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21 (토)

  • 맑음동두천 15.8℃
  • 맑음강릉 20.5℃
  • 맑음서울 16.8℃
  • 맑음인천 13.4℃
  • 맑음수원 16.7℃
  • 맑음청주 18.6℃
  • 맑음대전 18.3℃
  • 맑음대구 17.7℃
  • 맑음전주 18.5℃
  • 맑음울산 15.5℃
  • 맑음광주 16.1℃
  • 맑음부산 14.6℃
  • 맑음여수 14.1℃
  • 맑음제주 16.1℃
  • 맑음천안 17.4℃
  • 맑음경주시 17.4℃
  • 맑음거제 13.8℃
기상청 제공

생활/건강

여성 근로자 41% 비정규직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일하는 여성 근로자 10명 중 4명은 비정규직이고 임금은 남성에 비해 70%도 못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임금 근로자 881만 명 가운데 41%인 363만 명은 비정규직으로 나타났다.


남성보다 비정규직 비중이 15% 정도 높다.


여성 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은 지난 2년 동안 높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남성의 67% 밖에 못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행정부 소속 국가공무원의 여성 비율은 지난해 50.2%로 처음 절반을 넘었고, 여성 판검사와 의사의 비율도 높아졌다.


OECD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우리 여학생의 점수는 읽기와 수학, 과학 등 모든 영역에서 남학생보다 높게 나타났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트럼프의 최후통첩과 중동의 전운, 이란 핵 협상 15일의 골든타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미국과 이란 사이의 긴장이 임계점에 도달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0일, 이란 정부를 향해 새로운 핵 합의안을 수용할 15일간의 마지막 기한을 공식적으로 통보했다. 이번 발표는 단순히 외교적 압박에 그치지 않고, 대규모 군사력 배치가 동반되면서 전 세계 에너지 시장과 안보 지형에 거대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현재 미 국방부는 중동 지역에 제럴드 포드 함을 포함한 2개의 항공모함 타격단을 전개하고 F-22 랩터 스텔스 전투기를 전방 기지로 이동시키는 등 전쟁 수행이 가능한 수준의 전력을 집결시킨 상태다. 익명을 요구한 서방 정보당국 관계자는 이번 군사 포지셔닝이 단순한 무력시위가 아닌, 협상 결렬 시 즉각적인 타격을 목표로 한 실제 작전 준비 단계라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에서 열린 평화 위원회 회의에서 "이란이 핵 재건을 시도한다면 우리는 그것을 완전히 무너뜨려야 할 것"이라며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으로 경고했다. 특히 그는 항공모함 배치를 언급하며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에 대비한 보험"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란 측은 지역 내 적대 세력의 시설과 자산을 합법적인 타격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