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6.29 (월)

  • 맑음강릉 20.0℃
  • 구름많음서울 23.3℃
  • 박무인천 22.6℃
  • 구름많음수원 21.2℃
  • 구름많음청주 24.6℃
  • 구름많음대전 23.2℃
  • 맑음대구 21.5℃
  • 흐림전주 23.0℃
  • 맑음울산 19.2℃
  • 맑음창원 20.3℃
  • 구름많음광주 23.4℃
  • 맑음부산 20.5℃
  • 구름많음여수 22.0℃
  • 맑음제주 22.5℃
  • 구름많음양평 23.6℃
  • 구름많음천안 20.6℃
  • 맑음경주시 18.6℃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동대문지부 출범식 성황리에 개최

김태윤 지부장, 다문화 청소년 위한 정책 포부 밝혀
내외 귀빈들 참석한 동대문지부 출범식, 지역 발전 기대 높아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동대문에 새로운 지부 개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이 17년간의 해외 교류 경험을 바탕으로 동대문지부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범식은 지난 7월 6일 토요일 오후 2시 동대문구청 지하 2층 사내아카데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이 동대문구에 국제 교류의 시작점을 알리며 지역 기반의 다양한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동대문구의 발전과 교류를 위해 많은 이들의 참여를 이끌어내었으며, 특히 동대문구 다문화 청소년들을 위한 사업에 대한 약속이 이루어졌다.

 

김태윤 동대문지부장은 다문화 가정과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역 활동을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회원 중심의 운영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의사 결정을 이끌어 내겠다"며, "동대문 지역에 맞는 정책 사업 등을 발굴하여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으로 성장하고, 국제 기구를 통해 국제 사회의 일원으로 양성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심재환 전국외국인다문화 노동조합위원장, 류재섭 前 대한무역보험공사 상임감사, 최동민 前 청와대 행정관,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김문수 부위원장, 오중석 前 서울시의원 등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향후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의 다양한 활동이 기대되며,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연쇄 강진이 드러낸 베네수엘라의 인명·경제·정치 리스크, 구조·복구와 국제협력의 격랑

▲ 사진=연쇄 강진이 드러낸 베네수엘라의 인명·경제·정치 리스크: 구조·복구와 국제협력의 격랑 출처: 데일리연합AI이미지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베네수엘라 북부 카리브해 연안에서 지난 24일 발생한 규모 7.2·7.5의 연쇄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430명, 부상자가 3238명으로 집계됐다. 가족들이 신고한 실종자는 6만8900명에 달하며, 유엔개발계획(UNDP)은 물리적 손실 규모를 67억 달러(약 10조3000억원), 국내총생산(GDP)의 약 6% 수준으로 추산했다고 발표했다. 현장에서는 72시간의 골든타임이 다가오는 가운데 라과이라주 등 피해가 큰 지역에서 삽·중장비·맨손을 동원한 집중 수색이 이어지고 있다. 멕시코·미국·브라질·엘살바도르·프랑스 등 다수 국가의 수색팀과 민간구호단이 속속 도착했으며, 프랑스의 민간보안훈련개입연대(UIISC 7) 등의 지원대가 공항에 집결한 것으로 보도됐다. 당국은 실종자 집계에 대해 휴대전화 신호 단절로 인한 연락 두절자와 신고 중복 가능성을 인정했다. 재난 초기 상황에서 통신마비·이동제한·현장 혼선이 이어지면 인명·실종 통계가 수시로 변동하는 것은 통상적이다. 이러한 통계 불확실성은 초기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