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03 (화)

  • 흐림강릉 3.3℃
  • 맑음서울 9.7℃
  • 맑음인천 7.9℃
  • 맑음수원 9.0℃
  • 맑음청주 11.0℃
  • 흐림대전 9.9℃
  • 구름많음대구 10.6℃
  • 맑음전주 13.1℃
  • 흐림울산 8.0℃
  • 흐림창원 10.0℃
  • 구름많음광주 12.6℃
  • 흐림부산 10.1℃
  • 흐림여수 10.1℃
  • 흐림제주 10.9℃
  • 구름많음양평 9.8℃
  • 구름많음천안 9.8℃
  • 흐림경주시 7.4℃
기상청 제공

전북

순창군, 치매극복선도단체 대상 조기검진사업 추진

지역사회에서 환자 및 가족을 이해하고 지지해주는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치매극복선도단체 중 4곳을 선정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이 지난 2 치매극복선도단체인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찾아가는 조기검진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역사회에서 환자 가족을 이해하고 지지해주는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치매극복선도단체 4곳을 선정해 올해 치매인식 개선에 나섰다.

 

지난 8월부터 순창재가복지센터, 행복한동행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순창노인복지센터, 순창사랑주간보호센터 등의 직원과 이용자 160명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과 치매인식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순창군치매안심센터는 직접 현장을 방문해 치매조기검진를 진행하고 치매 바로 알기, 치매예방법, 조기검진의 필요성 등을 알리며 치매인식개선에 적극 노력했다.

 

군은 이번 방문을 통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있도록 환자와  가족의 고통을 경감시키고 사회적비용을 절감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현재 60 이상 어르신이라면 누구라도 무료로 치매조기검진을 받을 있으며, 치매 진단을 받은 경우에는 치매안심센터에 대상자 등록 조호물품과 배회인식표 제공, 치매치료비 지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영곤 치매안심센터장은 “경로당, 복지관 지역주민이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치매안심센터 문의하면 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서울시, MWC 2026에서 '서울공동관' 첫 공개, AI•XR•바이오 등 혁신기업 20개사와 글로벌 무대 진출 본격화

서울, 대한민국, 2026년 3월 3일 /PRNewswire/ -- 서울경제진흥원(SBA)은 세계 최대 ICT 전시회인 'MWC 2026'에서 서울시를 대표해 서울공동관(SEOUL PAVILION)을 처음 선보였다. 서울공동관은 SBA DMC활성화팀, 지자체네트워크팀, 초격차기업육성팀 외 관악중소벤처진흥원(GSVA), 서강대학교 간 긴밀한 협력으로 꾸려졌다. MWC는 전 세계 200여 개국, 2,9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글로벌 모바일•ICT 산업의 대표 전시회로, 개막과 함께 글로벌 ICT 기업과 투자자, 산업 관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이번 서울공동관 운영을 통해 서울 기술기업의 경쟁력과 산업 역량을 국제 무대에 집약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번 서울공동관에는 AI, XR, 바이오•헬스케어, 에너지, 반도체, 로보틱스 등 다양한 첨단 기술 분야의 서울 기반 혁신기업 20개 사가 참여해 각사의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참여 기업은 ▲뉴작(XR•콘텐츠), ▲아키스케치(XR•공간콘텐츠), ▲베스트텍(XR•교육), ▲딥픽셀(AR•이커머스), ▲엠피웨이브(AI•헬스케어), ▲맨인블록(AI•헬스케어), ▲큐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