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03 (화)

  • 흐림강릉 3.3℃
  • 맑음서울 9.7℃
  • 맑음인천 7.9℃
  • 맑음수원 9.0℃
  • 맑음청주 11.0℃
  • 흐림대전 9.9℃
  • 구름많음대구 10.6℃
  • 맑음전주 13.1℃
  • 흐림울산 8.0℃
  • 흐림창원 10.0℃
  • 구름많음광주 12.6℃
  • 흐림부산 10.1℃
  • 흐림여수 10.1℃
  • 흐림제주 10.9℃
  • 구름많음양평 9.8℃
  • 구름많음천안 9.8℃
  • 흐림경주시 7.4℃
기상청 제공

전북

순창군, 액션그룹 운영 본격화로 핵심공동체 성장 기대

지난 2일 건강장수연구소 대회의실 액션그룹 오리엔테이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이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의 핵심 단체인 액션 그룹의 운영을 본격화하며 지역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기반구축에 나선다.

 

군은 지난 2 건강장수연구소 3 대회의실에서 액션그룹의 오리엔터이션을 갖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액션그룹은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을 이끄는 지역 핵심인재로 구성된 단체로, 치유체험, 미생물, 창업 등의 분야로 나눠 다양한 아이디어를 창업화 모델로 성공시키는 것이 목표다.

 

액션그룹 지원에 모태가 되는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지역의 유무형 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하여 지역에서 기획한 창의적 사업을 지원해 지역 내의 액션그룹이 자립과 지속적으로 성장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이와 관련 군은 지난 2019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이미 조성된 하드웨어와 효율적인 연계, 액션그룹 발굴과 사람과 산업 그리고 마을간 연계 활성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2023년까지 올해 선정된 14 그룹을 포함해 읍면별로 4 그룹 정도씩 50 정도의 액션그룹을 육성할 계획이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 군은 액션그룹이 앞으로 진행해야 하는 사업에 대한 내용과 절차를 설명하고, 신활력플러스 사업 추진단에서 선정한 분야별 활동 코디네이터와 자문위원의 활용방안도 안내했다.

 

군은 액션그룹의 성공을 위해 분야 전문가 그룹을 매칭해 참신한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이어질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황숙주 군수는 인사말에서 “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해 선정된 액션그룹들이 보다 나은 성과를 거두고, 이를 기반으로 순창군 지역 공동체가 활성화될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서울시, MWC 2026에서 '서울공동관' 첫 공개, AI•XR•바이오 등 혁신기업 20개사와 글로벌 무대 진출 본격화

서울, 대한민국, 2026년 3월 3일 /PRNewswire/ -- 서울경제진흥원(SBA)은 세계 최대 ICT 전시회인 'MWC 2026'에서 서울시를 대표해 서울공동관(SEOUL PAVILION)을 처음 선보였다. 서울공동관은 SBA DMC활성화팀, 지자체네트워크팀, 초격차기업육성팀 외 관악중소벤처진흥원(GSVA), 서강대학교 간 긴밀한 협력으로 꾸려졌다. MWC는 전 세계 200여 개국, 2,9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글로벌 모바일•ICT 산업의 대표 전시회로, 개막과 함께 글로벌 ICT 기업과 투자자, 산업 관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이번 서울공동관 운영을 통해 서울 기술기업의 경쟁력과 산업 역량을 국제 무대에 집약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번 서울공동관에는 AI, XR, 바이오•헬스케어, 에너지, 반도체, 로보틱스 등 다양한 첨단 기술 분야의 서울 기반 혁신기업 20개 사가 참여해 각사의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참여 기업은 ▲뉴작(XR•콘텐츠), ▲아키스케치(XR•공간콘텐츠), ▲베스트텍(XR•교육), ▲딥픽셀(AR•이커머스), ▲엠피웨이브(AI•헬스케어), ▲맨인블록(AI•헬스케어), ▲큐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