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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군, 건강생활실천 경로당 건강 활력 교실 운영

노화로 인한 신체적 변화를 예방하기 위한 프로그램 중점 진행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이 다음달 16일까지 규칙적인 신체활동과 노화로 인한 신체적 변화를 예방하고, 활기차고 보람된 생활을 위해 경로당 건강 활력 교실을 운영한다.

 

최근 적성면 대산경로당을 시작으로 희망경로당 16곳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경로당 개방에 따라 소규모 대면 방식으로 소근육 강화를 위한 공예 프로그램 노화로 인한 신체적 변화를 예방하기 위한 프로그램에 중점을 두고 진행하며, 단계적 일상회복을 앞두고 있지만 방역수칙을 준수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노력해 진행하고 있다.

 

한편 순창군은 노인층의 건강관리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꾸준히 노인건강관리교실을 운영했으며, 근력강화 낙상방지를 위한 바른자세 걷기교실, 금연, 절주, 건강교육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 있고, 특히 일상 건강관리를 실천할 있도록 건강꾸러미를 제공하여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순창군 보건의료원장은 “소근육을 사용하면 신경 발달에 도움을 뿐만 아니라 활기차고 쾌활한 생활의 변화로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고 지역주민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삶의 향상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것이다.”라고 밝혔다.

 

기타 문의 사항은 보건의료원 건강증진계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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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계엄 은폐·안보폰 유출' 김용현에 징역 5년 구형... 헌정 질서 파괴 엄단 의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내란 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국가 기밀 통신 장비를 사적으로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중형을 구형하며 사법적 단죄의 의지를 명확히 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전 장관에게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교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김 전 장관이 대통령 경호처를 기망해 암호 장비인 '비화폰'을 불법적으로 확보한 뒤, 이를 민간인 신분이었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해 계엄 준비 과정에서 사용하게 한 행위다. 특검은 이를 단순한 직권남용을 넘어 국가 안보 시스템의 근간을 뒤흔든 '안보 범죄'로 규정했다. 특히 계엄 실패 직후 수행비서를 동원해 관련 증거를 조직적으로 인멸하도록 지시한 점은 실체적 진실 규명을 방해한 중대 과실로 지적됐다. (형법 제155조 제1항) 김 전 장관 측은 변론을 통해 해당 행위가 장관의 정당한 직무 범위 내에 있었으며, 특검의 기소 절차에 하자가 있다는 논리로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비화폰 지급이 안보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