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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전문 중국 토호를 위해 제조한 삼성 W2017


삼성 W2016

 
 삼성W2017
 
6월 12일 휴대폰 중국(手机中国)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이 중국 시장을 향해 뚜껑을 덮는 식 토호 타입 삼성W2016을 펴냈는데 판매가가 2.6만 위안으로 아이폰(iPhone) 전문 판매거리를 무색하게 만들었다.
2016년도 이제는 거의 절반이 지나가는 이 때 삼성 W2016의 후속작품으로 삼성W2017가 수면에 떠오르기 시작하면서 그의 구성배치가 처음 공개됐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삼성W2017 번호는 베이론(Veyron)으로서 뚜껑덮개식 2중 스크린 설계를 연속했으며 3.9인치 슈퍼아몰드(Super AMOLED) 스크린을 장착했다.
이 스마트폰의 해상도는 720p 급이며 엑시노스 8890(Exynos 8890) 처리장치를 탑재했다.
그리고 500만+1200만 화소 카메라를 설치했다.
그런데 필경은 노출 초반인 상황에서 현재 알려진 정보도 이것뿐이다.
삼성W2016이 지난해 ·11월에 정식 발포된 점을 미루어 보면 삼성 W2017에 대해 중국 토호들이 대기할 멋이 있게 됐다. 


위기사에 대한 법적 문제는 길림신문 취재팀에게 있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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