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명치료학회(김갑수회장)은 봉천동 트러스트댄스컴퍼니에서 7월28일 1-4시까지 메디컬탱고 테라피 워크숍을 진행한다. 한국공명치료학회는 단순한 춤이 아닌 의학적인 접근으로 건강과 치료적 효과를 증명하고, 입증해가는 부분에 있어 지속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김갑수 박사는 장애인재활치료부분에도 오랜 기간동안 논문과 서적을 발표하는 등 장애재활치료부분에 다방면으로 기여한 장본인이다. 치료학회에서도 꾸준한 전문인들과의 토론과 세미나 및 포럼을 통해 지속적으로 한국의 건강프로그램을 개발해나갈 계획이다. 이어, 김갑수 박사는 "한국공명치료학회를 통해 무분별한 치료행위들을 과학적 접근에 이르도록 노력해가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오는 9월부터는 자전거 음주운전자에 대해서도 단속과 처벌이 이루어 진다. 출퇴근이나 레저용으로 각광 받는 자전거는 면허 없이도 누구나 쉽게 탈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그러나 자동차와 달리 음주에 대한 단속과 처벌 규정도 없다 보니,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은 현저히 낮다. 하지만 오는 9월부터는 사정이 달라진다. 경찰청은 술을 마시고 자전거를 타다 적발되는 경우 3만 원의 범칙금을 부과하는 내용의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자전거 음주 운전 적발 시 영국은 300여만 원의 벌금이 부과되고 일본은 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게 된다. 이번에 입법 예고된 법령안은 국민 의견 청취 기간을 거친 후 오는 9월 28일부터 시행된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방사성 물질 라돈이 검출된 대진침대 매트리스 소비자들이 참여하는 집단분쟁조정절차를 개시한다고 한국소비자원이 밝혔다.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라돈이 검출된 대진침대 모델을 구매하거나 사용한 소비자들은 7월 2일부터 31일까지 소비자원 홈페이지에서 조정 절차에 참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집단분쟁조정을 신청한 소비자는 2천996명으로, 분쟁조정위는 참가자를 추가로 모아 늦어도 오는 9월 안에 위원회를 열어 조정 절차를 시작할 예정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보건복지부는 퇴직 이전 18개월 이내의 기간 동안, 여러 사업장에서 근무한 기간을 합산하여 통산 1년 이상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의 자격을 유지한 사람도 임의계속가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국민건강보험법 시행규칙」개정안이 7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임의계속가입 제도*는 퇴직이나 실직 등으로 사용관계가 끝난 직장가입자가 지역가입자로 자격이 변동되면서 건강보험료가 일시적으로 급격하게 오르는 경우 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사용관계 종료 후 최대 36개월까지 직장가입자로서 부담하던 보험료를 납부하는 제도이다. 종전에는 퇴직 직전 하나의 사업장에서 1년 이상 연속하여 근무하는 경우에만 임의계속가입이 가능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퇴직일 이전 18개월의 기간 중 여러 사업장에서 근무한 기간을 합산하여 통산 1년 이상 직장가입자 자격을 유지한 경우에도 임의계속가입 신청이 가능하다. 보건복지부 정경실 보험정책과장은 이번 임의계속가입 적용 요건 완화를 통해 특히 이직이 잦은 단기간 근로자, 비정규직 근로자 등 고용형태가 불안정한 근로자도 임의계속가입 제도의 적용을 받기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내일(1일)부터 제주도가 태풍의 영향권에 들기 시작해 월요일에는 전국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7호 태풍 쁘라삐룬이 필리핀 동쪽 해상에서부터 북상하고 있다. 중심 기압은 994헥토파스칼이고, 중심 부근에서는 시속 76킬로미터의 강풍이 불고 있다. 이 태풍은 내일 새벽 일본 오키나와를 통과해 곧장 한반도로 북상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태풍 쁘라삐룬이 월요일 아침 제주도 서쪽을 지나 월요일 오후에는 목포 앞바다를 거쳐 전라도와 중부지방에 상륙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태풍이 뿜어 올리는 막대한 수증기가 장마전선에 에너지를 공급하면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오늘부터 월요일까지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최고 4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고, 전국에도 최고 250mm 안팎의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보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이번 전수조사는 지난해 8월 발표한 국무조정실 정부합동부패예방감시단 농어촌민박 실태점검 후속조치 일환으로 실시 됐다. 전수조사 결과, 5,772건(26.6%)이 불법행위로 적발되어 지난해 국무조정실 정부합동부패예방감시단 점검결과(32.9%) 보다는 다소 낮게 나타났지만 불법행위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이 확인됐다. 지역별로는 경상남도가 1,225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강원도 813건, 제주도 734건 등이 적발됐다. 주요 위반사례는 ‘건축물 연면적 초과’ 2,145건, ‘사업자 실거주 위반’ 1,393건, 미신고숙박영업’ 1,276건, ‘건축물 불법 용도변경’ 958건 등 이다. 이번 전수조사 결과 적발된 민박업소들에 대해서는 형사고발 129건, 행정처분 5,643건을 조치했다. 한편, 부패예방 감시단은 농림축산식품부등 관계부처와 농어촌민박 불법행위 방지를 위한 제도개선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어촌민박에 대한 불법행위 관리감독 강화를 위해 민박사업자 실거주 여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소방․위생․안전점검을 관계기관 합동으로 연 1회 실시토록 농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청년들의 식품분야 취창업을 지원하는 ‘식품산업 청년 일자리성공 패키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일자리성공 패키지를 운영하는 목적은 우수한 청년인력 육성을 통해 식품산업 분야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기 위한 일환이다. 농식품부는 이번 일자리성공 패키지에 지역별로 200명의 식품분야 진출 희망 청년을 모집하여 총 800여명 규모의 취·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국내 주요 식품기업 인사담당자 초청 채용설명회 및 토크콘서트(Q&A), 면접·자소서 컨설팅 등 식품기업 맞춤형 취업특강, 농식품 청년소통 TED형 강연,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식품기업탐방 등이 구성되어 있다. 지역별 운영계획은 6월말 수도권 교육을 시작으로 강원·충청권(7월), 호남권(8월), 영남권(9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전국 단위로 개최되며, 찾아가는 취·창업 역량강화 워크숍 형태로 진행된다. 농식품부는 지난해까지 개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던 교육을 패키지로 통합하여 교육효과 극대화에 주안점을 두었으며, 전국 단위로
농림축산검역본부는 동물보호법 제45조(실태조사 및 정보의 공개)에 따라 각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동물의 보호와 복지관리 실태에 관하여 조사한 결과를 발표하였다. 동물의 보호, 유실․유기 방지 등을 위하여 주택에서 기르는 개 등에 대해 ‘14년부터 동물등록을 의무화하였으며, ’17년말 기준 총 1,175.5천 마리가 등록되었다. 2017년 신규 등록 된 개는 104,809마리로 전년도 신규 등록 대비 14.5% 증가 하였으며, 등록형태는 내장형(67.5%), 외장형(25.8%), 인식표(6.7%) 순으로 내장형 무선식별장치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2017년 동안 구조된 유실・유기동물은 102,593마리로 지자체의 적극적인 구조 등으로 전년대비 14.3% 증가하였다. 동물보호센터에 입소된 유실·유기동물의 보호형태는 분양(30.2%), 자연사(27.1%), 안락사(20.2%), 소유주 인도(14.5%) 순이며, 전년 대비 소유주 인도․분양 비율이 소폭 하락하였다. 2017년 동물보호센터는 293개소로 전년대비 12개소(4.2%) 증가하였다. 동물보호센터가 광역화․대형화 되고 시・군에서 직접 관리하는 직영 또는 시설 위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남부 지방에는 사흘째 장맛비가 내렸습니다. 1시간 만에 50밀리미터씩 퍼붓듯 내리는 빗물에 전남 해남의 골목길이 작은 하천처럼 변했다. 100헥타르가 넘는 농경지도 침수돼 거대한 호수처럼 변했다. 하루 만에 2백 밀리미터 가까운 폭우가 쏟아진 전남 나주에서도 곳곳이 침수 피해를 입었다. 논밭은 물론 비닐하우스까지 모두 물바다가 됐다. 부산에서는 높이 10미터의 옹벽이 힘없이 무너졌다. 흘러내린 토사로 일대는 아수라장이 됐고 추가 붕괴 위험이 있어 20가구의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다. 울산 창평동의 한 도로에서 화물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더니 승용차와 2대와 잇따라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52살 구모씨가 숨졌다. 울주군에서도 공장으로 향하던 통근 버스가 승합차와 충돌해 1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치는 등 빗길 교통사고가 잇따랐다. 어제 하루 내린 폭우로 남부 지방에서만 주택 32동이 침수돼 47명의 이재민이 발생했고, 농경지 2천3백 헥타르가 물에 잠겼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통일부는 6.28일 남북이 판문점 북측 지역 통일각에서 「남북도로협력분과회담」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회담에는 김정렬 국토교통부 제2차관(수석대표), 이주태 통일부 교류협력국장, 백승근 국토교통부 도로국장 등 우리측 대표단 3명과 박호영 국토환경보호성 부상(수석대표), 김기철 국토환경보호성 처장, 류창만 민족경제협력위원회 부장 등 북측 대표단 3명이 참석하였다. 남과 북은 판문점선언의 동해선·경의선 도로 연결 및 현대화 이행을 위한 실천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합의하였다. 첫째, 남과 북은 동해선‧경의선 도로 현대화 사업이 민족경제의 균형적 발전과 공동번영을 이룩하는 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는 입장을 확인하고, 앞으로 이 사업을 동시에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둘째, 남과 북은 동해선‧경의선 도로 현대화를 위한 범위와 대상, 수준과 방법 등 실천적으로 제기되는 방안들을 협의‧확정하기로 하였다. ① 도로 현대화 구간은 동해선은 고성에서 원산까지, 경의선은 개성에서 평양까지로 정하며, 앞으로 이를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다. ② 공사범위와 현대화 수준은 동해선‧경의선 도로 현대화 구간의 제반대상(도로,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벤츠와 닛산 등 3개 수입차 업체가 판매한 자동차 29개 차종 1만 2천백여 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리콜조치 한다고 국토교통부가 밝혔다. 리콜 대상인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의 C220 등 26개 차종, 8천9백여 대에서는 사고가 나지 않아도 에어백이 작동해 이로 인한 사고가 날 가능성이 확인됐다. 또, 한국 닛산의 알티마 2.5 2천5백여 대에서는 주행 중 시동 꺼짐 현상이, 미쓰비시자동차의 아웃랜더 등 2개 차종 5백여 대에서는 선루프에서 유리가 빠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차량은 각 업체의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올해 우리나라 국민의 55.2%가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82.6%는 국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인당 국내 여행 휴가비로는 작년보다 3천 원 늘어난 평균 25만 9천 원을 지출할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함께 국민들의 여름휴가 여행 계획을 파악하는 ‘2018년 하계휴가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국민 1,105명을 대상으로 한 전화조사로 6월 8일(금)부터 22일(금)까지 15일 동안 진행됐다. 이번 여름휴가 여행을 계획한 응답자 비율 55.2%는 ▲ 구체적인 여행 계획이 있는 응답자(27.3%), ▲ 휴가 여행을 다녀올 가능성이 높은 응답자(26.5%), ▲ 이미 휴가를 다녀온 응답자(1.4%) 비율의 합이다. 이는 지난해 조사 결과(52.1%)와 비교했을 때 3.1%포인트(p) 증가한 수치이다. 휴가 계획이 없는 국민들은 하계휴가를 가지 않는 이유로 ▲ 여가시간 및 마음의 여유 부족(76.1%), ▲ 건강상의 이유(15.3%), ▲ 여행비용 부족(12.1%), ▲ 돌봐야 할 가족(5.2%) 등을 꼽았
여름 방학이 시작되었다. 여름 방학은 2개월이 넘는 긴 시간으로 외적으로나 내적으로 자신을 가꾸고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성형수술 부위는 눈이다. 눈은 섬세한 부위로, 얼굴 전체 이미지를 크게 좌우한다. 그만큼 한 번의 수술로 인상과 이미지 변신이 가능하지만 행여 잘못되면 재수술이 매우 까다롭고 어색한 얼굴을 갖게 될 수도 있다. 가능하면 최소한의 수술을 권한다. 쌍꺼풀 수술은 부기가 가라앉는 회복 기간을 고려해 수술계획을 잡아야 한다. 매몰법은 살짝 집어주는 것으로 2∼3일이면 부기가 어느 정도 가라앉고 2주 후면 적당히 자리를 잡는다. 만일 눈에 지방이 많고 눈 처짐이 심하다면 절개법을 이용해 지방을 제거하고 수술하는 것이 적합하다. 칼로 절개를 하기 때문에 부기가 다 가라앉고 어느 정도 자연스러워지기까지는 최소 2주 정도 걸린다. 쌍꺼풀 수술의 원리는 간단하지만 세상에는 똑같은 눈은 없다. 흔히 알고 있듯이 쌍꺼풀 수술을 하면 당연히 눈이 커진다고 생각하겠지만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쌍꺼풀을 통해서 가려져있던 눈동자가 보이면서 눈이 커보이게 되는 것이다. 눈 수술은 투자한 시간과 경비에 비해 사람의 인상에 가장 큰
6월24일 서울특별시 귀한동포연합회는 확대 상임이사회를 소집하여 하반기 발전목표와 방침을 확정지었다. 회의 시작에 앞서 전국귀한동포총연합회 조 명권총회장이 초대되여 축사와 더불어 조직 및 운영체제 개편의 중요성을 강조 하였다. 이날 서울특별시 귀한동포연합회 핵심맴버들이 참가한 상임이사회 확대회의에서는 금후 어떻게 개혁과 발전을 심화시킬것인가에 대한 심층 토론을 열열하게 전개하였다.회의에서 서울특별시 귀한동포연합회 강 복성회장은 일찍 2015년에 조 명권총회장과 동포조직이 진정으로 발전하자면 청년화,지식화,전업화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된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면서 주도적으로 시협회 회장직을 내려놓고 2선으로 물러나기로 하였다, 아울러 회의에서는 젊고 유능한 동포사업가 주식회사 보림전기의 이 경택대표이사를 수석부회장으로 임명하고 이 경택회장의 운영체제로 완전 전환했다. 강 복성회장은 의결기구인 이사장직만 유임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또 전국 귀한동포총연합회 고양시지회 배 문석회장을 자문위원장으로 특별 초빙하였으며 회장단구성도 대폭 개편하였는바 시협회 상임부회장에 계호준 종로지회장, 홍 은영 상임이사를 발탁하고 공석이였던 사무국장에 류 혜숙 관악구지회장을 임명했다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수거된 대진침대 매트리스와 관련하여, 보관(당진항 및 천안 대진침대 본사에 보관)과 분리‧해체 작업(대진침대 본사)이 주변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 영향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야외 적재된 매트리스에 대해서는, 원안위는 대량적재된 상태의 안전성 확인을 위해 당진항 및 대진침대 본사 매트리스 적재장 주변의 방사선량을 측정한 결과, 우리나라 자연방사선 배경준위 수준임을 확인하였다. 우천과 관련하여 현재 야적장에는 비닐을 덮어 씌운 상태이며, 사전 실험 결과, 비닐을 덮지 않은 매트리스 위에서 천안지역 연 강수량(1,226mm)과 유사한 양의 물을 침대에 분사했을 경우에도, 환경에 영향을 미칠 수준은 아님을 확인하였다. 또한, 원안위는 매트리스 분리 및 해체작업 과정에서도 주변 방사선량을 측정한 결과 우리나라 자연방사선 배경준위 수준임을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