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03 (화)

  • 흐림강릉 3.3℃
  • 맑음서울 9.7℃
  • 맑음인천 7.9℃
  • 맑음수원 9.0℃
  • 맑음청주 11.0℃
  • 흐림대전 9.9℃
  • 구름많음대구 10.6℃
  • 맑음전주 13.1℃
  • 흐림울산 8.0℃
  • 흐림창원 10.0℃
  • 구름많음광주 12.6℃
  • 흐림부산 10.1℃
  • 흐림여수 10.1℃
  • 흐림제주 10.9℃
  • 구름많음양평 9.8℃
  • 구름많음천안 9.8℃
  • 흐림경주시 7.4℃
기상청 제공

전북

순창군, 전북대학교와 함께 2021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

국민건강증진계획 및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지역사회보건사업의 성과평가 등에 활용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이 8 17일부터 10 31일까지 전북대학교와 함께 2021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국민건강증진계획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지역사회보건사업의 성과평가 등에 활용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표본가구( 510가구) 선정된 19세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순창군에서 선발한 5명의 조사원이 담당지역 표본가구에 직접 방문해 1:1 조사가 진행된다. 조사에 참여한 가구원에는 소정의 답례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조사항목은 흡연, 음주, 안전의식, 신체활동, 식생활, 비만 체중조절, 의료이용, 교육 경제활동 등에 코로나19 관련 문항까지 추가하여 18 영역 163 문항이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코로나 장기화로부터 안전한 조사를 진행하기 위해 조사원 전원 예방접종을 실시했고 조사 시작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손소독 마스크 착용 방역수칙을 철저히 하고 조사에 임하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서울시, MWC 2026에서 '서울공동관' 첫 공개, AI•XR•바이오 등 혁신기업 20개사와 글로벌 무대 진출 본격화

서울, 대한민국, 2026년 3월 3일 /PRNewswire/ -- 서울경제진흥원(SBA)은 세계 최대 ICT 전시회인 'MWC 2026'에서 서울시를 대표해 서울공동관(SEOUL PAVILION)을 처음 선보였다. 서울공동관은 SBA DMC활성화팀, 지자체네트워크팀, 초격차기업육성팀 외 관악중소벤처진흥원(GSVA), 서강대학교 간 긴밀한 협력으로 꾸려졌다. MWC는 전 세계 200여 개국, 2,9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글로벌 모바일•ICT 산업의 대표 전시회로, 개막과 함께 글로벌 ICT 기업과 투자자, 산업 관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이번 서울공동관 운영을 통해 서울 기술기업의 경쟁력과 산업 역량을 국제 무대에 집약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번 서울공동관에는 AI, XR, 바이오•헬스케어, 에너지, 반도체, 로보틱스 등 다양한 첨단 기술 분야의 서울 기반 혁신기업 20개 사가 참여해 각사의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참여 기업은 ▲뉴작(XR•콘텐츠), ▲아키스케치(XR•공간콘텐츠), ▲베스트텍(XR•교육), ▲딥픽셀(AR•이커머스), ▲엠피웨이브(AI•헬스케어), ▲맨인블록(AI•헬스케어), ▲큐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