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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SK브로드밴드, B tv 영화추천관 개편 - SK브로드밴드



코너별 전문가 참여로 공신력 있는 영화 추천, 깊이 있는 정보 제공
'영화연구소', '씬의 한수' 등 다양한 각도의 흥밋거리 보강


SK브로드밴드(사장 이인찬, www.skbroadband.com)는 영화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B tv 영화추천관'을 개편했다고 18일 밝혔다.

'B tv 영화추천관'은 B tv에 최적화된 VOD 영화 등을 소개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7월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B tv 채널 21번과 800번을 통해 매시 정각 방송된다. 채널 21번과 800번은 B tv의 프로모션 채널이다.

개편된 'B tv 영화추천관'의 코너는 영화 '스물'의 이병헌 감독과 이지혜 영화전문기자가 출연하는 '부탁해요 병헌씨' 코너가 있다.

감독과 기자의 시선을 각각 제시하고 '요주의 영화' 코너에 관련 분야 전문가가 객원으로 참여해 영화의 뒷이야기나 배경 등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둘째는 '영화연구소'로 최신영화의 특정 주제와 관련된 기존 영화들을 자연스럽게 소개한다. 또 '씬의 한수'에서는 화제의 인물들의 인생작 및 필모그래피를 통해 영화 보는 재미를 높여준다.

마지막으로 '부탁해요 병헌씨' 코너는 이병헌 감독이 패널과 토크 형식으로 진행하며 '요주의 영화'에서는 기존 VCR 위주에서 객원 전문가의 인터뷰가 더해진다.

유창완 SK브로드밴드 미디어사업본부장은 "고객에게 최적화되고 차별화된 영화 정보를 제공해 고객이 영화를 선택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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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이슈 ] 달러 패권의 균열… 전쟁이 당긴 ‘위안화 결제 확대’ 시계추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제 금융 질서의 핵심 축인 ‘페트로달러(Petrodollar) 체제’에 구조적 변화의 조짐이 감지되고 있다. 최근 이란을 둘러싼 지정학적 충돌이 단순한 군사 대립을 넘어, 글로벌 에너지 거래 통화의 판도를 흔드는 기폭제가 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그동안 글로벌 원유 거래는 달러 결제를 원칙으로 유지되며 미국의 금융 패권을 견인해 왔다. 그러나 지정학적 리스크가 상시화되면서 산유국들 사이에서는 특정 통화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려는 ‘에너지 안보 다변화’ 욕구가 커지고 있다. 특히 미국의 금융 제재가 정치적 도구로 활용되는 사례가 늘자, 이에 대응하기 위한 대체 결제 수단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집중되는 추세다. 중국은 이 틈을 놓치지 않고 위안화 기반 에너지 거래(페트로위안) 확대를 가속화하고 있다. 일부 산유국들이 대중국 원유 수출 과정에서 위안화 결제 비중을 점진적으로 높일 경우, 수십 년간 이어져 온 달러 중심의 단일 통화 체제에 균열이 생길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전문가들은 달러 체제가 단기간에 붕괴될 가능성은 낮게 보면서도,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반복될수록 통화 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