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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군 『체육진흥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7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 황숙주 군수 위원장 위원 15명 참석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이 지난 7 순창군청 2 영상회의실에서 2021 순창군 체육진흥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위원 15명이 참석했고, 순창군 체육진흥협의회는 국민체육진흥법이 일부 개정되어 지난 7 7 개정된 순창군 체육진흥조례에 따라 학계·체육단체·전문가 15명으로 구성하였으며, 위원장은 순창군수가 당연직으로 맡게 되고, 이날 회의는 순창군 체육진흥을 위한 정책 추진과 스포츠산업 육성 등에 대한 사업 예산 주요 업무에 대하여 협의하고자 조례 공포 이후 처음으로 개최됐다.

 

순창군체육진흥협의회 황숙주 위원장은 “순창군의 스포츠마케팅 활성화는 여기에 계시는 위원들을 비롯해 종목단체와도 유기적인 협조체계가 이루어져 성과로 있다”면서 “앞으로도 순창군의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서는 여기에 계신 위원님들의 많은 도움이 필요하며 관내 스포츠가 활성화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공격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군민이 잘사는 정책을 추진해 올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크고 작은 전국 대회 26개를 유치하여 지역경제에 힘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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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계엄 은폐·안보폰 유출' 김용현에 징역 5년 구형... 헌정 질서 파괴 엄단 의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내란 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국가 기밀 통신 장비를 사적으로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중형을 구형하며 사법적 단죄의 의지를 명확히 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전 장관에게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교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김 전 장관이 대통령 경호처를 기망해 암호 장비인 '비화폰'을 불법적으로 확보한 뒤, 이를 민간인 신분이었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해 계엄 준비 과정에서 사용하게 한 행위다. 특검은 이를 단순한 직권남용을 넘어 국가 안보 시스템의 근간을 뒤흔든 '안보 범죄'로 규정했다. 특히 계엄 실패 직후 수행비서를 동원해 관련 증거를 조직적으로 인멸하도록 지시한 점은 실체적 진실 규명을 방해한 중대 과실로 지적됐다. (형법 제155조 제1항) 김 전 장관 측은 변론을 통해 해당 행위가 장관의 정당한 직무 범위 내에 있었으며, 특검의 기소 절차에 하자가 있다는 논리로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비화폰 지급이 안보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