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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군의회 전계수 부의장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에 진력하여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의회 전계수 부의장이 지난 9일 제263회 순창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전라북도 시군의장협의회장이 수여한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이번 지방의정봉사상은 군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으로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에 진력하여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전계수 부의장은 지난 7대에 이어 제8대에 순창군의회에 입성하여 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하며 농업인의 대변자로서 역할에 충실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제261회 임시회에서 「순창군 농번기 마을공동 급식 지원 조례」를 제정하였으며, 최근에는 농업인, 소상공인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 상생 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 부의장은 수상소감으로“어려운 여건임에도 군민 여러분께서 우리 의회에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지금의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의원 본연의 업무와 책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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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미세먼지 비상, 해묵은 과제와 새로운 접근의 필요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기자 | (2026년 3월 2일 기준) 2026년 초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미세먼지 농도 급증 현상이 나타났다. 특히 지난 1월과 2월에는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수차례 발령되는 등 시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는 상황이다. 정부는 다각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나,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에는 여전히 난항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이번 미세먼지 사태는 단순히 국내 요인에만 기인하지 않는 복합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산업 활동 증가와 노후 차량 운행 등 국내 배출원 문제가 지속되는 가운데, 중국 등 국외 유입 미세먼지의 영향이 더욱 커졌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기후변화로 인한 대기 정체 현상이 잦아지면서 오염 물질이 국내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져 농도 악화를 부추겼다. 대기 환경 악화는 공기청정기 제조사 삼성전자(005930)와 LG전자(066570)의 관련 제품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등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발표에 따르면 2026년 1월 기준 수도권의 초미세먼지(PM2.5) 평균 농도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정부가 설정한 연평균 목표치 달성에 빨간불이 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