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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세기P&C, 펜탁스 최초 풀프레임 DSLR ‘K-1’ 공개 - 세기P&C

리코 펜탁스 공식 수입원 세기P&C(대표 이봉훈)가 펜탁스 최초의 풀프레임 DSLR ‘K-1’을 2월 18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펜탁스 풀프레임 DSLR ‘K-1’은 고성능 CMOS 센서를 탑재해 풍부한 계조와 뛰어난 고감도의 초 고해상도 이미지를 실현하며, 35mm 필름카메라와 같은 심도 표현과 보다 효율적인 보케 효과가 가능해졌다.

수십 년에 걸친 카메라 개발로 축적된 독자적인 기술을 토대로 다양한 최신 기술이 탑재된 K-1은 차세대 5축 손떨림 보정(SR: Shake Reduction) 기능으로 최대 5스텝 보정이 가능하며, 이 메커니즘을 활용한 리얼레졸루션 시스템을 통해 초 고해상도 이미지를 창출할 수 있다.

또한 ‘K-1’의 콤펙트한 바디에는 렌즈의 광축으로부터 벗어남 없이 상하좌우 원하는 각도로 기울일 수 있는 유연한 틸트 LCD 모니터, 어둠 속에서 카메라 작동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라이트 기능, 시야율 약 100% 광학 뷰파인더 등 펜탁스의 독자적인 기능들이 모두 담겨있다.

이 외에도 ‘K-1’은 구형 필름 렌즈부터 최신 D FA 렌즈 시리즈까지 호환 가능하며, 이미지 서클이 작은 DA 렌즈도 크롭 모드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리코 펜탁스 마케팅 담당자는 " 지난 해 가을, 펜탁스 마니아들의 오랜 염원인 풀프레임 DSLR ‘K-1’의 일본 티저 사이트가 공개되면서 많은 분들이 출시일 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며. “그 기다림에 부응할 수 있도록 ‘K-1’을 빠르게 정식 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펜탁스 ‘K-1’의 자세한 제품 스펙은 세기P&C 홈페이지와 펜탁스 한국 공식 홈페이지 및 세기P&C 블로그, 페이스북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1’의 공식 출시는 올해 봄으로 예정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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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이슈 ] 달러 패권의 균열… 전쟁이 당긴 ‘위안화 결제 확대’ 시계추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제 금융 질서의 핵심 축인 ‘페트로달러(Petrodollar) 체제’에 구조적 변화의 조짐이 감지되고 있다. 최근 이란을 둘러싼 지정학적 충돌이 단순한 군사 대립을 넘어, 글로벌 에너지 거래 통화의 판도를 흔드는 기폭제가 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그동안 글로벌 원유 거래는 달러 결제를 원칙으로 유지되며 미국의 금융 패권을 견인해 왔다. 그러나 지정학적 리스크가 상시화되면서 산유국들 사이에서는 특정 통화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려는 ‘에너지 안보 다변화’ 욕구가 커지고 있다. 특히 미국의 금융 제재가 정치적 도구로 활용되는 사례가 늘자, 이에 대응하기 위한 대체 결제 수단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집중되는 추세다. 중국은 이 틈을 놓치지 않고 위안화 기반 에너지 거래(페트로위안) 확대를 가속화하고 있다. 일부 산유국들이 대중국 원유 수출 과정에서 위안화 결제 비중을 점진적으로 높일 경우, 수십 년간 이어져 온 달러 중심의 단일 통화 체제에 균열이 생길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전문가들은 달러 체제가 단기간에 붕괴될 가능성은 낮게 보면서도,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반복될수록 통화 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