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7 (월)

  • 흐림강릉 14.4℃
  • 서울 16.4℃
  • 인천 11.7℃
  • 수원 13.5℃
  • 구름많음청주 20.0℃
  • 흐림대전 20.3℃
  • 구름많음대구 24.0℃
  • 흐림전주 18.6℃
  • 구름많음울산 17.3℃
  • 구름많음창원 19.6℃
  • 구름많음광주 20.6℃
  • 구름많음부산 18.5℃
  • 구름많음여수 19.0℃
  • 구름많음제주 18.4℃
  • 흐림양평 18.4℃
  • 흐림천안 17.4℃
  • 구름많음경주시 18.6℃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롯데백화점, 잠실 롯데월드몰에 '퓌(fwee)' 매장 오픈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롯데백화점(대표 정준호)은 1월 24일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 메이크업 브랜드 '퓌(fwee)' 매장을 개점했다.

 

'퓌'는 젤리 같은 부드러운 질감과 선명한 색상의 립 제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입술뿐 아니라 볼터치로도 활용 가능한 '멀티 유즈(Multi use)'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립앤치크푸딩팟'(2만 2000원), '립앤치크젤리팟'(2만 원) 등이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탄소 비용 1.6만 원 돌파, 정부 ‘보이지 않는 손’ 꺼냈다… 4차 배출권 정국 정밀 진단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국내 탄소배출권(KAU) 시장에 정부의 직접적인 개입이 공식화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29일부터 배출권 가격의 상·하한 기준선을 설정하고, 예비물량을 투입하거나 경매를 축소하는 내용의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시행한다. 이는 올해 초 톤당 1만 원 초반대였던 배출권 가격이 불과 4개월 만에 60% 이상 폭등하며 기업 경영의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긴급 처방이다. 최근 배출권 가격이 급등한 근본적인 원인은 '제4차 배출권거래제 기본계획(2026~2030년)'에 따른 공급 절벽 우려에 있다. 4차 계획 기간의 기업별 무상 할당량은 지난 3차 대비 약 18% 감소했다. 탄소 배출 허용치 자체가 줄어들자 시장에서는 향후 배출권 부족 사태를 예견한 '매수 우위' 현상이 두드러졌고, 이는 가격을 단기간에 1만 6800원까지 끌어올리는 기폭제가 됐다. 정부의 이번 개입은 시장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데 방점이 찍혀 있다. 과거의 시장안정화조치(MSR)가 정부의 정성적 판단에 의존했다면, 이번 개정안은 특정 가격 지표에 도달하면 예비물량이 자동으로 투입되는 '룰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