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08 (수)

  • 맑음강릉 17.1℃
  • 맑음서울 11.8℃
  • 맑음인천 9.6℃
  • 맑음수원 10.1℃
  • 맑음청주 15.3℃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5.7℃
  • 맑음전주 11.4℃
  • 맑음울산 12.6℃
  • 맑음창원 12.3℃
  • 구름많음광주 13.3℃
  • 맑음부산 12.5℃
  • 구름많음여수 11.4℃
  • 구름많음제주 13.5℃
  • 맑음양평 13.1℃
  • 맑음천안 12.1℃
  • 맑음경주시 13.3℃
기상청 제공

국제

다리 경련을 유발하는 관광 엘리베이터


스위스에 위치한 투명한 엘리베이터는 유럽 최고의 실외 엘리베이터

이 엘리베이터는 중국 장쟈제(张家界)의 바이룽 텐티(百龙天梯)

외지에 관광을 가게 되면 어떤 때는 ‘관광노정 자체’가 목적지보다 사람을 더 흥분시킬때가 있다.

최근 영국 데일리 메일지는 중국의 아슬아슬한 관광지 엘리베이터를 촬영했다. 이 엘리베이터는 높이가 몇 백 미터나 되는데 사진 만 봐도 머리가 어지럽고 눈앞이 캄캄하다. 사진 중 이 엘리베이터는 중국 장쟈제(张家界)의 바이룽 텐티(百龙天梯)로서 무릉원 풍경구(武陵源风景区)에 위치했는데 높이가 326m이다. 이 엘리베이터는 ‘최고 실외 엘리베이터(最高户外电梯)’ 영광을 가지고 기네스북 세계기록에 수록됐다. 그야말로 현기증 최고라고 할 수 있다. 

1.2억 위안 인민폐를 투자한 이 엘리베이터는 3년 시간을 들여 건설을 완성했다. 이 엘리베이터를 타면 326m 높이를 2분도 안되어 올라갈 수 있다. 이 풍경구는 매년 대량의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있다.  총체로 독립적 엘리베이터가 3개인데 매개 엘리베이터마다 관광객 50명을 탑재한다. 보도에 따르면 이 엘리베이터는 현재 세계적으로 최고에 최대 중량의 실외 엘리베이터이다. 이 시설은 또 미국 영화-아바타(Avatar)의 촬영을 위해 영감을 제공했다.

스위스에 위치한 투명한 엘리베이터는 유럽 최고의 실외 엘리베이터로서 높이가 152m이다. 고공 공포증이 있는 사람은 이 엘리베이터에 들어가기 전에 재삼 고민해야 한다. 이 엘리베이터는 1905년에 설치했는데 설치이후 즉각 스위스 루체른(Luzern) 최고 전망대에 올라가는 가장 빠른 방식이다.

하나의 암석 보행도와 하나의 고지 전망대를 연결한 이 시설은 뷔르겐스토크(Bürgenstock)고지에서 루체른 호수(Lac Lucerne)를 내려다 볼 수 있다.  



위기사에 대한 법적 문제는 길림신문 취재팀에게 있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슈분석) 유보통합 로드맵의 명암, '무늬만 통합' 넘어서는 실질적 재원·격차 해소가 관건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영유아 교육과 보육을 하나로 합치는 '유보통합'이 본격적인 이행 궤도에 진입했으나, 현장의 온도 차는 여전히 극명하다. 정부는 2025년 하반기 발표한 로드맵에 따라 올해 관련 특별법 제정과 하반기 시범 통합 운영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핵심 과제인 교사 자격 일원화와 상향 평준화를 위한 재정 확보 방안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특히 최근 기획재정부의 예산 분석에 따르면 확보된 예산이 실질 소요 비용의 70% 수준에 머물고 있어, 재원 조달의 한계가 정책 안착의 최대 걸림돌로 부상했다. 본 기사는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노출된 데이터 오류를 바로잡고, 시장과 교육 현장에 미칠 파급 효과를 심층 분석한다. 현재 유보통합의 가장 큰 난제는 '교사 처우 및 자격 체계'의 통합이다. 2025년 기준 교사 자격 일원화 방안에 대한 합의율은 당초 예상치보다 낮은 60%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는 유치원 정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사 간의 양성 과정 및 자격 취득 경로 차이에서 오는 갈등이 해소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정부는 학사 학위 중심의 '통합 교사 자격증' 도입을 검토 중이나, 기존 인력에 대한 보수 교육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