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샛별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한기정)는 KC코트렐㈜ 및 ㈜에이치제이중공업이 고성 하이 화력발전소 1, 2호기 탈황설비 공사의 하도급 계약에서 부당특약을 설정한 것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2일 발표했다. 이번 결정은 하도급 거래에서의 불공정 행위를 감시하고 조치하는 공정위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공정한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조치로 평가받고 있다. 공정위에 따르면, KC코트렐㈜ 및 ㈜에이치제이중공업은 2019년 4월 해당 공사의 하도급 계약을 체결하면서, 구매사양서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에 대해 수급업체가 추가 비용을 부담하도록 하는 부당특약을 설정했다. 이에 따라, 예기치 못한 기상 이변 등에 따른 공정 지연을 만회하기 위한 추가 작업도 모두 수급업체의 책임으로 전가됐다.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의4는 원사업자가 수급사업자의 이익을 부당하게 침해하거나 제한하는 계약조건을 설정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공정위는 이 법을 근거로, KC코트렐 및 HJ중공업의 특약이 수급사업자의 이익을 부당하게 침해하는 계약조건으로 판단하고 시정명령을 내렸다. 한기정 위원장은 "하도급 거래에서 수급사업자의 이익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조성범 기자 | 대한민국 정치계에 새로운 흐름을 몰고 온 청년 여성, 박서린 후보가 한나라당 비례대표로 등장하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국 생활 경험과 함께 국내외 봉사 활동을 통해 쌓은 다양한 식견을 바탕으로 박 후보는 국민의 삶의 질 개선과 대한민국의 미래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공약을 내놓았다. 박 후보의 공약은 현재 300명인 국회의원 수를 99명으로 대폭 줄이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정년 이후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 대학교육까지의 의무교육 확대, 결혼 및 출산 가정을 위한 국민주택 제공 등을 포함한다. 뿐만 아니라, 서울역부터 천안역까지의 지하화와 역세권 개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택 제공 정책 등을 제시하고 있다. 박서린 후보는 '인생의 참된 행복은 남을 위한 적극적인 봉사에서 온다'는 신념 아래, 어릴 적부터 아버지의 봉사활동에 참여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러한 가치를 실천해왔다고 밝혔다. 희망행복나눔재단 IO-WGCA에서의 이사 역할을 통한 사회적 약자 지원 활동, 고한실 박사 기념사업을 통해 보여준 인문학적 깊이와 리더십은 그녀의 다양한 경험을 통한 국민들에게 보다 나은 삶의 질을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4월 10일 예정된 총선에서 서울 송파갑이 보수와 진보 양 진영 간의 치열한 격전지로 떠올랐다. 국민의힘 소속 박정훈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의 조재희 후보가 이 지역구의 대표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치는 중이다. 언론계 출신으로 보수의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온 박정훈 후보는 이번 선거를 통해 정치의 새 장을 열고자 한다. 반면, 조재희 후보는 지역 관리와 정치 경험을 살려 송파갑에서 민주당의 새 역사를 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송파갑은 그간 보수정당의 텃밭으로 꼽혔으나, 최근 들어 민주당 지지세가 점차 증가하며 이번 선거의 결과를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여론조사 결과 박 후보와 조 후보 간의 격차가 오차 범위 내에서 나타나며 접전이 예상된다. 박정훈 후보는 언론계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치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자 하며, 조재희 후보는 지역 관리와 정치 경험을 내세워 신뢰를 얻고자 한다. 양측 모두 지역 발전과 교육에 초점을 맞춘 공약으로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정치권은 이번 송파갑 선거를 통해 서울 강남3구 내에서의 보수와 진보의 힘의 균형이 새롭게 조정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여권에 대한 다양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1일,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 방침에 반발하는 의료계 집단행동과 관련해 "국민들의 불편을 해소하지 못해 대통령으로서 송구한 마음"을 밝혔다. 이날 오전, 용산대통령실에서 '의대 증원·의료 개혁, 국민께 드리는 말씀' 형태의 대국민 담화를 펼친 윤 대통령은 "의료개혁은 의사 증원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며,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윤 대통령은 전공의들에 대한 업무개시명령 위반과 복귀 불응에 대해 "의료법과 행정절차법에 따라 면허정지 행정처분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들에게 "환자가 기다리고 있는 의료현장으로 조속히 복귀해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윤 대통령은 의료현장에서의 일부 의사들의 불법 행동을 비판하며 "의료는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것"이라며 "의사들의 독점적 권한을 무기로 국민을 인질로 잡고 불법 집단행동을 벌인다면 국가는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윤 대통령은 "국민이 선출한 정부는 구조적 고질적 문제를 개혁하는 것이 역할"이라며 "국익과 국민의 안전을 위해 어려운 정책도 과감히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의사협회의 의사 정원 감축 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동남4군(보은·옥천·영동·괴산)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박덕흠 후보는 25일, 민주당의 논평에 대해 “수사기관에서 무혐의 종결 통보를 받은 사안을 야당이 선거를 앞두고 또다시 거론하며 정치공세를 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이날 오전 더불어 민주당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덕흠 후보는 “국회의원 임기 중 투기 논란의 중심에 있었다며, 국민의힘과 한동훈 위원장이 박덕흠 후보의 부동산 관련 의혹에 대해 아무 조치 없이 침묵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박 후보는 “국회의원 당선 이후 토지를 매입하거나 부동산에 관여한 적이 전혀 없고 오히려 부동산을 매각했다”며, “사실과 전혀 다른 막무가내식 의혹 제기에 엄중하게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다”고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해충돌 관련해서는 문재인 정부 때 수사기관에서 가족회사는 물론 입찰 발주처를 대상으로 압수수색과 참고인 조사를 1년 반 가까이 진행했지만 결국 무혐의 종결 통보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박 후보는 “당시에도 사실 확인도 제대로 되지 않은 의혹 제기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정치인의 숙명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28일, 4·10총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었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은 각각 '거야 심판'과 '정권 심판'을 주장하며 13일간의 치열한 선거 경쟁을 예고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송파 가락시장에서 선거운동 출정식을 열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용산역 광장에서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여야는 지난 27일, 선거운동을 앞두고 총력을 기울였다. 국민의힘은 완전한 세종 이전과 함께 영등포, 마포, 용산, 동작 등의 규제 완화를 공약으로 내세우며 '민생 회복'을 강조했다. 민주당은 윤석열 정권의 민생 파탄과 민주주의의 재건을 약속하며 '윤석열 정권 심판'을 호소했다. 양당은 공천 국면을 마무리한 뒤, 현재 민주당이 우세한 판세를 보이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투표일인 4월 10일에는 민주당은 '윤석열 정권 심판의 날'로 규정하며, 국민의힘은 '거야 심판'과 '민생 회복'을 강조하고 있다. 후보자와 선거사무원은 자동차와 확성장치를 이용하여 공개 장소에서 연설할 수 있으며, 선거운동은 공직선거법을 저촉하지 않는 선에서 자유롭게 이뤄질 수 있다. 앞으로의 판세는 말실수나 막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26일 오후 2시 대구시당 5층 강당에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대구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었다. 대구 12개 선거구 국민의힘 후보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5선인 주호영(수성구갑)의원과 3선인 윤재옥(달서을)의원이 공동총괄선거대책위원장으로 임명됐다. 공동선거대책위원장에는 김상훈(서구)의원, 추경호(달성군)의원, 선거운동 실무를 책임질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은 강대식(동구군위군을)의원이 맡았다. 대구 공동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은 주호영 의원은 "모든 선거는 진심과 간절함이 제일 중요하다. 진심을 가지고 간절히 호소할때 민심이 움직인다"며 당원들의 단결을 강조했다. 이어 공동총괄선거대책위원장인 윤재옥 의원은 "낙동강벨트(낙동강 일대 부산, 경남 지역)가 위험한 상황까지 가 있고 부산마저 흔들리고 있다. 이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마저 단결하고 단합하지 못하면 이번 선거는 필패"라고 강조하며 앞서 말한 주호영의원과 마찬가지로 당원들의 단결을 독려했다.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이날 △동서화합 미래의 대구 △IT∙디지털도시 대구 △더 큰 대구 △식수가 맑고 깨끗한 대구 △변화 하는 대구 △청년이 찾는 대구 △공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서울 강북을 지역구에서 조수진 변호사의 사퇴로 인한 공석에 대응하기 위해, 민주당은 한민수 대변인을 새 후보로 인준하였다. 이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는 이재명 대표의 결정사항으로, 서울 강북을 후보로 한민수 대변인을 공식적으로 인준하였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조수진 후보의 사퇴가 안타깝다"며 "윤석열 정권 심판에 작은 방해조차 되지 않겠다는 조 후보님의 뜻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한편, 조수진 변호사는 과거 아동 성범죄자 변호 논란으로 사퇴하며, SNS를 통해 "선거기간 내내 논란이 계속될 것"이라며 당에 대한 공격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민주당은 조 후보의 뜻을 수용하며, 정권심판과 국민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4월 총선을 앞둔 서울 광진갑에서는 국회 첫 입성을 노리는 신인들 간의 격돌이 예고되고 있다. 국민의힘의 '친윤' 김병민 광진갑 당협위원장과 민주당의 '친명' 이정헌 전 JTBC 뉴스룸 앵커가 서로 마주할 예정이다. 이번 선거에서는 광진갑 내의 동향이 큰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3선 전혜숙 의원을 둘러싼 지역 내 지지층들의 움직임이 주목된다. 최근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진갑에서는 민주당이 49.5%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으나, 이전 민주당 의원의 탈당으로 인한 지지층의 이동이 불확실한 상황이다. 한편, 광진갑은 진보와 보수가 번갈아가며 당선되는 '스윙보터'로서, 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도 포함되어 있다. 특히 군자역과 중곡역 주변 지역은 고가의 주택을 소유한 상위 소득층이 거주하는 지역이지만, 최근들어 신축빌라의 등장으로 연령대가 젊어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국민의힘은 '한강벨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광진갑에서 지역 기반을 다지고 있는 김병민 광진갑 당협위원장을 후보로 선정했다. 김병민 후보는 경제학 박사 출신으로, 경희대학교와 건국대학교에서 객원 및 초빙 교수로 활동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 경기 용인정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후보는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에 사무소를 열고 '용인 발전, 힘 있는 3선'을 슬로건으로 선거 캠페인을 진행중이다. 이 후보의 1호 공약은 용인플랫폼시티 기반 용인 발전에 관한 구상이다. 이언주 후보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구성역을 중심으로 용인플랫폼시티를 용인뿐 아니라 명실 공히 경기남부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동백·신봉선 도시철도(동백~GTX 구성역~성복~신봉) 조속 추진 ▲SRT 구성역 정차 ▲GTX 구성역과 주변 지역을 연결하는 노선 버스 정비 및 신설 ▲인접 지역과 직접 연결하는 도로 및 터널, 지하보도(구성역~연원마을) 설치 추진 ▲광역·시내·마을버스, 택시, 지하철을 한 번에 환승할 수 있는 EX 허브 복합환승센터 조속 건립 ▲용인플랫폼시티 개발이익금 용인시 재투자 ▲컨벤션 등 복합문화시설이 들어서는 용인플렉스 추진 ▲한시적 미세먼지 집중관리 구역 지정과 민원 창구 개설 등을 구상했다. 용인플랫폼시티는 경기도, 용인시, 경기주택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가 기흥구 보정동과 마북동 일원 275만 7186㎡(83만여 평)에 계획 인구 2만 8000여 명, 1만 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조성범 기자 | 3월 22일, 새로운미래 소속 김선우 (전 복지TV 사장)이 영광군 선거관리위원회에 방문하여 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 국회의원 선거 후보로 공식 등록을 마쳤다. 전남 지역에서 이번 제22대 총선에 새로운미래 단독 공천을 받은 김 전 사장의 국회의원선거 후보 등록은 지역 정치에 새로운 바람을 예고한다. 김 전 사장은 "영광을 비롯한 인근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응원 속에 국회의원선거 후보 등록을 마치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역민들의 걱정과 기대를 받아들여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영광 지역 출신으로서 지역 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내며, 새로운미래 소속으로 전남 지역에 유일한 후보라는 사실에 대한 책임감을 강조했다. 특히 김 전 사장은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지역에서 무너진 호남 정치를 복원하고 기득권 정치를 타파하는 것을 선거 캠페인의 중심으로 삼고 있다. "호남 정치의 복원은 공정한 경쟁과 정의로운 결과를 통해 가능하다"며, 민주주의의 근본적 회복을 강조하고, 지역민의 목소리를 진실되게 대변하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김선우 전 사장은 또한, 관료 출신이 아닌 성공한 경영인으로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조성범 기자 | 양승조 후보(홍성·예산)와 김영호 진보당 후보는 19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야권 후보 단일화를 공식 발표하며, 오는 4월 10일 선거에서 윤석열 정권에 대한 심판의 목소리를 높일 것을 선언했다. 양승조 후보는 이번 선거의 기본 정신을 "윤석열 정권 심판"으로 못 박으며, 정권의 여러 논란을 강하게 비판했다. 양 후보는 "국민을 무시하고 적대시하는 윤석열 정권에 대해 국민이 준엄한 심판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 국면의 굴욕적 대응, 세수 감소로 인한 서민 경제의 어려움, 기득권을 위한 정치 등 현 정권의 정책 실패를 지적하며, 이번 선거를 통해 변화의 시작점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김영호 후보는 "양승조 후보의 승리를 통해 농민과 국민을 위한 가치를 지켜나갈 것"이라며 단일화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이날 양승조 후보와 김영호 후보는 소득 불평등 해소, 돌봄 국가 책임제 실현, 녹색 전환과 탄소 중립 실현, 지방 분권 및 지역 순환경제 강화 등을 골자로 한 공동 정책 협약을 체결하며, 선거 후에도 계속될 연대와 협력의 정신을 강조했다. 양승조 후보는 "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조성범 기자 | 개혁신당 소속 양향자 후보가 22일 경기도 용인갑 지역에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처인구를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양 후보는 삼성전자에서 30년간 근무한 뒤 정치에 입문, 여야를 막론하고 두 대통령의 신뢰를 받는 반도체 분야의 전문가로서, 처인구 발전을 위한 자신만의 비전을 제시했다. "삼성 반도체 30년 경험과 공약 이행률 95%를 자랑하는 나의 이력을 통해 처인구 발전을 척척 이끌겠다"고 말했다. 양향자 후보는 특히 남사·이동읍에 조성될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특화단지를 언급하며, 이곳의 성공적인 가동이 처인구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미래의 핵심이 될 것이라 강조했다. 이를 위해 반도체 특화단지 가동 시기를 정부안보다 3년 앞당기고,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시설투자 보조금 지급 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기흥, 동탄, 평택을 잇는 반도체 메가 고속도로 건설, 45번 국도의 개선 작업을 통한 교통난 해소, 마평동 종합운동장 부지에 대형 쇼핑몰 건립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1967년생인 양 후보는 삼성그룹 사상 최초의 여상 출신 임원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조성범 기자 | 조경태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부산 사하을)가 3월 21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총선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선거 캠페인에 돌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부산 사하(을) 지역을 대표하는 후보로서, 조 후보는 6선 고지를 향해 나아가며 지역 발전을 위한 확고한 약속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조경태 후보는 그간의 성공적인 지역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가덕도 신공항과 다대포를 잇는 해저터널 건설과 도시철도 감천선 건설 사업을 비롯해, 사하구의 교통 인프라 확충 및 지역 발전을 위한 여러 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추진할 것임을 약속했습니다. 더불어 감천동, 구평동, 다대동, 신평동, 장림동의 노후 주거단지 재개발 및 재건축, 신평 서부산의료원 완공, 구평 서평초등학교 신설 등 사하 주민의 숙원사업 해결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주민 여러분과 함께 해온 사하구의 크고 작은 사업들을 책임지고 마무리하겠다"는 조경태 후보는, 총선 승리를 통해 '중단없는 사하 발전'을 이루어내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 이에 조경태 후보는 오는 3월 23일 부산 사하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총선 승리를 향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처인구와 기흥구, 수지구 3개의 구로 이루어져 있는데, 22대 총선 용인을 선거구는 용인시 기흥구 일부 지역으로 기흥구의 신갈동, 영덕1동, 영덕2동, 구갈동, 상갈동, 보라동, 기흥동, 서농동, 동백3동, 상하동이 속한다. 용인의 4개 구 선거구 중 가장 민주당세가 강한 곳이다. 신규 택지지구 조성과 삼성반도체 기흥공장 종사자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30대· 40대 인구 유입이 많기 때문이다. 용인을에서 내리 3선을 한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이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여, 민주당은 영입인재 손명수 전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전략적으로 공천했다. 국민의힘도 역시 영입인재인 이상철 전 국가안보지원사령부 사령관을 전략공천했고, 개혁신당은 유시진 민주평통 용인시협의회 자문위원을 후보로 공천했다. 한편, 진보당 후보였던 조병훈은 사퇴하고 더불어민주당과 단일화를 이루었다. 이번 22대 총선에서 용인을은 사실상 민주당과 국민의힘 양자대결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