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시민, 관객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커뮤니티비프! 영화 상영, 토크 프로그램, 야외 체험부스까지 풍성 관객과 함께 만드는 문화 대축제 커뮤니티비프가 올해 7주년을 맞아 부산문화재단,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부산과학기술협의회, 한국영화감독조합(DGK), 상지건축 등과 협력하여 어린이부터 청∙장년층까지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준비했다 취생몽사2: 한성파티시네마 X 부산문화재단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와 지역문화 정체성 확립을 목표로 하는 부산문화재단과 함께 ‘취생몽사 2: 한성파티시네마’를 부산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한성1918 루프탑에서 진행한다. 영화와 음악이 있는 자유로운 파티 컨셉의 한성파티시네마에서는 시대를 한참 앞서간 컬트영화의 원조 <록키 호러 픽쳐스>, 익숙한 음악으로 귀를 자극하는 <더티 댄싱>, 선선한 가을밤을 뜨거운 여름밤으로 만들 <토요일 밤의 열기> 등 6-80년대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영화가 10월 3일(목)부터 5일(토)까지 매일 밤마다 상영될 예정이다. 커비랑키즈랑 X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다양한 영화 콘텐츠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부산영화체험박물관과는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2024 아시아콘텐츠어워즈 & 글로벌OTT어워즈(Asia Contents Awards & Global OTT Awards)는 2019년 아시아 콘텐츠 시장의 성장을 독려하기 위해 출범한 이후, 2023년부터 글로벌 영역으로 그 범위를 확장하여 전 세계 TV, OTT, 온라인 창작 콘텐츠의 우수성을 기리고 있다. 올해는 12명의 국제 예심 심사위원이 11개 경쟁 부문에 출품된 16개국 201편의 콘텐츠를 검토하여 10개국 41편의 후보를 선정했다. 7명의 국제 본심 심사위원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할 예정이며, 최종 수상 결과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다관왕을 노리는 작품은? 거장 왕가위 감독의 첫 번째 TV시리즈로 화제를 모았던 <번화>(중국)는 베스트 크리에이티브, 주연 배우상 남자 부문, 조연 배우상 여자 부문 총 3개의 시상 부문에 올랐으며, 인도네시아 넷플릭스 첫 오리지널 시리즈 <시가렛 걸>(인도네시아)은 베스트 크리에이티브, 감독상, 주연 배우상 여자 부문, 조연 배우상 남자 부문 총 4개 부문에 선정되었다.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비반>(일본)은 베스트 크리에이티
2024 ACA & G.OTT어워즈, 화려한 라인업으로 기대감 고조! 2024 아시아콘텐츠어워즈 & 글로벌OTT어워즈가 사회자로 배우 강기영과 티파니 영을 확정했다. 강기영은 최근 『끝내주는 해결사』의 주연으로 활약하며, 공개 2주 만에 아시아 6개국 톱10 차트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2022 ACA 베스트 콘텐츠를 수상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2022)를 비롯해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다. 티파니 영은 『재벌집 막내아들』(2022)과 뮤지컬 『시카고』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입지를 굳혔다. 최근에는 『삼식이 삼촌』으로 2024 ACA & G.OTT어워즈 신인상(여) 후보에 오르며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사회자와 함께 화려한 시상자 라인업도 공개되었다. 작년 아시아콘텐츠어워즈 & 글로벌OTT어워즈의 주연 배우상(남)과 신인상(남)을 받은 『무빙』(2023)의 류승룡과 이정하, 인기상을 받은 진연비가 시상자로 나선다. 또한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2016), <소년시절의 너>(2019)를 통해 최연소로 중화권 3대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뛰어난 연기력과 친근한 매력으로 사랑받는 배우 최수영과 공명이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자로 나선다. 10월 11일(금)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폐막식에서 두 배우는 열흘간의 영화 축제를 화려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다.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배우 최수영은 『못말리는 결혼』(2007)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영화 <걸캅스>(2019), <새해전야>(2021), 드라마 『런온』(2021), 『당신의 소원을 말하면』(2022), 연극 『와이프』(2023) 등 장르를 불문한 활약으로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한 그는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화제작 『남남』(2023)에서 주연 '김진희'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2018 서울드라마어워즈, 2022 부일영화상 등 다수의 시상식에서 매끄럽고 재치 있는 진행 실력을 인정받아, 이번 폐막식에서도 그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우 공명은 2013년 데뷔, <극한직업>(2019)에서 ‘재훈’ 역을 맡아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2019 춘사영화제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이후 영화 <한산: 용의 출현>(2022)
오는 10월 2일(수) 오후 7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진행되는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장르를 불문하고 개성 있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소화하며 폭넓은 팬층을 보유한 배우 박보영과 안재홍이 확정됐다. 배우 박보영은 2006년 드라마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한 후 영화 <과속스캔들>(2008)의 흥행을 이끌며 충무로 대표 신예로 급부상했다. 이후 <늑대소년>(2012), 『오 나의 귀신님』(2015), 『힘쎈여자 도봉순』(2017), <너의 결혼식>(2018) 등 영화와 TV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콘크리트 유토피아>(2023),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2023)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2023 부일영화상 여자 올해의스타상, 2024 청룡시리즈어워즈 여우주연상을 수상, 그녀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하고 있다. 박보영은 2015 부산국제영화제에 오픈 시네마 초청작 <돌연변이>(2015)와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초청작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2015)로 참석해 다양한 작품 속 매력을 선보이며 관객과의 만남을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9월 1일 오후 2시 연지 작가 초대전 오픈식을 진행했다. 남양주 경강로 1187 썬 갤러리 카페에서 " 코끼리 " "나를 찾아서" 작품 전시가 9월 22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연지작가는 "코키리는 신들이 타고 다니는 영수입니다. 지혜와 신성함을 상징하기도 하고, 깨달음의 경지를 상징하는 흰 코끼리를 통해 나를 들여다 보라는 의미를 담아 보았습니다. " "나" 라는 존재를 온전히 깨닫고 나를 더 사랑하고 "남과 더불어 반목과 갈등없이 살 수 있는 길이 열리는것을 염원 한다. 또한 지혜를 통해 두려움이 아닌 열정을 통해 도전의 길을 걸어가는 많은 사람들이 힘을 내기를 바란다."는 작가의 말을 전했다. 1일 오후 2시 30여명의 갤러리들이 함께 모여 진행된 오픈식은 작품과의 협업 공연과 작곡, 음악을 넣어 작품을 새로운 각도로 느낄 수 있도록 큐알코드를 통해 음악과 함께 작품을 감상 할 수 있도록 융합된 전시회를 구성했다고 전시 관계자는 입장을 밝혔다. 연지 작가는 홍익대 교육대학원 미술교육을 전공하고, 책읽는 미술관 프랜차이즈 대표, 한국미술협회 IAA위원회 위원장 한국휴먼이미지 디자인학회 이사를 역임하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류승우 기자 | 서울-한강비엔날레가 8월 22일부터 9월 1일까지 한강 노들섬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독창적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서울의 저력과 현대 미술의 조화 서울 한강 노들섬에 위치한 노들갤러리 1관 및 2관에서 2024 제2회 서울-한강 비엔날레가 성대하게 개막했다. 이번 비엔날레는 (사)서울 한강비엔날레와 한국미술국제교류협회, (사)한국국제문화포럼이 공동주최하며, 서울 한강비엔날레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김정택 한국미술국제교류협회 이사장은 이번 비엔날레에 대해 "한국의 미술문화 교류 사업을 통해 독창적인 작가들의 미술 특성화를 고취시키고, 한강의 기적을 일군 서울의 저력과 현대 미술을 이끌어 온 우리 미술의 국제적 위상 향상 및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 우리나라의 문화 마케팅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며, 전 세계인들이 사랑하는 비엔날레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다채로운 작품과 주목할 만한 작가들 이번 비엔날레는 국내외 다양한 작가들이 참여하여 독창적이고 진취적인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달해 작가의 작품 '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곽중희 기자 | 가천대학교 평생교육원이 2024년 가을학기 16기 ‘노래지도자’ 양성과정 신입생을 모집 중이라고 5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8월 1일부터 9월 3일까지이며, 입학식은 9월 3일에 진행된다. 16기 노래지도자 과정은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수업으로 운영되며, 실용음악이론, 노래실전지도(발성, 호흡, 감정, 기교), 공연무대매너, 스피치, 레크레이션, 민요, 실용댄스 등 다양한 과목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학기는 사회적 요소에 맞춘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학습을 통해 실질적인 지도 능력을 배양할 수 있다. 이순영 주임교수는 “노래분야 최고 전문지도자가 되는 길을 만들어내기 위해, 최고의 교수진과 단단한 커리큘럼으로 노래지도자 과정을 만들어 간다”고 밝혔다. 또한 “1년 동안 이론과 실습을 통해 취미 또는 특기를 더욱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이며, 노래강사 자격 외에도 10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노래지도자 과정 관계자는 “노래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소중한 삶에 새로운 변화를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며 “가천대 노래지도자 과정을 통해 전문 노래지도자로 거듭날 수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대한민국 속사포 랩퍼 아웃사이더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의 두번째 선공개곡 '무대포 (Break The Stage)'가 지난 24일에 발매되었다. 이번 싱글 음원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아웃사이더는 '외톨이', '주변인', '심장병', '슬피 우는 새', '피에로의 눈물' 등 인간 내면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가사와 독보적인 속사포 랩으로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아왔다. 속사포랩의 레전드 Speed Star 아웃사이더, 명상수로 힙합씬을 달군 Blasta 정상수, '췍'하면 떠오르는 힙통령 장문복. 개성 넘치는 세 아티스트가 함께한 신곡 '무대포'는 모두가 일상에 찌들고 지치지만 무대 위에서만큼은 누구보다 에너지 넘치고 열정 가득한 자세로 삶을 헤쳐나가는 세 아티스트의 당찬 자신감과 유쾌함이 담긴 트랙이다. '무대포'는 어떠한 고난과 역경이 다가와도 거칠 것 없이 거침없이 뚫고 앞으로만 나아가자는 이들의 확고한 메시지를 담고있으며, 동시에 누군가를 비난하고 싸우는 삶이 아닌 함께 삶을 살아가는 서로에 대한 존중이라는 주제가 담겨있다. 비와이, 슈퍼주니어, 신승훈 등 여러 장르를 아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류승우 기자 | JC엔터테이먼트는 2024년 6월 28일 발대식을 기점으로 공식 출범하여, 7월 1일부터 시작하여 7월 20일 인천 미추홀 학산소극장에서 "JC ENTERTAINMENT & ART CUBE 콘서트 ‘LOVE TOGETHER’"를 개최한다. JC엔터테이먼트는 인천 및 경기, 서울 지역의 공연 기획 및 대행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특히, 사회적 취약계층과 결손가정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원 사업을 구상하여 수익의 일부를 직접 지원하는 형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역 뮤지션들과 함께 공연을 기획하고 개최함으로써, 지역 문화의 활성화와 경제적 공유를 통한 수익 창출뿐만 아니라 지역 소외계층의 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대표 이진철과 총감독 한진하랑은 "다양한 장르와 연령대를 포괄하는 공연 기획을 통해 지역의 문화적 가치 창출과 팬데믹 이후 침체된 문화 공연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인천의 문화적 관광 요소를 살린 문화예술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총감독 한진하랑은 "다양한 무대 연출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문화적 공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달해 작가(본명 : 정다혜)는 2019년부터 '달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며 그림을 통해 사람들에게 힘과 영감을 전달하는 예술가로 자리 잡았다. 그녀는 매일 떠 있는 달과 해처럼 사람들에게 변함없는 에너지를 주고자 하는 열망을 담아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고등학생 시절, 그녀에게 그림을 가르쳐 준 스승님의 작품 '달해'는 그녀의 예술적 여정에 큰 영향을 미쳤다. 스승님의 지혜와 힘이 담긴 이 작품은 정다혜 작가에게 지속적인 영감과 힘을 제공하며, 그녀는 이를 바탕으로 '달해'라는 예명을 사용해 활동을 시작했다. 정다혜 작가는 "스승님의 작품을 보며 힘을 얻는다"고 밝혔다. 달해 작가는 사람들과의 소통 속에서 영감을 얻는다. 친구와 가족, 지인들과의 만남과 추억 속에서 새로운 그림에 대한 아이디어를 떠올리며, 음악과 명상을 통해 깊은 상상에 빠져들기도 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그녀는 "이번에는 어떤 그림을 그릴까?"라는 생각을 구체화해 나간다. 그러나 그녀의 예술 여정이 항상 순탄했던 것은 아니다. 독립 초기에는 물감을 살 돈조차 부족해 집에 있는 동전으로 도화지를 사서 그림을 그리며 시작했다. 첫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국내 최대 규모의 아트페어인 Kiaf SEOUL 2024가 오는 9월 4일 VIP 프리뷰 데이를 시작으로 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다. (사)한국화랑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23회째를 맞이하며, 21개국에서 207개의 갤러리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올해 Kiaf SEOUL 2024는 국내외 현대미술의 높은 수준과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장으로, 해외 다수의 갤러리뿐 아니라 국내 정상급 갤러리 130여 곳이 함께한다. 특히, Kiaf는 신진 갤러리부터 기성 갤러리까지 다양성을 고려한 갤러리 선정을 통해 새로운 인재 발굴과 한국 예술가들의 국제적 소개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중동, 서유럽, 북유럽, 오세아니아, 미주 등 7개 지역을 대표하는 21개국의 갤러리들이 참가한다. 한국에서는 132개의 갤러리가 참가해 한국 미술계의 저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의 16개, 대만의 6개 갤러리가 주목받고 있으며, 미국 주요 도시인 뉴욕, 로스앤젤레스, 휴스턴에서 12개의 갤러리가 참가한다. 유럽에서는 영국, 프랑스, 스페인, 독일 등 여러 나라의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전북 예술가들의 정성과 헌신이 담긴 ‘파독 60주년 아트메모리’ 전시회가 오는 6월 8일 전주 한옥마을 승광재 문화공간에서 개막식을 열고 열흘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이번 전시회는 한독 수교 140주년과 파독 근로자 60주년을 기념하며, 전주에서 열리는 전시회는 지난해 부산 전시 개관 이후 1주년을 맞아 더욱 의미가 깊다. 1963년 247명의 한국인 청년들이 최초로 독일에 파견된 지 60년이 된 올해, 그들의 헌신을 기리는 작품들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다시금 조명된다. 지난해 부산 해운대 영무파라드호텔 전시관에서 시작해 경기도 구리시 비니예술카페, 그리고 전북 김제 원평집강소를 거쳐온 이번 행사는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지원 없이 오로지 정성과 봉사로 이루어졌다. 이번 전시에서는 파독 광부와 간호 근로자들의 헌신과 희생을 되새기는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며, 2023년 10월 서거한 백영훈 박사를 기리는 추모 퍼포먼스도 식전 행사로 진행된다. 전시회 준비에는 방화선 태극선 명장과 전북지역 전문미술가 단체인 예술인 협동조합 투리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다. 전주한과를 마련해 선물하는 등 따뜻한 마음들이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박영우 기자 |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가 올해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발매를 앞두고 선공개 싱글 ‘알 (from Zero)’를 지난 1일 발매했다고 전했다. 이번 싱글은 험난한 세상 속 우리를 가두고 있는 단단한 틀과 벽을 깨고 끝없이 세상 밖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생명의 위대한 도전이라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2004년 EP 'Come Outside'로 데뷔한 후, '외톨이', '주변인', '심장병', '슬피 우는 새', '피에로의 눈물' 등 인간 내면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주제와 가사로 지난 20년간 대중들과 공감대를 형성해온 아웃사이더, 현재의 도전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레드벨벳, 슈퍼주니어, 에일리, 신승훈, 백아연, 비와이, 이승환 등 다양한 장르의 국내 대표 가수들과 작업해온 작곡가 Jay Lee와 아웃사이더의 공동 프로듀싱으로 완성되었으며, 싱어송라이터 NO.I가 작사, 작곡 및 피쳐링으로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음악 활동 외에도 다양한 교육 활동 및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아웃사이더는 현재 서울호서전문학교 반려동물학과 특수동물 전공 전임교수이자 파주 특수동물관 관장으로 재직하며, 특수동물사육과 애니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조성범 기자 | 박차정 의사 순국 80주기 기념 음악극 ‘철야’가 2024년 5월 21일 화요일 금정문화회관 금빛누리홀에서 지역민의 자긍심을 드높이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공연은 박차정 의사의 순국 80주기를 기념하여 그녀의 독립운동과 여성해방운동에 대한 공로와 정신을 기리고자 기획되었다. 영화 ‘암살’의 모티브로 알려진 박차정 의사는 문학소녀에서 항일무장투쟁 여전사로 성장하며 또래 소녀들에게 민족혼을 일깨우려 써 내려간 자전적 소설 ‘철야’를 음악극으로 재탄생시켜 부산시민에게 애국심을 고취시켰다. 특히, 그녀의 문학적 재능과 민족정신을 재조명하는 이번 음악극은 박차정 의사가 문학소녀에서 여성 무장독립투사로의 과정을 감동적으로 표현하였다. 박차정 의사가 하늘나라로 먼저 간 언니를 그리워하며 민족의 아픔을 표현한 시 ‘개구리 소래’에 곡을 붙여 소프라노 강수진이 노래하는 장면은 특히 애절하게 다가왔다. 또한 조선혁명군사 정치간부학교 교가를 작곡가 이경의 새로운 선율로 바리톤 장병혁과 베이스 양종근이 이중창으로 불러 민족혼이 생생하게 전달되었다. 2부 독립에 관한 뮤지컬 갈라 콘서트에서는 부산뮤지컬단(대표 김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