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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일본 과학자 새로운 화학원소 합성, 국명으로 명명


 6월 9일 일본 사이타마 현 와코 시(埼玉县和光市)에서 일본 리카가쿠 연구소(日本理化学研究所)의
모리타 고스케(森田浩介) 연구원이 새로 지명한 제113번 원소 니호늄(Nihonium,Nh)을 가리켰다.
 
신화사 보도에 따르면 본부를 스위스 취리히에 둔 국제 순수와 응용화학 연합회는 6월 8일 합성 화학원소 제113번(Nh), 115번(Mc), 117번(Ts)와 118번(Og)을 새로운 화학원소로 지명한다고 선포했다. 이러한 원소들은 러시아, 미국과 일본 연구팀들이 발견한 것으로서 그들은 이로 인해 이러한 원소들에 대한 정식 명명권을 취득했다.
일본은 일찍 2004년에 제113번 원소를 합성했다고 선포했는데 이는 또한 아시아 과학자들이 처음 합성해낸 새로운 원소이다.
일본 리카가쿠 연구소 니시나 가속기 연구센터(日本理化学研究所仁科加速器研究中心)의 과학연구원들은 113번 원소를 일본 국명-니혼(Nihon)으로 ‘니호늄(Nihonium, Nh)’이라고 명명했다.
기타 원소들은 미국과 러시아 과학자들이 연합으로 합성했다. 그들은 115번 원소를 모스크바의 영어 지명-모스코비움(Moscovium, Mc)으로 정했다. 그리고 117번 원소를 테네시주 영어 지명 테네신(Tennessine, Ts)으로 정함으로서 이번에 중요한 기여를 한 미국 테네시주에 위치한 미국 옥리지 국가 실험실(Oak Ridge National Laboratory)을 기념했다.
그 외 중원소 합성 선구자이며 러시아 물리학자인 유리 오가네시안에게 경의를 표시하기 위해 연구원들은 118번 원소를 오가네손(Oganesson, Og)이라고 명명했다.
제118번 원소는 인류가 지금까지 합성한 최중 원소이다.
이 네가지 원소들은 5개월 기한의 공중들의 평가를 접수하게 된다. 계획에 따르면 이 기구의 이사회는 올해 11월 초반에 4종의 새로운 원소들을 화학원소 주기표 대가족에 가입시키게 된다.


위기사에 대한 법적 문제는 길림신문 취재팀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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