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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스촨 광웬 유람선 침몰 현장에서 조난자 시신 3구 더 건져, 사망자 이미 13명


 사고 수역에 운송하는 구조시설
 

 
부두에 많은 구조요원 집결
 

대량의 구조요원들이 부두에서 대기하는 장면
 
중신망(中新网)기자가 6월 10일 심야에 스촨성 광웬시 바이룽호(四川广元白龙湖) 침몰선 사건 구조 현장에서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침몰선 수역 현장에서 조난자 시신 3구를 또 건져냈다.
침몰선 사고는 지금까지 이미 13명 사망과 실종자 2명을 초래했다.
광웬시(广元) 정부의 정식 통보에 따르면 6월 10일 18시 30분까지 침몰선 수역 실종자 인양 작업에 참가한 국가 교통운수부 구조 인양국(国家交通运输部救助打捞局)이 선후로 잠수원 18명을 출동하고 물밑에 9차 들어가 조난자 시신 9구를 건져냈다.
그리고 6월 10일 국가교통운수부 구조인양국이 또 잠수원 6명을 출동하여 선후로 3차나 물밑에 잠수하여 인양작업을 진행했다. 그들은 침몰선 수역에서 조난자 시신 3구를 건져냈다.
현재 이 침몰선 사건 현장에서 수색과 인양 등 작업이 여전히 긴장하고 질서있게 진행되고 있다.


위기사에 대한 법적 문제는 길림신문 취재팀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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