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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호주 중국 유학생 얻어맞아 사망, 살인자와 같은 소녀 사랑

 

지난달 호주의 중국 유학생이 얻어맞아 사망했다
 
지난달 호주의 중국 유학생이 얻어맞아 사망했다. 이 유학생은 겨우 19세였다.
현재 경찰과 그의 집식구들이 여러 사람들의 도움을 수요하고 있다.
이 중국 유학생의 이름은 제레미(Jeremy), 중국어로 후룽샹(胡龙翔)이며 중국 산둥 칭다오(山东青岛)인인데 집에서 유일 자식이었고 호주의 야라 밸리 그래머 스쿨(Yarra Valley Grammar School)에서 학습을 하던 중이었다.
그는 성격이 조용하고 친구들이 그를 좋아했다. 그러나 4월 15일 금요일 저녁 멜버른 CBD 차이나타운에서 자기의 동포에게 얻어맞아 생죽음을 당했다.
사건 발생후 호주 경찰측은 22세의 살인범의 하나인 완선량(万申亮, Wan Shenliang)을 체포하고 완모 학생은 이미 4월 27일 살인죄로 기소를 당했다. 경찰에 따르면 완모는 가장 잔혹한 살인범이다.
피해자 후룽샹(胡龙翔)이 소재한 학교의 마크 메리(Mark Merry) 교장은 피해자가 자기의 VCE를 곧바로 완성하게 되며 그의 집식구와 친구들이 이처럼 조용한 성격의 남학생이 이처럼 잔인하게 살해된데 대해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후룽샹이 당시 차이나타운에 출현한 원인도 알수 없다. 그러나 메리 교장은 그가 이에 앞서 멜버른시내 영어과정에 참가했다고 말했다.
후룽샹의 친구들은 그가 외출을 매우 적게 하며 차이나타운 일대 카라오케에도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습격이 발생하던 당시 그는 혼자 한 사람이었으며 사전에 습격자들을 알지 못했다고 경찰이 말했다.
완모 외 적어도 2명 살인 혐의자가 연루되어 있는데 그 중 한 사람은 경찰이 청문 중이며 다른 한 류한제(刘瀚杰, Hanjie Liu)라고 하는 혐의범은 도주 중이다.
빅토리아주 경찰은 그가 즉각 자수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성명을 노출하려 하지 않는 한 중국 학생은 자기가 류한제와 멜버른에서 같은 학급에서 학습을 했는데 인상중의 류한제가 언어가 매우 충격적이며 성질이 고약하다고 말했다.
그들이 후룽샹을 살해한 원인은 후룽샹이 류한제와 같은 소녀를 사랑한데 있다고 한다.
5월 19일 오전 멜버른 투데이 기자가 중국에서 온 제레미의 집 식구들을 만났다.
집식구들은 제레미 즉 후룽샹은 일찍 어떤 사람의 위협을 받았다고 말했다. 제레미의 모친은 눈물이 앞을 가려 말을 잇지 못했다.
제레미는 원래 내년에 호주의 대학교에 입학하게 됐다. 그의 부모는 원래 이곳에 와 그들의 아들을 동반하려 했다. 그런데 그들이 멜버른에 왔을때 이미 생명을 잃은 아들의 시신을 보게 됐다. 


위기사에 대한 법적 문제는 길림신문 취재팀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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