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08 (수)

  • 맑음강릉 15.1℃
  • 맑음서울 10.0℃
  • 맑음인천 9.0℃
  • 맑음수원 9.0℃
  • 맑음청주 8.8℃
  • 맑음대전 10.4℃
  • 맑음대구 10.6℃
  • 맑음전주 10.1℃
  • 맑음울산 13.6℃
  • 맑음창원 12.7℃
  • 맑음광주 10.2℃
  • 맑음부산 14.0℃
  • 맑음여수 12.0℃
  • 맑음제주 13.1℃
  • 맑음양평 8.0℃
  • 맑음천안 8.2℃
  • 맑음경주시 12.9℃
기상청 제공

국제

중국 간상이 태국절간 청부, 동포들에게 바가지 씌워


중국 간상이 태국 절을 임대하고 중국 관광객들에게 고가 상품 판매
 
5월 31일 태국 시암 매체 보도에 따르면 중국 상인이 최근 태국의 저명한 풍경 명소-푸켓 섬의 한 절을 청부맡고 이 절에서 중국관광객들에게 고가 상품을 판매했다.
태국 푸켓 불교 사무실의 비앙 주임의 말에 따르면 그들은 이미 각 지방 절간들에 요원을 파견해 ‘절간 임대 방법으로 중국 관광단들에게 고가 물품을 판매한’ 사건 진상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푸켓섬 절간 한곳에서만 이러한 현상이 출현한 것을 발견했다. 이 절간 주지의 말에 따르면 이 절간은 이미 임대 협의를 체결한지가 오래됐다. 이 절을 세낸 중국 인은 협의에 근거해 수돗물과 전력비 및 임대비를 지급했다.
중국이 최근 들어 태국의 최대 국제 관광객원국으로 됐으며 2015년 태국은 또한 중국관광객이 가장 많은 중국인 제1대 출국 목적지 국가로 됐다.


위기사에 대한 법적 문제는 길림신문 취재팀에게 있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