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이 경력단절여성들의 재취업과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나섰다. 군에 따르면 "'장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지난 15일부터 선착순으로 새일여성인턴 25명, 결혼이민여성인턴 3명을 모집하는 인턴십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턴십 지원사업은 출산, 양육 등의 이유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과 인력채용을 원하는 기업체를 연계해 인턴자격으로 일하면서 직장 문화에 적응하도록 돕고 취업 및 구인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장성새일센터는 미취업 여성이 기업체에서 인턴으로 일하는 동안 최대 3개월간 매월 60만 원을 기업체에 지원하며 인턴과정을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되면 3개월 동안 채용기업체와 인턴 여성에게 취업장려금으로 각각 60만 원씩을 지원한다. 인턴여성의 근무조건은 주 35시간 이상(결혼이민여성 인턴은 주 30시간 이상)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은 신청서를 작성해 새일센터에 등록하면 된다. 또한 기업체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1천 명 미만의 기업체로 4대 보험 가입 사업장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장성군 고용투자정책과(061-390-7468), 장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06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 www.wooribank.com)이 새 광고모델 유재석과 함께 한 첫 TV 광고를 13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국민MC 유재석의 반듯하지만 익살스러운 평소 이미지를 활용해 위비뱅크와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인 ‘위비톡’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광고에서 유재석은 갑작스럽게 대출이나 환전 등의 금융 서비스가 필요한 상황에서 위비톡을 이용하여 위기를 모면하는 상황을 익살스럽게 소개한다. 특히, 유재석은 본인이 등장하는 카툰 장면을 통해 갑작스러운 상황을 더욱 극적으로 보여주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으며, 위비뱅크의 캐릭터인 ‘위비’와 함께 춤을 추며 자연스러운 연기를 뽐내 ‘역시 유느님’임을 입증했다. ‘신뢰의 아이콘’이라 불리는 유재석은 ‘신뢰’ 이미지가 필수인 금융권 광고 모델로 적합하다는 평가다. 실제로 유재석이 우리은행의 새 모델이 되었다는 소식만으로도 네티즌 사이에 큰 화제가 되었다.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불러 일으킨 우리은행 광고는 유재석 특유의 댄스와 경쾌한 리듬의 위비송이 어우러져 그 동안 어렵게 느껴졌던 금융 서비스를 재미있게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광고 속 유재석씨가 막내동생을 위해 이용한 ‘위비
북구는 관내 수산물의 품질 향상과 어업에 종사하는 주민 소득증대를 위한 수산물 경쟁력 강화 및 자연재해에 대비한 어업인 재산권 보호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16일 밝혔다. 북구는 총 1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자연재해 시 어선의 육지 인양이 가능한 어선 인양기 설치 및 봄철 강동 돌미역 집중 채취 기간을 앞두고 수산물 포장용기 제작과 수산물 건조시설을 지원한다. 우선 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해 소형 어선인양기(5톤급) 2대를 기존시설 교체 및 신규 설치가 필요한 곳을 종합 검토한 결과, 판지와 어물 어촌계로 그 대상지로 선정하고 오는 5월까지 설치를 완료한다. 이 어선 인양기가 설치될 경우 태풍 등 너울성 파도 발생 시 어업인의 재산을 보호하고 고령화된 어촌 노동력을 해소하기 위한 미역 채취 인양 작업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북구는 2018년까지 어선 인양기 5대를 추가 설치ㆍ지원하여 노후화된 어선 인양기를 모두 교체 또는 현대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사업비 8천만 원을 들여 자연산 돌미역 건조기 10대와 돌미역, 멸치 등 지역 특산 수산물 제품 규격화를 위한 포장박스 약 5만 장을 제작해 8개 어촌계에 지원한다. 특
경상북도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경산하양지구 택지개발사업 실시계획 승인(2015.12)을 득한 후 금년부터 보상에 착수함으로서 사업이 본격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산하양지구는 2008년 경산무학지구 택지개발예정지로 지정된 이후 경기침체로 보류되어 왔다가 최근 경산 하양일대의 지식경제산업지구 개발과 대구 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 계획 등으로 택지 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어 재 추진하게 되었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경산 무학지구의 유사명칭이 많고 인지도가 부족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주민의견 수렴 후 지구명칭을 포함한 개발계획 변경과 실시계획을 지난해 12월말 승인을 받았다. 택지개발사업 규모는 총 1,836억원을 투입하여 481,630㎡의 부지에 4,984호(단독94, 공동 4,895) 11,740여명을 수용하고 기존 하주 초등학교와 함께 유치원 및 중·고교 각 1개소가 계획되어 있으며 올해 보상과 지장물 철거 및 문화재발굴조사용역을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공동주택용지 공급은 2017년 초에 분양하며 2019년까지 사업을 준공할 예정이다. 경상북도 최대진 지역균형건설국장은 “경산하양 택지개발사업이 본격적으
16일 오전,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상생발전을 위한 관ㆍ학 교류협력 협약 체결 고성군(군수 최평호)과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가 상생발전을 위한 관ㆍ학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고성군은 "16일 오전 11시 30분,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최평호 고성군수, 최해범 창원대학교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성군-창원대학교 관ㆍ학 교류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이해와 협력증진을 위한 친선교류 ▲고성군의 항공산업 및 해양플랜트 산업 육성발전 지원 ▲전지훈련장 인프라 구축을 통한 스포츠 마케팅 추진 ▲고성농업 미래 50년을 위한 향토 먹거리 공동개발 ▲지역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의 공유 등에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최평호 고성군수는 "경남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창원대학교와 상호교류의 기틀을 마련하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상호협약으로 지속적인 정보교환과 상호교류를 통해 지자체와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장점을 공유해 인재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해범 창원대학교 총장도 "이번 협약을
고성군(군수 최평호)은 16일 오전 7시 30분, 고성읍 철성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미디어 중독 예방을 위한 거리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미디어 중독 예방' 및 청소년들의 졸업식 뒤풀이 등 탈선을 방지 하려는 목적으로 고성군 공무원 및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고등학교 교사 등 20명이 참가한 민ㆍ관 합동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인터넷ㆍ스마트폰 사용의 긍정적/부정적 측면, 미디어 중독 예방을 위한 대처요령 등을 홍보했고 미디어 중독에 대한 위험성을 알렸다. 또 청소년들이 어려움에 처했거나 여러 가지 문제로 도움이 필요할 때 24시간 상담할 수 있도록 '청소년 전화 1388' 및 '고성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이용을 홍보했다. 등교시간 이후에는 주류 및 담배소매업을 대상으로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와 청소년유해약물(술ㆍ담배) 판매 금지 등에 관한 사항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또 영업장 내부 잘 보이는 곳에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ㆍ담배 판매금지' 표시를 하도록 지도ㆍ점검을 함께 실
조기집행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하며 짜임새 있는 예산집행 다짐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이명옥)는 16일(화) 구청 회의실에서 부서별 조기집행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상반기 월별 목표율 달성 및 향후 집행계획을 의논하고 조기집행률 제고 방안을 모색했다. 그동안 행정절차 이행에 따른 사업추진 지연, 안전사고를 대비한 동절기 공사중단으로 조기집행률이 저조하였지만, 행정절차가 진척되고 공사가 재개됨에 따라 3월부터는 조기집행에 총력을 집중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명옥 구청장은 "뚜렷한 계획 없이 연말에 집중되기 쉬운 사업예산을 조기에 추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어렵게 확보한 예산을 이월하거나 불용처리하는 일이 없도록 효율적이고 짜임새 있게 예산을 집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성산구는 앞으로 목표액 달성은 물론 목표의 초과 달성을 위해 추진실적 보고회를 매주 갖고 부진부서 대책회의, 조기집행 우수사례 공유 등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그림과 사진으로 읽는 동구 역사문화 이야기 인천 동구(구청장 이흥수)는 16일, 송림 아뜨렛길 다목적실에서 동구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대상으로 '그림과 사진으로 읽는 동구 역사문화' 강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들에게 내가 사는 지역에 대한 역사와 문화를 바로 알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애향심과 정주의식을 고취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배우고 나누는 평생학습 선순환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손장원 재능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장의 강의로 진행된 이번 강좌는 사진과 그림을 통해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동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현실감 있게 전달하고 지역의 역사문화가 고리타분한 옛이야기가 아닌 현대생활에서 살아 숨 쉬는 사실임을 인식하게 함은 물론 주민 스스로 자긍심을 갖고 지역정체성과 자긍심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수강생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그림과 사진으로 읽는 동구 역사문화' 강좌는 향후 구에서 운영하는 평생교육 정규 프로그램 개강 첫째 날 운영토록 해 전체 수강생들이 교양 강좌로 수강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
대구시가 대구국가산업단지 기반조성 공사의 8월 완료에 따라 하반기부터 공장 착공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고 국가산단 내 입주하는 업체들에 대한 지방세 감면을 통해 국가산단의 성공적인 안착을 적극 지원한다. 대구시는 오랜 숙원 사업인 대구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시 차원의 할 수 있는 모든 정책을 통해 적극 지원하기로 하고, 특히 입주업체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방세 감면을 적극 추진한다. 이를 위해 대구시는 지방세 감면 규정인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라 지난해 시세 감면 조례 개정도 마쳤다. 관련 규정에 따르면, 대구국가산업단지 내에서 산업용 건축물(공장 등)을 신·증축하는 경우 납부할 취득세액의 75%까지 감면받고, 대수선하는 경우 40%까지 감면 받을 수 있으며, 재산세는 5년간 75%를 감면받는다. 이는 대구시가 국가산단의 성공적 안착과 활성화를 위해 지방세특례제한법에서 정한 감면율 50%외에 대구시 조례로 25%를 추가로 감면하기로 한 결과이다. 지금까지 대구국가산단에 대한 지방세 감면액을 보면 2012년 20억 원, 2013년 25억 원, 2014년 21억 원 정도이나, 올 하반기부터 입주기업들이 공장
'12년 이래 지속된 SKTㆍ협력사 간 실질적 성장과 소통의 장 '2016 동반성장 추진계획' 발표. 4C 실천 통한 동반성장 문화 확산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 www.sktelecom.com)은 협력사와의 상호협력 및 동반성장을 위한 '2016 SK텔레콤 상생협의회'(이하 상생협의회) 출범 총회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가진 총회에는 장동현 사장을 비롯한 SK텔레콤 주요 임원들과 함께 5개 사업분야 총 48개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해 지난해 협력 성과와 SK텔레콤의 올해 동반성장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상생협의회는 SK텔레콤과 협력사들 간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 노력으로 실질적 사업 성과를 창출하는 동반성장 선순환 구조를 끌어내며 국내 동반성장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올해 상생협의회는 SK텔레콤의 차세대 플랫폼 중심 성장 전략을 반영해 Infra 장비, R&D, Infra 구축, 경영일반 등 기존 4개 분야에 새롭게 IoT(플랫폼) 분야를 추가
발주청ㆍ건설사업관리자 간 마찰 해결. 건설품질 향상 및 안전사고 최소화 기대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16일 건설사업관리용역 평가자료 작성 절차를 알기 쉽게 설명한 '평가자료 작성 참고자료'를 제작 배포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발주청이 수행하는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평가'와 관련, 발주청과 건설사업관리자 간 고질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마찰을 크게 해소할 수 있게 됐다. 배포된 평가자료 작성 참고자료에는 건설사업관리용역평가 각 항목별로 평가자료, 첨부자료 및 작성 시 유의사항이 구체적으로 제시 되어 있다. 건설사업관리용역 평가자료 작성 참고자료는 한국시설안전공단 건설기술평가관리시스템 홈페이지(www.contems.or.kr)의 커뮤니티→자료실 메뉴에서 열람 및 다운로드 할 수 있다. 강영종 이사장은 "이번에 제작ㆍ배포하는 건설사업관리용역 평가자료 작성 참고자료는 발주청 및 건설사업관리자에게 알기 쉽고 정확한 용역평가 안내지침서가 될 것이며, 더불어 실효성 있는 평가제도 정착으로 건설품질 향상 및 건설안전사고 최소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강 이사장은 또 "용역평가 절차안내 자
김흥수 마산합포구청장은 2월 16일 마산합포구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손성하) 주관으로 구청 정문 현관에서 지역 풍물단, 주민 및 구청 간부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창원광역시 승격 기원제례 및 지역안녕 지신밟기'에 참석해 격려했다. 이날 지신밟기 행사는 중앙동 주민자치센터에서 풍물놀이를 배워온 수강생들의 흥겨운 장단으로 주민자치위원 그리고 주민, 자생단체원들이 모인 가운데 중앙동의 발전과 동민들의 무사안녕 등 만복을 비는 기원제를 지낸 후 동사무소를 출발해 마산합포구청, 마산중부경찰서등 기관과 인근 상가를 돌면서 지신밟기를 행사를 실시했다. 특히 마산합포구청 광장에서 김흥수 구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창원광역시 승격 안녕 기원제도 거행하였으며 창원광역시 완성을 기원하는 만세삼창도 함께 실시했다. 김흥수 구청장은 참석한 주민들에게 "마산합포구청이 소재한 중앙동 주민들께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의 최대 역점시책인 창원광역시 승격에 대한 주민들의 열정과 관심이 어느 때 보다도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다"며 "한해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민족고유의 절기인 정월 대보름을 기해 전 구민이 창원광역시
광주 동구 학동무등여성회(회장 강연숙)는 지난 15일부터 5일간 관내 5개 경로당 400여 명의 어르신에게 떡국나눔 행사를 실시해 이웃사랑의 정을 나누고 있다.
중ㆍ고등학교 신입생 26명 대상 각 10만 원씩 전달 광주 동구 지원1동주민복지공동체(위원장 이종태)는 16일 관내 저소득층 가정의 중ㆍ고등학교 신입생 26명에게 입학준비금을 전달했다. 동구는 "교복, 가방, 학용품 구입 등 일시적인 고액 지출이 많은 신학기에 저소득층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상급학교에 진학하는 학생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지역 주민들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한 후원금으로 마련된 이번 입학준비금은 중ㆍ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신입생 26명에게 각 10만 원씩 전달됐다. 이태관 지원1동장은 "이웃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돼 우리 학생들이 꿈을 잃지 않고 보람찬 학창시절을 보내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이 온정이 넘치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원1동주민복지공동체는 지난해 5월 '지원1동 이웃사랑 행복나눔'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연합모금을 진행해 그동안 독거노인 야쿠르트배달사업, 모범저소득주민 칭찬릴레이사업, 설 명절 어려운 이웃 위문 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
악취저감, 파리발생억제 등 축산환경 개선 효과 탁월 무안군(군수 김철주)은 "축사 악취발생 예방과 파리발생 억제 등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BM 활성수 미생물제를 확대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BM 활성수란 자연암석으로부터 칼슘과 마그네슘, 철, 게르마늄 등 각종 미네랄을 추출하고 이를 생명체가 흡수하기 쉬운 상태인 유기 미네랄로 화학적인 결합을 한 물로써 가축 분뇨를 원료로 미생물, 미네랄, 물의 상호작용을 이용한 공정을 통하여 환경에 유익한 영양소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서 축사 악취제거는 물론 사료 효율성 등대와 파리발생 억제 등 축산환경 개선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무안군은 작년까지는 친환경 축산인증 농가에게 인센티브 차원으로 BM 활성수를 지원해 왔으나 축산환경 개선에 효과가 큰 만큼 올해부터는 8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소규모 일반 축산농가에까지 무상지원하기로 했다. 무안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축산 농가들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쾌적한 농촌 생활공간 조성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M 활성수 미생물제는 축산 농가당 매월 1,000∼2,000ℓ까지 지원하게 되며 읍ㆍ면 산업담당에 신청하고 몽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