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민제기자 |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민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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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기자 | IBK기업은행이 2025년 경영전략 방향을 제시하며 중소기업 지원체계 강화와 차별화된 고객가치 제공을 위한 5대 전략을 내세웠다. 김성태 은행장은 IBK가 금융시장의 안정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내부통제와 현장 혁신을 강조했다. 전국 영업점장 회의 개최…900여 명 참석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24일 ‘2025년도 전국 영업점장 회의’를 열어 새해 경영전략과 추진과제를 공유했다. 이번 회의는 정기인사와 조직개편을 마친 후 열린 것으로, 김성태 은행장을 비롯해 자회사 사장단, 국내외 영업점장 등 9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지난해 성과와 직원 격려 김성태 은행장은 2024년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중소기업대출 최대 점유율을 기록하고, 소상공인·중소기업의 위기 극복을 지원한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IBK금융그룹이 총자산 500조 원, 은행 총대출 300조 원을 달성한 성과를 치하하며 이를 발판 삼아 더 큰 도약을 다짐했다. ‘고객가치 최우선 IBK’…5대 전략 발표 김 은행장은 올해 경영 슬로건으로 ‘고객가치 최우선 IBK’를 선언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5대 전략방향을 제시했다. 고객중심 경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용두 기자 |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아동들을 위해 후원물품과 먹거리를 전달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먹거리와 스마트 체중계로 아이들 건강과 행복 지원 바디프랜드는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비젼학교지역아동센터를 찾아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기부 물품에는 직원복지팀이 직접 준비하거나 거래처로부터 기증받은 명절 음식이 포함되었다. 특히 LA갈비, 닭강정, 롤케이크 등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가 준비되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헬스케어 제품인 바디프랜드 스마트 체중계도 함께 기부되며 의미를 더했다. 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강관리 물품과 맛있는 음식을 제공해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다하며 나눔문화 선도 바디프랜드는 매년 명절 때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담아 더욱 의미가 깊다. 회사의 한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은 기업의 중요한 사회적 책임 중 하나"라며, "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온라인뉴스팀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고양시장애인체육회(회장 이동환)가 2025년 1월 24일 명현학교(교장 오승근)와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후원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고양시장애인체육회 김경희 부회장, 장영동 사무국장, 명현학교 오승근 교장이 참석해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장애인을 위한 체육 가치 발전 및 재능기부 활동 공동 참여 △지역사회를 위한 산학협력 과제 발굴 및 추진 △장애인 체육과 학교 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 등이다. 이날 협약식 후 고양시장애인체육회는 명현학교 초·중·고 재학생 21명을 대상으로 전기매트장판 등 난방기구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전달식 이후 참석자들은 기념촬영을 통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오승근 명현학교 교장은 “이번 협약은 장애학생들의 체육활동 기회를 넓히고, 2026학년도에 개설될 체육중점 전공과를 통해 장애인체육 분야 취업을 지원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영동 고양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명현학교 학부모님들이 장애인체육 서포터즈로 활발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명현학교 학생들이 전문적이고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CJ온스타일(대표 윤상현)은 설 연휴를 앞두고 1월 27일 오후 9시 이전에 주문한 TV 방송 상품에 대해 다음 날인 28일 새벽 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패션, 뷰티, 식품, 건강식품, 생활가전 등 선물용 인기 상품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한, 1월 1일부터 22일까지 모바일 선물하기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타무르데이츠 대추야자', '앙투어솔레 치즈', '아보카도 오일' 등 프리미엄 식품이 상위권에 올랐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롯데백화점(대표 정준호)은 1월 24일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 메이크업 브랜드 '퓌(fwee)' 매장을 개점했다. '퓌'는 젤리 같은 부드러운 질감과 선명한 색상의 립 제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입술뿐 아니라 볼터치로도 활용 가능한 '멀티 유즈(Multi use)'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립앤치크푸딩팟'(2만 2000원), '립앤치크젤리팟'(2만 원) 등이 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상화폐 산업 육성을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하며, 미국을 디지털 자산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이번 조치로 미국은 가상화폐 실무그룹을 신설해 관련 정책을 검토하고, 국가 차원의 디지털 자산 비축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데이비드 색스를 가상화폐 및 인공지능(AI) 총책임자로 임명하고, 가상화폐 실무그룹 신설을 지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 그룹은 재무부, 법무부, 증권거래위원회(SEC),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등 주요 정부 기관이 참여하여 디지털 자산 관련 정책을 수립하고, 6개월 내에 대통령에게 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행정명령에는 가상화폐 기업들을 위한 은행 서비스 보호와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 창설 금지 등의 내용도 포함되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조치가 "이 나라를 위해 많은 돈을 벌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데이비드 색스 총책임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도력 하에 미국을 가상화폐의 세계 수도로 만들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움직임은 트럼프 대통령이 가상화폐 산업에 대한 친화적인 입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미국의 대표적인 뉴스 채널 CNN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에 발맞춰 대대적인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기존 케이블 TV 중심의 운영에서 벗어나 디지털 플랫폼 강화와 콘텐츠 다양화를 통해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적응하려는 전략이다. CNN은 최근 TV 부문에서 약 200명의 인력을 감축하고, 데이터 과학자와 개발자 등 디지털 서비스 관련 인력을 같은 규모로 채용할 계획을 밝혔다. 마크 톰슨 CNN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상반기 내로 우선 100명을 채용할 목표를 세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CNN은 올해 안에 새로운 스트리밍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음식과 피트니스 등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유료 구독 상품도 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틱톡과 인스타그램과 같은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겨냥한 세로형 숏폼 콘텐츠 제작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배경에는 케이블 방송 시청률의 급격한 하락이 있다. 대선 이후 CNN의 프라임타임 시청률은 급락했으며, 디지털 조회수 역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톰슨 CEO는 "디지털 전환은 이제 실존적인 질문"이라며, 새로운 플랫폼으로의 전환이 필수적임을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23일 헌법재판소에서 진행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4차 변론기일에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증인으로 출석해, 비상계엄 당시 발표된 '포고령 1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김 전 장관은 해당 "포고령이 국회의 입법 활동을 제한하려는 의도가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김형두 헌법재판관은 포고령 1호가 국회와 지방의회, 정당의 활동 및 일체의 정치활동을 금지한 점을 지적하며, 이는 국회의 기능을 정지시키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질문했다. 이에 대해 김 전 장관은 "국회의 기본적 입법 활동은 존중·보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정치활동을 빙자해 국가 체계를 문란하게 할 수 있으니 제한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서 정리한 것이지, 입법 활동까지 막겠다는 건 아니었다"고 답변했다. 또한, 김 재판관은 국회에 병력을 투입한 이유가 봉쇄나 침투가 아닌 질서유지 차원이라고 했지만, 일부 국회의원들이 국회에 들어가지 못한 사례를 언급하며, 실제로는 국회를 봉쇄하려는 목적이 있었던 것 아니냐고 물었다. 김 전 장관은 "만약 봉쇄했다면 국회의장이 담을 넘어갈 수 없어야 맞는 것"이라며, "많이 (울타리를) 넘어갔다면 봉쇄가 안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