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조성범 기자 | 더불어민주당 광명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임오경이 광명 스피돔과 국립소방박물관 부지에서 광명시흥선에 '스피돔역' 신설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지난 5일 현장에서 진행된 발표회에서 임 후보는 해당 공약을 통해 광명 지역의 문화, 레저, 휴식 공간의 중심지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강조했다. 임오경 후보는 "스피돔역 신설은 광명시흥선 전철의 핵심적인 요소"라며, "KTX 광명역에서 시작하여 3기 신도시를 지나 국립소방박물관, 광명사거리로 이어지는 노선을 통해 광명의 대외 연결성과 내부 접근성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약은 광명시흥3기 신도시 공사 착공 예정에 맞춰 체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임 후보는 "공공기관 예비타당성 조사, 상위 계획 수립, 사업 시행 등의 절차를 차근차근 진행하여 스피돔역 신설을 확정지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립소방박물관을 포함한 스피돔 일대는 광명의 새로운 문화레저 휴식의 중심지로 기대되며, 임 후보는 이 지역의 발전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임을 강조했다. 임오경 후보의 이번 공약 발표는 광명 지역 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송은하 기자 | 더불어민주당의 윤호중 국회의원이 6일(수) 별내선 구리역 공사 현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구리시 선거구 5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이 기회를 통해 윤 의원은 별내선의 완공을 비롯한 지역발전에 대한 열정과 결의를 다졌다. 동시에, 윤호중 의원은 구리시의 발전을 위한 포부를 담은 7대 비전을 발표했다. 윤호중 의원은 지난 8년 6개월에 걸친 별내선 공사를 통해 ‘Mr.별내선’으로 불리며 구리시의 숙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 별내선 완공은 윤 의원의 정치적 성과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사랑을 얻어온 윤 의원이 별내선을 출마 선언 장소로 선택한 것은 의미심장하다. 윤호중 의원은 구리시의 발전을 위해 7대 비전을 발표했다. 그는 분권형 개헌, 정치개혁, 조세·재정·금융 3대 개혁, 산업 강국 건설, 평화 정착 및 선진 외교강국 추구, 헌법 기본정신 구현 등을 내세웠다. 특히, 지역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공약으로 국가통합데이터센터와 디지털기업 유치, 지하철 및 도로 인프라 확충, 문화유산 보전과 활용, 물류 및 경제도시 조성 등을 제시했다. 윤호중 의원은 구리시의 발전을 위해 20여년간 정치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송은하 기자 | 구리시 국회의원 후보 나태근 캠프는 13일, "22대 총선 선거대책 본부의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선거캠프는 이명우 전 구리시의회 부의장을 총괄 선대위원장으로 임명하고, 예비후보들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임명하는 등 선대위 구성을 완료했다. 또한, 지역의 원로들을 상임고문으로 선거전략 수립을 위한 자문단과 각 본부를 설치하여 총선 승리를 위한 조직 정비에 박차를 가했다. 지난 제21대 총선과 같이 윤호중 의원과 나태근 후보의 리턴매치가 예상되어 수도권 내에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나태근 후보는 이번 선거를 승리하기 위해 "원 팀(one team), 원 스피릿(one spirit)"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최근에는 갈매역과 구리역에서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캠프 관계자는 추후 선거사무소 개소식 등을 통해 당원 결집과 지지세력 확대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내달 10일 진행될 제22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인천 남동구을' 선거구는 현재 두 예비후보가 경합을 벌이고 있다. 국민의힘 신재경 예비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이훈기 예비후보가 각각 공천을 확정지으며 본격적인 선거 캠페인에 돌입했다. '인천 남동구을'은 구월2동, 간석2동, 간석3동, 만수1동, 만수2동, 만수3동, 만수4동, 만수5동, 만수6동, 장수서창동이다. 국민의힘 신재경 후보는 전 대통령실 선임행정관으로 고주룡 전 인천시 대변인과의 경선을 거쳐 승리하며 공식 후보로 선정됐다. 신후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사회 안전망 강화를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며, 유권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활발한 선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훈기 후보는 민주당 영입 인재로 발탁된 전 OBS경인TV 정책국장이다. 인천 출생으로 인천일보와 iTV, OBS경인TV 등 30년간 기자 및 언론인으로 활동했다. 당내 경선에서 이병래 전 인천시의원을 이기고 공식 후보로 공천받았다. 이 후보는 다양한 사회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책 제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교육 개선 및 지역 내 청년 지원 정책을 강조하며 유권자들과의 접점을 넓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서울 강동을 지역구 현역인 민주당 이해식 의원과 국민의힘 이재영 전 의원이 4월 총선을 앞두고 재대결을 준비하고 있다. 이해식 의원은 30여 년의 정치 경력을 갖춘 강동의 대표적인 정치인으로, 이번 재선에서도 자신의 지역 기반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강동구에서 밑바닥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져온 정치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밀접한 관계를 형성해왔다. 반면에 이재영 전 의원은 강동을 당협위원장을 역임하며 특히 지역 연고가 뚜렷한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상대적으로 젊은 정치 경력을 가졌지만 이미 두 차례의 총선에서 도전했으며, 이번 선거에서는 여당 후보로서 강동의 발전을 주장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 따르면 이 두 후보는 모두 강동에서 오랜 기간 활동하며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중시해왔다. 특히 이해식 의원은 3선 구청장 출신으로, 초선 의원 가운데 무게감 있는 인물로 꼽히며, 이번 재선이 성공하면 더 큰 책임을 맡게 될 가능성도 있다. 한편 이재영 전 의원은 이번 선거에서 여당 일꾼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며, 대통령, 중앙부처 장관, 서울시장, 강동구청장과의 협력을 강조하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4·10 총선를 앞두고 신설된 지역인 '인천 서구병' 선거구에서 각 정당 예비후보들이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 '서구병' 선거구는 검단동, 불로대곡동, 원당동, 당하동, 오류왕길동, 마전동, 아라동이다. 검단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선거구로 최근 선거에서 '민주당 강세'가 뚜렷한 지역이다. 22년 20대 대선, 20년 21대 총선(당시 서구을) 결과, 서구병의 전 지역에서 민주당 후보가 국민의힘을 앞섰다. 더불어민주당은 경선을 통해 모경종(38) 전 이재명 경기도지사 청년비서관이 서구병 예비후보로 결정됐다. 모 예비후보는 정치혁신과 전통정치 탈피를 강조하며 청년세력으로 나서고 있다. 변화를 원하는 세대의 공감을 얻기 위해 '젊은 정치'에 주력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지방자치·공공분야의 베테랑인 이행숙(61) 전 인천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을 단수 공천했다. 오랜 기간 인천시 문화복지부시장을 역임하고 서구시설관리공단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강력한 경쟁자로 거듭났다. 이 예비후보는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개혁신당은 권상기(61) 제17대총선 국회의원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송은하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출마하는 동두천·양주·연천 갑 선거구에서의 후보가 확정됐다. 정성호, 4선 국회의원이 다시 선거 무대에 올라선다. 그는 이번에 5선 도전을 향해 걸음을 옮기고 있다. 반면 안기영 전 당협위원장은 국민의힘 후보로 나서게 된다. 이들은 이미 지난 총선에서 맞붙은 적이 있다. 당시 정성호 의원(더불어민주당)은 6만9905표를 획득하여 안기영 후보(국민의힘)를 크게 따돌렸다. 정성호 후보는 강원도 출신으로, 정치에 입문한지 오랜 시간이 지난 베테랑이다. 반면 안기영 후보는 경기도 내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후보로, 이번 총선이 그의 두 번째 도전이다. 앞서 공천을 받은 정성호 의원은 이번에 양주에서 최초의 5선 의원 탄생의 가능성을 안고 있다. 반면 안 후보는 패배를 맛보았지만, 이번에는 변화와 발전을 위한 열정으로 돌아섰다고 전했다. 이번 선거는 단순히 두 후보 간의 경쟁에 그치지 않는다. 동두천·양주·연천 갑 지역의 미래를 책임지는 선거로 평가받는다. 두 후보는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경쟁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주시는 낙후된 부분이 많은 만큼,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이루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조성범 기자 | 국민의힘은 부천 갑·을·병 선거구에 대한 공천을 확정하며 4·10 총선을 향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조명업계 기업인 출신 김복덕 후보(부천갑), 서울 서초을 현 의원 박성중 후보(부천을), 전 채널A 앵커 하종대 후보(부천병)가 각각 공천을 받았다. 김복덕 후보는 30년 간의 기업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부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을 밝혔다. 김 후보는 "국회의원의 특권 폐지를 주도하며, 민생 경제 회복에 집중하겠다"며 지역 발전에 대한 포부를 나타냈다. 박성중 후보는 경인전철,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지하철 7호선 급행 추가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박 후보는 "부천을 대표해 교통과 영상문화산업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며 본선 승리를 다짐했다. 하종대 후보는 "낡은 정치를 바꾸고, 정책으로 협력하는 새로운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하 후보는 특히 야당과의 정책 경쟁을 통해 지역 발전을 도모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번 공천을 통해 국민의힘은 부천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독식 구도를 타파하고, 새로운 정치 지형을 만들어가겠다는 전략이다. 각 후보는 부천시민의 민생 문제 해결과 지역 발전을 최우선 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가 서울 서초을 지역에 단독 공천되며, '국민의힘 텃밭'으로 불리는 이 지역에서 파란을 예고했다. 서초을은 1988년 13대 총선 이래 민주당 계열 후보가 한 번도 당선된 적 없는 지역으로, 홍 원내대표의 이번 도전은 민주당 내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홍 원내대표는 “서초을에서의 새로운 선택이 대한민국의 변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중·성동갑에서 3선을 한 경험을 가진 그는, 서초을 지역을 ‘변화의 발판’으로 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이번 도전을 통해 민주당이 서초·강남 지역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궁극적으로 서울시장 선거와 대선에서의 승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민주당에 대한 기존의 선입견을 뛰어넘기 위해, 홍 원내대표는 현장에서 유권자들과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며 민주당의 이미지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그는 과거 민주당 정부의 경제 성과와 국방비 증액 등을 설명하며, 민주당에 대한 긍정적인 여론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비판을 의식해, 홍 원내대표는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완화 등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지역민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22대 총선 서울 서초을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나선 신동욱 전 TV조선 앵커는 민생과 국민의 삶의 질 개선에 초점을 맞춘 정치 활동을 약속했다. "민심은 정쟁보다 민생"이라며, 국민들의 삶이 나아지는 정치를 펼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 후보는 지난 21대 국회를 민주당의 일방 독주로 인해 국정 마비 상태였다고 비판하며, 이번 선거를 정치 심판의 장으로 규정했다. 그는 윤석열 정부가 일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이번 선거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또한, 자신이 서초을에 출마하는 것은 기울어진 정치 운동장을 바로잡고 국민의 삶을 보살필 수 있는 정치를 하기 위함이라 설명했다. 신 후보는 정치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언론인으로서의 경험을 살려 정치와 사회 문제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천 의지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서초구의 주요 현안인 재개발, 재건축, 교통 시설 확충 등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에 주목하며,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및 그 위의 공원 조성을 통해 서초구를 더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지역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다. 신동욱 후보는 "국민들의 정치 불신을 조금이라도 줄이고, 신뢰받는 정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조성범 기자 | 안양시가 지난 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3개 선거구 모두를 차지하며 독식했던 지역으로, 이번 제22대 총선에서는 국민의힘의 강력한 도전이 예상된다. 지난 총선에서는 이종걸, 이석현, 심재철 등 베테랑 정치인들이 모두 탈락하며 세대교체가 이루어진 바 있다. 이번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은 현역 의원 3명을 모두 단수 공천하여 선거에 임한다. 반면, 국민의힘은 안양만안과 안양동안갑에 단수공천, 안양동안을에는 경선을 통해 후보를 선출하여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선다. 안양만안구에서는 민주당 강득구 의원과 국민의힘 최돈익 전 당협위원장이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강 의원은 지역 기반과 지지세가 강한 반면, 최 전 당협위원장은 법률 전문가로서의 경험과 지역 활동을 통해 지지층 확장을 꾀하고 있다. 동안갑에서는 민주당 민병덕 의원과 국민의힘 임재훈 전 의원이 격돌한다. 민 의원은 소상공인 권익 보호와 GTX-C 인덕원역 정차 등의 성과를 강조하며 연임을 노린다. 임재훈 전 의원은 민주당계 정당에서 활동한 경험과 국민의힘 입당 후 보여준 활동을 바탕으로 유권자들의 선택을 기대한다. 동안을에서는 민주당 이재정 의원과 국민의힘 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조성범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득구(만안), 민병덕(동안갑), 이재정(동안을) 국회의원이 8일 안양시청 앞에서 공식 출마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윤석열 정권의 심판과 안양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들 세 후보는 각자의 지역구에서 단수 공천을 받아 총선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의 폭정에 맞서, 더 크고 밝은 안양의 미래를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공동의 목소리를 냈다. 특히, 강득구 의원은 안양시청 만안구 이전과 박달 스마트 시티의 조속한 추진, 경부선 지하화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민병덕 의원은 검찰 독재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검찰총장 출신 대통령과 그 부하들이 정권의 주요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현 상황을 바로잡겠다"고 약속했다. 이재정 의원 역시 "민주주의를 무시하는 현 정권에 맞서 안양의 경제를 부흥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총선에서 이들은 각각 국민의힘 후보와 맞붙게 되며, 이재정 의원은 5선 출신 심재철 후보와의 리턴 매치로, 강득구 의원과 민병덕 의원 역시 각각 최돈익, 임재훈 후보와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 세 의원의 출마 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조성범 기자 | 국민의힘 박재순 후보가 지난 9일 열린 국민의힘 경선을 통해 수원시 무 지역 국회의원 후보로 공천이 확정되었다. 박 후보는 공천 확정 후 지지자들과 공천관리위원회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본선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박재순 후보는 "이번 공천은 수원 지역의 탈환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지방선거에서의 승리를 이어받아 이번 총선에서도 수원시민과 함께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역 주민들과 당원들이 저를 선택한 것은 지난 12년간의 손실을 만회하고, 지역 숙원 사업을 해결하기 위한 명령"이라며 승리를 다짐했다. 경선에 참여했던 김원재 예비후보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김원재 후보는 국민의힘 내에서 유능한 청년 인재"라고 평가했다. 박 후보는 김 예비후보를 포함한 모든 당원들이 총선 승리를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박재순 후보는 이미 지방선거에서의 승리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강한 자신감을 보이며, 본선 준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모두가 합심해 수원판을 뒤흔들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하며, 본격적인 선거 캠페인에 돌입할 준비가 되었음을 강조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조성범 기자 |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무 국회의원 후보가 9일 권선동에 위치한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지며 본격적인 총선 준비에 나섰다. 이번 개소식은 수원 지역의 민주당 후보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염 후보는 "민주당의 수원 압승과 경기남부권 승리의 디딤돌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개소식에는 김영진 의원(수원병), 백혜련 의원(수원을), 김승원 의원(수원갑), 김준혁 수원정 후보 등 수원 지역 민주당 후보들과 함께, 다수의 지역 정치인들이 참석해 염 후보의 선거 캠페인 시작을 축하했다. 특히 김진표 국회의장과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각각 영상 축사와 축전을 통해 염 후보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염 후보는 개소식에서 "수원시민들께서 현재 먹고사는 문제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며, "이번 총선은 국민의 입을 막는 오만한 정권을 심판하고, 민생을 복원하는 중요한 기회"라고 강조했다. 이어 "윤석열 정부와 여당의 폭주를 막아 세우고, 수원 지역에 더 많은 기회를 가져오겠다"고 약속했다. 염 후보는 수원특례시 완성, 군공항 이전 및 첨단연구산업단지 유치, 교통 인프라 개선 등을 포함한 다양한 공약을 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서울 도봉구을(乙)에서의 총선 경합이 뜨겁게 시작되고 있다. 4년 전 '자객공천'으로 출마했지만 낙선한 오기형 변호사가 도전장을 내밀고 있으며, 이에 대항하여 무결점 정치인으로 손꼽히는 김선동 의원이 도봉구을을 위한 힘있는 집권 여당 의원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선거전에 나섰다. 오기형 후보는 최근 만난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4년 전과 지금의 오기형은 달라"며 "주민과의 밀착 소통을 통해 깊이 있는 지역 이해를 바탕으로 현안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도봉 지역의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일본의 수출규제 파동 당시 정부 대응전략을 이끈 경험 등을 바탕으로 더 나은 도봉을을 위해 헌신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김선동 후보는 '무결점 정치인'으로 평가받는 인물로서, 뚝심 있는 추진력과 도덕성으로 군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번 총선을 통해 도봉 지역의 힘 있는 집권 여당 의원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민의힘에서의 3선 당선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갖는다고 밝혔다. 특히, 도봉구의 중요성과 특수성을 감안하여 '힘 있는 도봉시대'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야심을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