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서울 동대문구의 K나눔의 성지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는 매년 소외계층과 거리의 형제들을 위한 '거리성탄예배'를 개최하고 있는데, 올해로 36번째를 맞이한다. 예배는 12월 25일 월요일 오전 11시에 밥퍼 마당에서 진행되며, 약 1,700~2,000여 명이 참석하여 식전 공연과 함께 성탄축하예배를 드리고 식사 나눔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정치인 초청을 배제하고, 자원봉사자에게만 내빈석을 제공하는 등 특별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일공동체는 오랫동안 헌신해 온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나눔과 섬김의 의미를 강조하고자 한다. 이들은 또한 '밥퍼건물철거반대' 지지서명을 통해 동대문구 내 150,305명의 교회와 지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한 어려운 한 해를 공유하고자 한다. 코로나와 경기 불황으로 어려운 시기를 맞이한 소외계층, 독거 어르신, 고독사 위기에 놓인 분들에게는 아기 예수탄생의 메시지를 전하고, 진정한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며 따뜻한 연말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K나눔의 성지, 다일공동체는 이번 '거리성탄예배'를 통해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국민의힘 소속 홍석준 의원이 중소기업중앙회로부터 ‘2023 최우수 국회의원 대상’을 수상하며 중소기업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서의 공로가 인정받았다. 수상자는 20일 서울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개최된 ‘2023 중소기업 우수 지원기관’ 시상식에서 공식 발표되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의 권익과 육성발전에 기여한 국회의원을 선정하여 시상하는데, 이번 수상자로는 홍석준 의원 외에 김성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의원, 김한정 의원이 선정되었다. 홍석준 의원은 국민의힘 규제개혁추진단 위원장으로 중소기업 규제개선을 위한 노력을 쏟아내어 이번 수상에 걸맞은 인정을 받았다. 그는 리걸테크 플랫폼 ‘로톡’과 세무회계 플랫폼 ‘삼쩜삼’과 같은 중소 스타트업에 대한 규제 해소에 앞장서며 혁신을 촉진했다. 1호 법안으로 제출한 중소기업 승계 활성화 법안과 코로나19 위기 중소기업 자금난 및 인력난 해결 법안, 청년이 선호하는 서비스업종에 대한 중소기업 인력지원 확대 법안 등을 통과시켜 중소기업을 국경의 히든챔피언으로 육성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산업단지 입지규제 개선을 위한 홍석준 의원의 노력은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진행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한국과 미국을 비롯한 10개국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에서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도발을 강력히 규탄하는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그러나 안보리에서 중국과 러시아의 반대로 단합된 대응을 이끌어내지 못한 가운데, 회의는 결국 성과 없이 종료됐다. 안보리는 19일(현지시간) 북한의 ICBM 발사 도발과 관련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뉴욕 유엔본부에서 소집됐다. 그러나 중국과 러시아가 반대로 인해 단합된 입장을 내놓지 못했고, 안보리 회의는 약 1시간 30분 만에 종료됐다. 안보리 회의 이전, 한국을 포함한 10개국은 북한의 도발에 대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선언문에서 "우리는 북한의 지난 17일 ICBM 발사와 그 이전 발사를 가장 강력한 용어로 규탄한다"며 "우리는 이런 행동에 익숙해질 수 없다"고 명시했다. 공동선언문에 참여한 국가는 한국과 미국 외에도 알바니아, 에콰도르, 프랑스, 일본, 몰타, 슬로베니아, 스위스, 영국 등이었다. 한국과 슬로베니아는 안보리 이사국은 아니지만 내년 1월부터 이사국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이들 10개국은 선언문에서 "북한의 지속적인 핵무기 추구는 물론 악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조성범 기자 | SNS기자연합회(회장 김용두)는 13일 다음 카카오의 뉴스검색 변경조치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SNS기자연합회는 성명에서 "이번 조치는 국민들의 알권리를 제약하는 것은 물론 인터넷 언론사들을 뉴스 서비스의 장에서 퇴출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며 "헌법은 국민 모두에게 평등한 권리를 부여하고, 언론 출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는 바, 즉각 원상복귀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아래는 SNS기자연합회의 성명 전문이다. [ SNS기자연합회 성명 ] 다음(Daum)은 뉴스검색 변경조치를 즉각 철회하라! 다음 카카오가 최근 뉴스검색 조건을 변경한 것은 국민의 알권리를 침해하고 언론의 다양성을 훼손하는 초헌법적 조치로 즉각 원상 복구되야 한다. 다음이 뉴스검색 기본값을 제휴 언론 전체에서 컨텐츠제휴(CP) 매체로 변경한 조치는 헌법 11조(평등권)과 21조(언론 출판의 자유)를 비롯해 정보통신법 14조, 공정거래법 시행령 5조, 전기통신사업법 50조, 약관법 9조, 민법 543조 등 다수의 법률을 무더기로 위반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국내 전체 등록 언론 중 카카오와 제휴를 맺은 언론사는 5%도 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국민의힘 소속 대구 달서구갑 홍석준 의원이 국내 반영구화장 산업을 위한 합법화 법안의 신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홍 의원은 이에 관련된 기자회견에서 한국반영구화장사중앙회 및 관련 단체들과 함께 입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현재 우리나라 반영구화장 관련 종사자는 약 60만명으로, 반영구화장 이용자는 약 1,700만명에 달한다. 이 산업의 시장 규모는 약 3조원으로, 국외에서는 우리나라의 기술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법적 근거가 없어 처벌과 단속의 대상이 되고 있어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다. 홍석준 의원은 지난해 반영구화장 합법화 법안을 대표발의했으나, 보건복지위원회에서 다른 법안과 함께 심사되어 아직 처리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반영구화장사 면허를 가진 사람에 한해 반영구화장을 허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며, "단계적인 합법화가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한국반영구화장사중앙회 회장인 윤일향은 "미용 목적으로 이미 많은 국민이 반영구화장을 사용하고 있으며, 합법화 지연은 국민 건강을 위협할 뿐"이라며 "우리나라 기술의 우수성을 활용해 국제적 경쟁력을 확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국민의힘 규제개혁추진단이 산업단지의 입지규제를 혁파하기 위한 법안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대안으로 채택되어 12월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홍석준 의원, 규제개혁추진단 위원장은 이를 통해 "기업 투자 활성화로 산업단지의 재도약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산업단지 관리기관이 5년 단위로 입주대상 업종의 변경을 주기적으로 검토하도록 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주요 유치업종 변경이 필요한 경우 해당 산업단지 지정자에게 변경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규정이 도입되어, 산단 내 기업이 입주업종 변경을 보다 유연하게 할 수 있게 되었다. 산업단지 조성 시 결정된 입주업종을 5년마다 재검토하는 제도 도입은 산업·기술 환경의 변화를 주기적으로 반영하여 산업단지의 입주업종 관리에 유연성을 부여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존의 현행법은 산단 내 기업이 입주업종 변경을 어렵게 했으며, 입주 제한 등의 문제를 야기했다. 홍석준 의원은 "산업단지는 국가 및 지역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해오고 있지만, 노후산단 증가로 인한 문제로 인해 청년층의 유입이 감소하고 경쟁력이 하락하고 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대형 포털 다음(Daum)이 최근 뉴스검색 결과의 기본값을 콘텐츠제휴사(CP)로 제한해 시행하기 시작한 이후, 언론계에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자유언론포럼(Free Press Forum)은 8일 성명을 통해 "언론사들과 협의를 거치지 않은 다음의 일방적인 조치 이후 독자들이 기본적으로 구독할 수 있는 뉴스량이 대폭 감소했다"며 "이는 헌법을 비롯하여 정보통신법, 공정거래법 등 5개 법률을 무더기로 위반하는 행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자유언론포럼은 다음의 이같은 조치로 인해 독자들이 원하는 다양한 의견과 정보에 접근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언론 다양성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다음이 이러한 변경을 언론사들과 사전 협의 없이 강제로 시행했다는 점에서, 언론의 자유와 독립성을 침해하는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자유언론포럼은 성명에서 "언론은 다양한 시각과 의견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하며, 다음의 이러한 일방적인 결정은 이러한 역할을 저해한다"며 "다음은 독자들이 스스로 선택하는 자유로운 환경을 제공해야 하며, 기본 검색 결과를 특정 CP로 제한하는 것은 이에 반하는 조치"라고 강조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8일, 조희대 대법원장 후보에 대한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를 채택하며 여야 간의 합의를 이뤘다. 이날 오전 개최된 인사청문특위 전체회의에서는 "후보자가 개인 신상과 도덕성 등에 대한 논란이 거의 없으며, 독립성과 중립성에 대한 의지를 강조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에 힘쓴 판결을 했다"는 내용의 심사경과보고서가 채택되었다. 보고서는 또한 "후보자가 재판 지연과 영장 남발 문제 등에 대한 비전과 구체적 방안을 갖추고 있다"며 "대법원장으로서의 직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국회는 오후 열리는 본회의에서 조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상정하고 표결할 예정이다. 민주당과 국민의힘 등 주요 정당들이 임명안 표결에 찬성 의사를 밝힌 상황에서, 보고서 내용이 긍정적이어서 가결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지난 9월 24일 김명수 전 대법원장 퇴임 이후 75일째 이어진 대법원장 공백 사태가 해소될 전망이다. 당초 임명안이 부결된 이후로 국회는 새로운 대법원장을 선임하지 못하고 있었으나, 이번 임명안의 가결로 인해 법원 수장이 결정될 것으로 기대된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다양한 IT 프로젝트를 선보인 아이작플레이그라운드가 새로운 스마트폰 '스타트24'를 선보이며 MZ 세대의 취향을 겨냥한 엔터테인먼트 스마트폰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스타트24는 중저가 가격대임에도 불구하고 6.81인치 대화면과 화려한 LED 조명을 탑재하여 '엔터테인먼트 폰'으로 소개되며, 12월 중순에 출시될 예정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의 주요 특징은 단순한 통신 도구를 넘어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스타트24는 디지털 지갑과 AI 챗봇 'ChatGPT'를 기본 제공하여 사용자들에게 기존 스마트폰과는 차원이 다른 즐거움과 편의성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스타트24는 구매 고객을 위한 멤버십 제도를 도입하여 매 신규 모델 출시 시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가격 대비 높은 가치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매력을 부여하고 있다. 아이작플레이그라운드는 파트너 디센트플래닛과 함께 스타트24를 통해 동남아시아, 중동, 남미, 아프리카 등 신흥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며, 이 지역에서의 혁신적인 제품 수요에 대응하고자 한다. 또한, 스타트24의 출시는 플레이그라운드가 웹3.0 시대를 대비하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글로벌 IT업체 아이작플레이그라운드(주)가 새로운 웨어러블 디바이스 'AI EYES'를 선보여 2024년 웨어러블 기기 시장에 혁신을 가져올 예정이다. 이 디바이스는 높은 성능의 카메라, 셀룰러 연결, Wi-Fi, GPS, 강력한 배터리를 탑재하여 안드로이드 기반의 직관적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AI EYES는 개인 비서로도 활용 가능하며, 사용자의 일정을 관리하고 음성 명령으로 간편하게 통화 및 문자 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다. 더불어 AI 카메라를 내장하여 중요한 순간을 자동으로 기록하고 클라우드에 저장하여 언제든지 접근 가능하게 한다. 이러한 기능은 비즈니스 미팅, 어린이 돌봄, 학습 보조, 노인 건강 체크 및 말동무, 여행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하다. 플레이그라운드의 한국 파트너인 디센트플래닛은 삼성, 구글, AWS, 소프트뱅크와의 파트너십을 모색하고 있으며, 전 세계 통신사와의 유통 협력도 논의 중이다. AI EYES는 스마트폰의 한계를 뛰어넘어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연결성과 통신 방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제품 개발을 넘어 AI와 웨어러블 기술의 결합을 통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국민의힘 혁신위원회가 7일, 10·11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서의 참패 이후 당의 혁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출범한 지 42일 만에 활동 종료를 선언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예정된 활동 기간인 이달 24일까지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지난 10월 26일 출범한 지 2주 만에 조기 종료됐다. 혁신위원장 인요한은 이날 국민의힘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마지막 회의에서 "국민 눈높이에서 국민이 원하는 것을 잘 파악해 우리는 50% 성공했다. 나머지 50%는 당에 맡기고 기대하며 좀 더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맨 먼저 윤석열 대통령에게 감사드린다"며 "혁신위가 끝나기 전에 개각을 일찍 단행해서 좋은 후보들이 선거에 나올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줬다"고 말했다. 특히 혁신위는 '1호 혁신안'으로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은 이준석 전 대표와 홍준표 대구시장 등에 대한 징계 해제를 건의했다. 또한 국회의원 불체포특권 포기 및 현역의원 평가에서 하위 20% 컷오프(공천 배제) 등의 혁신안이 당 총선기획단에서 수용되었다. 그러나 혁신위는 '지도부·중진·친윤(친윤석열) 인사들의 불출마 혹은 험지 출마' 혁신안을 둘러싼 주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서울시는 4일, 오후 11시30분부터 대학가와 대형 쇼핑몰이 밀집한 합정역에서 동대문역까지 이어지는 9.8㎞ 중앙버스전용차로를 세계 최초로 자율주행하는 '심야 A21' 버스의 정기 운행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이 버스는 평일 오후 11시30분에서 다음 날 오전 5시10분까지 운행되며, 무료로 탑승이 가능하다. 이 대형 전기 자율주행버스 2대는 합정역과 동대문역에서 오후 11시30분에 출발하여 70분 간격으로 순환 운행한다. 이 동안 중앙정류소 40곳에서 일반 시내버스와 동일하게 승하차가 가능하며, 무료이지만 교통카드를 태그해야 한다. 시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안전을 고려한 다양한 조치를 취했다.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통해 실시간 도착 시간을 안내하며, 네이버 및 다음 포털에서도 실시간 위치와 도착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전 좌석에는 안전벨트가 설치되었고, 입석은 금지되어 있다. 현재는 특별안전요원 2명이 탑승하여 승객의 승하차를 지원한다. 서울시는 내년 상반기 중으로 유료로 운영 전환을 계획하고 있으며, 요금은 심야버스의 기본요금보다 낮게 책정될 예정이다. 또한, 운행 구간을 확장해 청량리역까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조성범 기자 | 현대퓨처넷이 최신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멀티미디어 학습 기기, '에이아이펜(AIPEN)'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 제품은 텍스트 및 음성 번역 기능을 갖춘 현대 AI 시대의 대표적인 학습 도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에이아이펜'은 내장된 스캐너와 카메라를 통해 텍스트를 신속하게 인식하고 번역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사용자들은 이를 통해 복잡한 외국어 텍스트를 쉽게 번역하고 이해할 수 있으며, 음성 번역 기능을 통해 실시간 대화 번역도 가능해진다. 기존의 학습 도구들과 비교할 때, 에이아이펜의 눈에 띄는 차별점은 다양한 언어 지원 능력이다. WiFi 연결을 통해 최대 133개 언어로 번역이 가능하며, 이는 학습자들에게 한국어뿐만 아니라 다른 외국어 간의 번역 기능도 제공한다. 또한, 이 학습기는 멀티미디어 기능을 갖추고 있어 사용자가 음원이나 동영상 파일을 재생할 수 있으며, 어학 학습을 위한 강의나 음원을 저장하여 반복 학습하는 데에도 유용하다. 현대퓨처넷은 향후 클라우드 연계를 통해 텍스트를 스캔할 때 자동으로 영상을 재생하고 Chat GPT 기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6일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로 김홍일 권익위원장을 지명했다. 김대기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내정자 발표를 하였다. 김홍일 후보자는 2013년에 부산고등검찰청 검사장을 마치고 검찰에서 은퇴한 이후 10년 동안 변호사로 활동하며 권익위원회 위원장 등 다양한 법조계와 공직을 거쳤다. 김 실장은 이에 대해 "어린 시절에 부모를 여의고 소년 가장으로서 농사일을 하면서 세 동생의 생계와 진학을 홀로 책임지고, 후에 대학에 진학하여 법조인의 길을 걸은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김 실장은 또한 김 후보자에 대해 "어려운 삶의 경험을 토대로 국민을 위한 헌신과 공명정대함을 갖춘 법조인"이라며 "법률적 전문성과 합리적인 조직 운영 능력을 겸비하여 대내외에서 높은 신망을 얻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교육부 차관에는 오석환 대통령실 교육비서관, 국가보훈부 차관에는 이희완 해군 대령이 내정됐다. 오석환 내정자는 교육부 학폭 근절 추진단장이자 대구교육청 부교육감을 역임한 교육 전문가로 소개되었다. 김 실장은 "오석환 내정자는 30년간 축적한 교육 전문성과 뛰어난 실력을 기반으로 교권 회복과 학폭 근절 등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4일, 경제부처를 중심으로 6개 부처에 대한 대규모 개각을 진행했다. 국가보훈부 장관에는 강정애 전 숙명여대 총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는 송미령 전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국토교통부 장관에는 박상우 전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해양수산부 장관에는 강도형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원장,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에는 오영주 외교2차관 등을 지명했다. 이는 19개 중앙부처 중 3분의 1에 해당하는 대규모 개각으로, 취임 후 가장 큰 폭의 개각이라 할 수 있다. 추가로 이번 주에는 5개 안팎의 장관급 부처나 기구에 대한 교체 인사가 예상돼 교체 폭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2기 내각으로 명실상부한 이번 개각은 내년 4월 총선을 대비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번 개각은 총선을 앞두고 출마할 장관들을 정리하는 측면도 크지만, 더 중요한 것은 총선 국면에 대비해 신선한 행정을 구축하는 작업으로 해석되고 있다. 이는 지난 달 대통령실 개편 이후 중폭 이상의 개각을 통해 부처 장악력을 강화하고 국정 과제와 성과 달성에 집중하겠다는 윤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검증된 전문가들의 중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