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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일본 최초 유리 기차 데뷔, 창문 밖 풍경 너무도 아름다워


6월 15일 영국 데일리 메일지 보도에 따르면 일본은 근일 최상의 경관열차를 출범시켰다.
 이 열차는 거대한 유리 창문으로 전통적인 벽을 대체하여 승객들이 연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게 했다.
 

이 미래파 설계는 일본의 치반센(CHIBANSEN)디자이너의 작품이다.
 기차칸은 전부 초대형 유리로 구성되어 마치도 하나의 유리 파이프와 같다.
 승객들은 이 차에 앉아 연도의 화산 풍경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그 외 운전실도 유리 룸으로 설계됐다. 철도 애호가들은 근거리에서 기차내부 조종 운행 장면을 관찰할 수 있다.
 

 이 기차는 두 개 차량을 가지고 있는데 각기 풍경관찰실과 프랑스식 레스토랑이다.
 전체 차량은 좌석 45개를 설치하고 두 가지 차표 가격을 채용한다.

 한 끼 식사를 포함한 기차표는 100파운드(935위안 인민폐)이고 드링크를 포함하지 않은 표 값은 40파운드(374 위안 인민폐)이다.
 

기차 내부 좌석

 
 관광열차 내부, 창문 밖 풍경을 남김없이 볼 수 있다.


위기사에 대한 법적 문제는 길림신문 취재팀에게 있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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