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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군, 순창청년 리빙랩(Living Lab) 프로젝트 중간공유회 개최

지급된 보조금의 집행 현황에 대한 점검의 시간을 가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이 지난 13 행복누리센터에서 2021 순창청년 리빙랩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5 15 명이 참석해 사업 진행 상황에 대해 팀들 간에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업을 진행 중인 라벤더 5 팀은 순창지역 청년 4 이상으로 구성되어, 지역 현안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기 위한 활동비를 지난 7 팀별로 300만원 지원받았으며, 이번 중간공유회를 통해 팀별 사업에 대한 PPT발표로 참여팀 활동내용에 대한 진행상황 사업 진행상의 어려움 등을 공유했고, 팀별 지급된 보조금의 집행 현황에 대한 점검의 시간을 가졌다.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5 팀은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 사업을 진행하며, 사업완료 11 성과공유회를 가질 계획이고, 한편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문제를 청년들의 자발적이고, 창의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데 의의가 있다”며, “순창군 청년들의 정책 참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발굴하고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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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계엄 은폐·안보폰 유출' 김용현에 징역 5년 구형... 헌정 질서 파괴 엄단 의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내란 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국가 기밀 통신 장비를 사적으로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중형을 구형하며 사법적 단죄의 의지를 명확히 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전 장관에게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교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김 전 장관이 대통령 경호처를 기망해 암호 장비인 '비화폰'을 불법적으로 확보한 뒤, 이를 민간인 신분이었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해 계엄 준비 과정에서 사용하게 한 행위다. 특검은 이를 단순한 직권남용을 넘어 국가 안보 시스템의 근간을 뒤흔든 '안보 범죄'로 규정했다. 특히 계엄 실패 직후 수행비서를 동원해 관련 증거를 조직적으로 인멸하도록 지시한 점은 실체적 진실 규명을 방해한 중대 과실로 지적됐다. (형법 제155조 제1항) 김 전 장관 측은 변론을 통해 해당 행위가 장관의 정당한 직무 범위 내에 있었으며, 특검의 기소 절차에 하자가 있다는 논리로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비화폰 지급이 안보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