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오는 10월 6일(토) 미국 뉴저지에서 한미 간 통합의학 분야 학술교류 및 협력을 강화하고 한의약 의료기관의 미주 지역 진출을 위하여 ‘2018 한-미 통합의학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US News & World Report로부터 2017-2018년 “지역 내 최고 병원”으로 선정된 잉글우드 병원(Englewood Health)의 통합의학 전문 의사 2명 및 듀크 대학병원(Duke University Medical Center)에 진출한 한의사 1명, 국내 의료기관의 한의사 5명이 환자 중심의 통합의학을 위하여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미국에서는 잉글우드 병원(Englewood Health)의 스티븐 브로어(Steven Brower) 종양수술센터장 및 트레이시 셸러(Tracy Scheller) 전문의와 듀크 대학병원의 박종배 한의사 등이 각각 잉글우드 병원 및 듀크 건강센터의 통합의료 현황과 임상에 관하여 발표한다. 국내에서는 국립중앙의료원, 경희대 한의과대학, 부산대한방병원(의‧한 협진 모니터링 센터), 청연한방병
<기상청제공>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기상청은 제25호 태풍 ‘콩레이(KONFG_REY) ’는 10월 4일(목) 15시 현재 강한 중형 태풍(중심기압 970hPa, 최대풍속 35m/s(126km/h)으로 일본 오키나와 남남서쪽 약 23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24km의 속도로 북북서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풍 ‘콩레이’는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계속 북서진한 뒤 5일(금) 오전에 점차 북동쪽으로 진행 방향을 바꾸어(전향) 6일(토)에는 제주도 부근과 남해상, 부산 부근을 지나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나, 태풍의 진행 속도가 다소 빨라지면서 남해안에 상륙할 가능성도 있으니, 최신의 태풍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콩레이는 5일(금)부터는 태풍이 26도 이하의 상대적으로 낮은 해수면온도 구역으로 진입하면서 태풍의 강도는 점차 약화되겠으나, 우리나라 서쪽에서 접근하는 찬 공기를 동반한 기압골과 충돌하면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5일(금)에는 제주도해상, 남해상, 서해남부에 태풍특보가 발표되겠고,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25호 태풍 콩레이가 한반도로 북상중이다. 10월 태풍은 자주 오지 않지만 오면 큰 피해를 주는 경우가 많다. 콩레이는 제주도 오른쪽으로 따라 올라와 남해안을 스치듯 대한해협을 통과할 전망이다. 지금 예상보다 태풍이 방향을 서쪽으로 잡으면 남해안으로 상륙하거나, 더 동쪽으로 가서 일본 가까이 지날 수도 있다. 어떤 경우든 제주도와 남부 지방은 태풍 피해가 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직접 영향권은 오는 토요일과 일요일이지만, 태풍 전면 비구름이 4일 제주도부터 비를 뿌리겠다. 또 만조시각과 맞물려서 태풍이 가까이 온다면 폭풍 해일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출처:농촌진흥청>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농촌진흥청은 매달 ‘이달의 식재료’를 선정하고 올바른 농식품 정보와 이를 활용해 소비자들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조리법을 소개하고 있다. 10월에는 쌀, 고춧잎, 새송이버섯을 주재료로 만들 수 있는 가정식과 단체급식용 조리법을 소개했다. 조리법은 제철 식재료와 어울리고 누구나 쉽고 빠르게 조리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쌀은 한국인의 주요 에너지 섭취원이며 우리 식문화의 근간이다. 단백질, 지방, 칼슘, 철, 마그네슘, 미네랄, 비타민 B 등이 풍부해 영양학적으로 우수하며, 특히 쌀 배아에 함유된 페놀린산과 폴리페놀은 암 발생을 억제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최근 무기질 함량이 높은 고아미4호, 컬러쌀, 특이질환 맞춤형 쌀과 같이 다양한 기능성 쌀이 개발돼 보급되고 있으며, 국수, 아이스크림, 베이커리 등 다양한 영역에 활용되면서 소비자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 쌀은 저온에서 보관해야 산패를 막고 햅쌀 그대로의 맛을 장기간 보존할 수 있다. 조리법으로는 ‘황태된장누룽지죽’, ‘영양밥강정’, ‘밥도그&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농림축산검역본부는 겨울철새의 국내 도래가 확인됨에 따라 가금 농가 및 지자체에서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을 강화하도록 2018.10.2.(화)부로 철새 도래 경보를 발령하였다고 밝혔다. 철새 도래 경보 발령은 환경부(국립생물자원관) 등이 제공한 겨울철새 이동 정보를 활용하여 가금류와 철새 간 AI 전파를 차단할 수 있도록 농가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철새 정보 알림시스템』에 따라 발령 한 것이다. 철새 도래 경보 발령에 따라 검역본부는 가금류 농가 및 지자체에 철저한 차단방역 조치를 당부하였다. 먼저, 가금류 농가는 철새 도래지 출입 자제, 축사 내·외벽 그물망 정비, 축사 출입 시 전용 의복 과 신발 착용, 발판 소독조 설치 및 소독액 주기적 교체 등 차단방역 철저히해야하며, 그리고 지자체는 철새 군집 지역과 가금 농가 간 이동 경로에 소독시설 설치·운영 등 철새도래지 차단 방역, 철새도래지 입구 현수막 설치 등 홍보 강화해야한다. 검역본부는 앞으로도 환경부와 협조하여 철새의 이동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철새 유입 현황 등 관련 정보를 농가 등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참고로, 조류인플루엔자의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 제48차 총회의 개회식이 10월 1일(월) 10시,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많은 관심 속에 개최되었다. 개회식에는 135개국 정부대표단 및 국제기구 대표 총 570여명이 참석하였다. 개회식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의 영상축사를 상영하였으며, 국내 인사로는 김은경 환경부 장관, 김종석 기상청장,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이 참석하였고, 국외 인사로는 이회성 IPCC 의장, 엘레나 마나엔코바(Elena Manaenkova) WMO 사무차장, 지안 리우(Jian Liu) UN환경 과학국장, 유세프 나세프(Youssef Nassef) UNFCCC 적응총괄국장, 압달라 목씻(Abdalah Mokssit) IPCC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영상축사를 통해 “이상 기후가 일상이 되어 우리를 위협하고 있고 개도국과 사회적 취약계층의 피해가 더 커서 더욱 안타깝다”면서, “기후변화는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과제”로 “전 세계의 결단과 행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이번 IPCC 총회에서 “지구온난화 1.5도에 관한 특별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보건복지부는 9월말까지 0~5세 아동 233만 명(0~5세 245만 명 중 95.2%)이 아동수당을 신청했으며, 총 195만 명에게 아동수당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아동수당 첫 급여를 추석 전(9월 21일) 192만 명에게 지급하였으며, 그 후 아동 3만 명에 대해 소득·재산 조사를 완료하여 9월 27일 ~ 28일 동안 추가 지급하였다. 특히 보건복지부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이 아동수당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우편, 문자메시지, 유선연락 등을 통해 여러 차례 아동수당 신청을 안내하였다. 그 결과,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지원대상자의 아동수당 신청률은 98.4%로 전체 신청률에 비해 3.2%p 높게 집계되었다. 보건복지부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지원대상자 중 미신청아동(1,071명)을 대상으로 10월 중 사회복지공무원의 개별접촉 및 현장방문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보건복지부는 90일 이상 장기해외체류자에 아동수당이 지급되지 않도록 복수국적자, 해외출생아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 바 있다. 아동수당 신청시 복수국적자·해외출생아를 신고 받았으며, 해외여권 출입국 기록을 확보하여 90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만 7~12세의 단체생활을 하는 어린이들 중심으로 백일해가 유행하고 있어 이의 발병과 유행을 차단하기 위하여 해당 접종을 빼먹거나 추가해야하는 만 7~12세 어린이들에게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이하 Tdap)백신을 적극적으로 사용할 것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금번 권고사항은 Tdap 백신의 허가범위에 더해 사용에 대한 안정성 및 유효성, 국내유행상황, 가용가능한 백신확보, 국내외 학계권고 사항을 충분히 논의해 그 사용범위를 넓히도록 결정한 것이다. 미국의 예방접종전문위원회에서도 백일해 접종이 불완전한 만7~10세와 접종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만 7세 이상의 어린이에게 Tdap 1회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또한, 올해 국내 백일해 발생은 단체 생활을 하는 만 7~12세를 중심으로 유행하고 있고 국내 백일해를 포함하는 만 7~10세의 백신이 없어 Tdap 백신 사용의 불가피한 측면을 고려하였다. 아울러, 올해 들어 주요 발생연령층인 만 7~12세 어린이를 중심으로 백일해 소규모 유행이 나타남에 따라 백신접종과 더불어, 확진환자의 동거인, 고위험군 등 접촉자*는 노출 후 예방을 위해 예방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이르면 내년 5월 인천국제공항에 입국장 면세점이 문을 열 것으로 보인다. 입국장 면세점은 우선 인천국제공항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된다. 6개월간 운영한 뒤 평가를 거쳐 전국 주요 공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1인당 총 면세품 판매한도는 현행 600달러를 유지하고 담배와 과일·축산가공품 같은 검역대상 품목은 판매하지 않기로 했다. 운영업체는 중소·중견기업에 한정하는 한편 공항공사의 면세점 임대수익은 모두 저소득층 지원과 같은 공익 목적으로 사용할 방침이다. 입국장 혼잡 등 우려되는 부작용에 대해선 면세점 이용자를 대상으로 별도의 세관 통로를 운영하고 일반 여행객과의 동선도 분리하는 등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올해 말 관세법 등 관련 법 개정과 내년 초 사업자 선정 등의 과정을 거쳐 이르면 5월 말부터 입국 시 면세쇼핑이 가능할 전망이다. 그동안 정부는 세관과 검역통제 기능 약화 등을 우려해 입국장 면세점 도입을 유보했지만 해외여행객과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고 인근 주요국에서도 이를 허용하면서 도입을 최종 결정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앞으로 무연고사망자가 남긴 예금을 은행에서 인출하여 장례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와 같은 내용의 ‘무연고사망자 장례를 위한 유류예금 인출 방안’을 마련하도록 금융위원회와 보건복지부에 권고했다. 노인복지시설 입소자나 기초생활수급자가 연고 없이 사망한 경우 「노인복지법」 또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라 사망자의 유류예금을 장례비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실제로는 지방자치단체가 은행에 무연고사망자의 유류예금에 대한 지급을 요청하더라도 은행은 예금주 본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지급을 거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자체는 무연고사망자에 대한 화장료, 장례용품, 시신안치료 등에 드는 장례비용 약 300만원을 예산으로 충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노인복지시설 입소자나 기초생활 수급자가 아닌 일반 무연고사망자의 경우에는 유류예금을 장례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법적 근거조차 없어 한정된 복지 예산으로만 장례비용을 충당하고 있다. 이에 국민권익위는 지방자치단체장이 무연고사망자의 장례비용 충당을 위해 유류예금 지급을 요청하는 경우 은행에서 지급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을 금융위원회에 마련하도록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질병을 퍼트리는 주된 매개체인 야생동물을 관리하는 정부 전담기구가 신설된다. 환경부는 다음달 광주광역시에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본부 건물을 준공하고 내년에 정식으로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 기구는 사람과 가축에 질병을 전염시킬 우려가 있는 철새나 멧돼지 등 야생동물을 감시하고 주변국가와 공동으로 감염 예방에 대응하는 역할 등을 수행하게 된다. 환경부는 현재 국립환경과학원 직원 17명이 관련 업무를 맡고 있어 국내 야생동물을 관리하기엔 인력이 부족했다며 기구 설립을 통해 인원을 1백여 명으로 늘리고 관리 대상 질병도 40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이르면 내년 2학기부터 서울의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모두 머리 길이를 자유롭게 할 수 있고, 염색과 파마 등도 허용될 전망이다.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은 최근 이같은 내용의 '서울 학생 두발 자유화'를 선언하고, 학교별로 두발 자유화에 대한 논의와 내년 1학기 생활규정 개정을 거쳐 내년 2학기부터 두발 자유화를 실시하도록 하겠다고 발표했다. 또 학교들에 두발 길이는 완전히 학생 자율에 맡기고, 염색과 파마 등 두발의 형태까지 학생 자율에 맡기는 방향을 검토해야 한다고 구체적인 논의 방향을 제안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우리나라 4집 중 1집은 1인 가구인 것으로 집계됐다. 통계청이 발표한 1인 가구 현황 및 특성에 따르면 지난해 1인 가구 수는 17년 전에 비해 2.5배 증가한 562만 가구로 집계됐다. 전체 가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28.6%로, 지난 2015년 가장 흔한 살림살이 형태가 된 이래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나이별로는 60대 1인 가구 수가 81만 가구로, 전년 대비 8만 가구 늘어 가장 큰 폭의 증가를 보였다. 주거형태는 단독주택에서 아파트와 연립·다세대주택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0년엔 1인 가구 10집 중 7집이 단독주택에 거주했지만 이후 꾸준히 감소해 지난해 절반 이하였던 반면, 아파트 거주 비율은 18.1%에서 지속적으로 늘어 지난해 28.6%를 차지했다. 2015년 기준 1인 가구의 가장 주된 혼인상태는 미혼으로 43.8%를 기록했고 사별 29.5%, 이혼 15.5% 순이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세계보건기구(WHO) 사전적격성평가(PQ) 백신을 생산하는 국가 17개 국가가 참여하는 ‘WHO 글로벌백신 품질관리실험실 네트워크(WHO NNB)’에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WHO NNB’는 PQ 백신 생산국 간 국가출하승인 상호 인정을 추진하여 PQ 백신을 사용국에서 중복해서 출하승인하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16년부터 운영 중인 국제 협의체입니다. 주요 협력활동은 ▲국가출하승인 절차 ▲시험방법 및 결과 등의 정보교환 ▲우수 규제사례 공유 ▲표준 국가출하승인서 양식마련 ▲상호 교환정보에 대한 기밀유지 등입니다. 참고로, WHO는 233개 품목(22개국)의 PQ 백신을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독일, 호주 등 17개국이 네트워크에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안전평가원은 앞으로도 국내 백신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우리나라 백신의 품질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국제협력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올바른 원산지 표시 정착을 위하여 원산지 표시방법을 자동으로 안내해 주는 「원산지 표시 안내 앱」을 개발하여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보급한다고 밝혔다. 이 앱은 음식점, 식품제조업자 등 신규사업자가 원산지 표시에 어려움을 겪음에 따라 누구나 원산지 표시방법에 대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사용자가 농산물·가공품·음식점 중에서 해당 분류를 선택한 후 제품(메뉴)명, 원료명·함량 및 원산지 등의 정보를 순차적으로 입력하면 입력된 정보를 바탕으로 올바른 원산지 표시방법을 자동으로 보여준다. 또한, 업종별로 원산지 표시 대상품목, 표시기준·방법, 위반 시 처분 및 벌칙규정 등 원산지 표시제도 전반에 대한 상세한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이번에 보급하는 「원산지 표시 안내 앱」을 이용하려면 스마트폰에서 「농식품안심이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누구든지 접속이 가능하다. 「농식품안심이 앱」은 스마트폰의 구글 “Play 스토어”에서 “농식품안심이” 또는 “원산지”로 검색할 수 있으며, 이미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