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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김정은, 중북 농구 친선경기 관람, 중국팀 3경기 전패


 김정은이 중북 농구 친선 경기 관람
 
5월 30일 북한(조선) 중앙통신사 보도에 따르면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며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며 인민군 최고 사령관인 김정은이 북한 소백수 남자 농구팀(小白水男篮队)과 중국 남자 농구 국가 올림픽 팀 간의 친선 경기를 관람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기 중 북한 팀이 82:73로 중국 팀을 이겼다. 이에 앞서 두차례 경기 중 북한 소백수 남자 농구팀이 역시 각기 81:70과 65:56으로 중국 남자 농구 국가 올림픽 팀(中国男篮国奥队)을 격파했다.
김정은은 중북 양국 운동선수들의 깊은 친선의 정 그리고 드높은 기술 동작으로 진행한 멋진 경기에 대해 지극히 거대한 만족을 표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용해, 우수용, 이백환, 기미여정, 김성남, 조융원, 이종무 등 북한 관리, 평양시내 운동선수, 청년 학생들과 평양 시민들이 함께 경기를 관람했다. 


위기사에 대한 법적 문제는 길림신문 취재팀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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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분석) 유보통합 로드맵의 명암, '무늬만 통합' 넘어서는 실질적 재원·격차 해소가 관건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영유아 교육과 보육을 하나로 합치는 '유보통합'이 본격적인 이행 궤도에 진입했으나, 현장의 온도 차는 여전히 극명하다. 정부는 2025년 하반기 발표한 로드맵에 따라 올해 관련 특별법 제정과 하반기 시범 통합 운영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핵심 과제인 교사 자격 일원화와 상향 평준화를 위한 재정 확보 방안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특히 최근 기획재정부의 예산 분석에 따르면 확보된 예산이 실질 소요 비용의 70% 수준에 머물고 있어, 재원 조달의 한계가 정책 안착의 최대 걸림돌로 부상했다. 본 기사는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노출된 데이터 오류를 바로잡고, 시장과 교육 현장에 미칠 파급 효과를 심층 분석한다. 현재 유보통합의 가장 큰 난제는 '교사 처우 및 자격 체계'의 통합이다. 2025년 기준 교사 자격 일원화 방안에 대한 합의율은 당초 예상치보다 낮은 60%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는 유치원 정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사 간의 양성 과정 및 자격 취득 경로 차이에서 오는 갈등이 해소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정부는 학사 학위 중심의 '통합 교사 자격증' 도입을 검토 중이나, 기존 인력에 대한 보수 교육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