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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한민국단골가맹점, 대륙종합상가와 골목상권 살리기 MOU체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연호 기자 |(주)대한민국달골가맹점(대표 정세균)은 대륙종합상가(회장 이재민)과 17일 골목상권 살리기 및 공동사업추진을 위해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추진 하는 사업으로는 ▲대륙종합상가 상인회 동영상방송플랫폼 구축 ▲대륙종합상가 활성화를 위한 유튜브 크리에이티브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 소비촉진 홍보동영상제작 및 교육진행 전개 ▲민간단체, 직능단체, 여성단체, 스포츠동호회, 자선단체, 종교 대상, 소상공인 홍보지원 및 대륙종합상가와 함께하는 사회, 경제, 문화 컨텐츠 발굴 및 개발 ▲시민과 대륙종합상가 상인회 간 교류 및 소통 채널 구현 및 지원 등을 집중으로 추진하게 된다. 

 

대한민국단골가맹점은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과 가맹점을 언론 매체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소개 홍보하는 역할을 통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회원끼리 다양한 상품, 지역별 특산물, 우수상품 발굴, 회원들이 가지고 있는 우수한 콘텐츠 등을 소개하여 중간 유통 없이 회원 간 공유, 직거래를 통하여 회원들에게 다양한 복지를 제공한다. 

 

정세균대표는  "현재 개별 자영업 소상공인(가맹점)들에게는 매장에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획기적이고 다양한 리워드를 제공하여 충성도 높은 단골 고객으로 만들어서 꾸준하게 가맹점의 매출증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프로젝트를 제공할 수 있다"고 했다. 

 

정대표는 이어 “대단가앱(플레이스토어,앱스토어 “대단가”)은 위치기반의 가맹점 관리시스템으로써 전국 상인회와 공동체로 운영할 계획이며,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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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발 경제 위기 대응을 위한 26.2조 추경 국회 통과… 민생 안정과 산업 공급망 사수에 총력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중동 전쟁의 여파가 국내 경제를 위협하는 가운데 정부가 제출한 26조 2,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추경은 예산안 제출 후 불과 열흘 만에 문턱을 넘으며 역대 최단 기간 처리라는 기록을 남겼다. 이는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민생고를 해결하기 위해 여야가 정파적 이해관계를 뒤로하고 초당적으로 협력한 결과로 풀이된다. 이번 예산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부분은 소득 하위 70퍼센트 국민에게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다. 약 3,256만 명의 국민이 지역과 소득 수준에 따라 1인당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지역화폐로 지원받게 된다. 당초 선거용 매표 예산이라는 우려와 비판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급격한 에너지 가격 상승이 내수 침체로 이어지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민생 우선 원칙에 따라 여야가 최종 합의에 이르렀다. 산업 현장의 혈맥을 지키기 위한 공급망 안정 대책도 대거 포함됐다.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으로 발생하는 정유사의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 4조 2,000억 원이 투입되며 석유화학 제품의 핵심 원료인 나프타 수입단가 차액 지원 예산은 국회 심사 과정에서 정부안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