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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북한(조선) 금연 활동, 이미 두 달이나 김정은의 흡연 못 봐

 

김정은
 
최근 들어 북한(조선)은 금연과 흡연 규제 활동을 적극 전개하면서 전국 각도(성) 수도들마나 금연 연구와 보급 교육 기지를 새로 설립하고 있다.
북한 매체 보도를 보면 북한 지도자가 앞장서 공공장소에서 금연을 이끌고 있다.
5월 19일까지 북한 매체들이 발급한 사진과 영상 화면에서는 이미 두달동안이나 김정은 북한 최고 지도자가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볼 수 없게 됐다.
이전에 그는 시찰과 회의를 할 때 언제나 담배를 손에서 놓지 않았다.
지난번 북한 매체 보도 중 보게 된 김정은의 흡연 화면은 3월 15일 방송한 사진 보도 중에서였다. 당시 김정은 탄도 로켓의 대기층 재진입 모의시험을 지도하면서 담배를 피웠다.
조중사(朝中社) 보도에 따르면 북한은 최근연간 금연 활동 효과가 매우 거대했으며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담배 위해성과 위험성을 인식하게 됐고 단호하게 담배와 인연을 끊었다.
최숙현 북한 보건성 책임과원에 따르면 2013년 전국 남성 흡연율이 4년전에 비해 8% 감소했다.
북한 매체에 따르면 북한에는 여성 흡연자가 없다.


위기사에 대한 법적 문제는 길림신문 취재팀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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