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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군, 벌초용 동력예초기 특별 점검·정비 및 안전사용교육’ 실시

“무상 점검 받고! 안전교육 받고! 안전하게 벌초 하세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객과 군민을 대상으로 9 6일부터 17일까지 11일간 ‘벌초용 동력예초기 특별 점검·정비 안전사용교육’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벌초객들의 안전사고 예방 차원에서 실시하는 것으로서 해마다 호응을 얻었다.

 

순창군은 벌초를 하러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동력예초기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고장이나서 교체가 필요한 소모성 부품인 예초기 , 플러그 소모품을 교체해줄 계획이다.

 군은 동력예초기 사용법과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교육도 실시해 안전사고 없는 벌초가 되도록 편익을 제공할 계획이며, 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하여 비대면으로 수리하고 수리 완료 개별 연락할 계획이다.

 

기간에 예초기 점검을 희망하는 군민 벌초객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임대사업소 본소를 방문해 점검을 받으면 되고 간단한 자체 정비나 사용 보관요령 등의 사용교육도 들을 있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진영무 소장은 “매년 추석맞이 동력예초기 특별 점검·정비 안전 사용 교육이 호응을 얻고 있어 올해에도 많은 부품을 확보하여 많은 군민과 벌초객이 혜택을 받을 있도록 편익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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