을 당했다.

6월 21일 타이완 연합신문망 보도에 따르면 이 학교 학생들은 학교 기숙사에 선풍기와 냉방공기가 없어 “도서관에 가 피서를 하게 됐다. 그러나 이곳에 온 학생들이 너무도 많아 밀고 들어가기는 해도 좌석이 없었으며 좌석 하나도 구하기 힘들게 됐다.”

대륙 매체에 따르면 줄을 선 인수가 너무도 많아 도서관에 들어가는 과정에서 사고도 발생하고 경보기도 눌려 부서지고 어떤 학생들은 부상을 당했다.

이에 대해 학교 당국은 근일 기온이 연거푸 상승하고 고시주일이 임박하면서 도서관의 자습좌석이 부족한 현상이 출현했다고 말했다.

학생들의 사용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학교 도서관은 책상 걸상을 증가하고 개장 시간을 연장하기로 단호하게 결정했다.


첫째, 매일 개장전 학생들이 질서있게 줄을 서며 도서관측은 관리원을 파견하여 현장 질서를 유지한다.

둘째 임시로 책상걸상을 증가한다.

셋째 학생들이 도서관에서 떠나갈 때 휴대품을 가지고 가야 한다.

넷째 개장 시간을 연장한다.




위기사에 대한 법적 문제는 길림신문 취재팀에게 있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슈분석) 유보통합 로드맵의 명암, '무늬만 통합' 넘어서는 실질적 재원·격차 해소가 관건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영유아 교육과 보육을 하나로 합치는 '유보통합'이 본격적인 이행 궤도에 진입했으나, 현장의 온도 차는 여전히 극명하다. 정부는 2025년 하반기 발표한 로드맵에 따라 올해 관련 특별법 제정과 하반기 시범 통합 운영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핵심 과제인 교사 자격 일원화와 상향 평준화를 위한 재정 확보 방안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특히 최근 기획재정부의 예산 분석에 따르면 확보된 예산이 실질 소요 비용의 70% 수준에 머물고 있어, 재원 조달의 한계가 정책 안착의 최대 걸림돌로 부상했다. 본 기사는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노출된 데이터 오류를 바로잡고, 시장과 교육 현장에 미칠 파급 효과를 심층 분석한다. 현재 유보통합의 가장 큰 난제는 '교사 처우 및 자격 체계'의 통합이다. 2025년 기준 교사 자격 일원화 방안에 대한 합의율은 당초 예상치보다 낮은 60%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는 유치원 정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사 간의 양성 과정 및 자격 취득 경로 차이에서 오는 갈등이 해소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정부는 학사 학위 중심의 '통합 교사 자격증' 도입을 검토 중이나, 기존 인력에 대한 보수 교육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