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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군, 오는 26일부터 얀센 백신 접종

해외 출국자(필수목적 출국자, 유학생, 해외건설노동자 등) 등에 대해서도 접종을 권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이 질병관리청의 얀센 백신 접종 계획에 따라, 오는 26일부터 얀센 백신 접종을 순창군 예방접종센터(장애인체육관)에서 시행한다.

 

접종대상자는 질병관리청의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 결과(8.2) 따라 50 이상 연령층과 30 이상 2 접종 완료가 어렵거나 방역상황을 고려하여 조기에 접종완료가 필요한 대상이 접종 대상자다.

 

특히 군은 미등록외국인, 30세이상 대민접촉이 많은 대상자, 해외 출국자(필수목적 출국자, 유학생, 해외건설노동자 ) 등에 대해서도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순창군 코로나19예방접종추진단장인 이남섭 순창부군수는 “얀센백신의 특징은 1 접종으로 접종이 완료되기 때문에 신속한 접종이 필요하거나 2 접종이 어려운 분들에게 적합하다”면서 “대상자들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할 있도록 이번 접종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얀센 백신 접종 희망자는 코로나19예방접종 콜센터 신청하면 접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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