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CJ대한통운과 KT&G가 ESG 경영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두 기업은 KT&G 대전공장 운송노선에 11톤급 수소화물차 2대를 신규 투입하며, 온실가스 저감과 친환경 동력수단 확산을 통한 지속 가능한 물류 운영을 추진한다. CJ대한통운과 KT&G, 친환경 물류 위한 협력 CJ대한통운은 16일 KT&G 대전공장에서 열린 ‘ESG 경영 수소화물차 운영 오픈식’에서 KT&G 물류에 11톤급 수소화물차 2대를 신규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친환경 물류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제시되었다. 11톤급 수소화물차 도입…570km 주행 가능 새로 도입된 수소화물차는 11톤급으로, 완충 시 최대 570km를 주행할 수 있다. 대전공장에서 출발하여 청주 수소충전소를 활용할 수 있는 노선에 투입되며, 안정적인 수소 연료 수급을 고려한 운영 계획이 수립되었다. 차량 측면과 후면에는 “CJ대한통운과 KT&G는 친환경 물류에 함께 앞장서고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는 양사 양사는 이번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미취학 자녀의 식습관 문제로 가장 많이 언급된 고민은 편식, 식사예절 부족, 그리고 인스턴트식품 과다 섭취로 나타났다. CJ프레시웨이의 키즈 식품 전문 브랜드 아이누리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학부모 10명 중 7명이 자녀의 식습관에 대해 우려하고 있었으며, 조리 체험 프로그램이 가장 희망하는 교육 방식으로 꼽혔다. "편식 · 식사예절 문제 심각… 자녀 식습관 우려 커져" CJ프레시웨이 아이누리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미취학 아동 학부모 92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녀 식습관 설문조사 결과, 자녀의 식습관 문제로 가장 많이 언급된 것은 △편식(68%) △식사예절 부족(24%) △인스턴트식품 과다 섭취(20%) 순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참여한 학부모 10명 중 7명이 자녀의 식습관 문제를 경험하고 있었다. "조리 체험 프로그램, 학부모가 가장 선호하는 식습관 교육 방식" 학부모가 희망하는 식습관 교육으로는 '조리 체험 프로그램(74%)'이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으며, 이어 △식재료 기르기(38%) △교구 활용 놀이 학습(34%)이 뒤를 이었다. 교육 프로그램을 선택할 때는 △직접 체험 가능 여부(73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17일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대형 트럭 및 버스를 대상으로 타이어 안전 점검 및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송산포도(시흥방향), 여주(강릉방향), 신탄진(서울방향), 칠곡(서울방향) 등 전국 4곳의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진행되며, 고객들은 전문가들의 점검을 통해 타이어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전국 4개 휴게소에서 안전 점검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운행이 많은 대형 차량 운전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금호타이어 전문가들은 방문 고객들에게 타이어의 공기압 및 마모 상태를 점검하고, 밸런스 체크 등 다양한 안전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점검 외에도 타이어 안전 관리 요령을 안내하며, 방문 고객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신제품 ‘KXA17’ 등 신기술 타이어 홍보 금호타이어는 이번 캠페인에서 트럭-버스용 타이어 ‘KXA17’, ‘KRA53’, ‘KXA15’, ‘KRS55’ 등 신제품에 대한 홍보도 병행한다. 특히 ‘KXA17’은 중장거리 운행이 많은 트랙터와 카고 차량의 전륜용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마모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쌍용건설이 창립 47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김인수 대표는 “어려운 한 해였지만 성장과 목표 달성을 이룰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연속 흑자 달성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다짐했다. 창립 47주년 기념, 임직원 노고에 감사 표해 쌍용건설은 16일 서울 본사 대회의실에서 창립 47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 행사에는 글로벌세아 그룹의 김기명 부회장과 김인수 대표이사를 비롯해 9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줌(Zoom)을 통해 국내외 현장 및 해외 지사 직원들도 함께 했다. 김인수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장기근속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임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전했다. “어려운 한 해였지만, 목표 달성” 김 대표는 기념사에서 “건설 업계에 어려운 한 해였음에도 불구하고 작년보다 더 성장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러한 성과는 모든 구성원들의 노력과 글로벌세아 그룹의 지원 덕분”이라며,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내년 목표는 3년 연속 흑자 달성 김 대표는 내년도 목표로 3년 연속 흑자를 제시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지속적인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롯데백화점이 유통사 최초로 테슬라의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을 전시하는 팝업 행사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 럭셔리빌 1층에서 열린다. 사이버트럭 전시는 이미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 주요 도시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고양 일산과 부산 해운대에 이어 파주가 세 번째다.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제작된 독특한 디자인과 혁신적인 성능으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사이버트럭을 직접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테슬라 모델 Y와 모델 3의 시승행사도 함께 진행되며, 현장에서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 라이트쇼 등 다양한 볼거리도 준비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테슬라 전시와 시승 행사를 통해 롯데프리미엄아울렛은 고객들에게 미래형 전기차와의 만남을 제공하며, 전기차에 대한 관심을 더욱 끌어올릴 계획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쌍용건설이 적도기니의 서부 아프리카 관문으로 자리 잡을 바타 국제공항을 성공적으로 준공했다. 연 200만 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는 이 공항은 적도기니의 제56주년 독립기념일을 기념하는 중요한 선물로, 글로벌세아 그룹과 쌍용건설의 시공 역량이 돋보인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다. 적도기니 대통령 "최고의 선물" 지난 10일, 적도기니 바타 국제공항에서 열린 준공식은 테오도로 오비앙 은게마 음바소고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인사와 바타 시민, 글로벌세아 김기명 부회장과 쌍용건설 김인수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대통령은 축사에서 "쌍용건설이 아름답고 장엄한 공항을 선사하며 최고 수준의 품질을 입증했다"고 극찬하며 이번 준공이 적도기니 국민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고 밝혔다. 서부 아프리카의 관문, 바타 바타는 적도기니의 제2 도시로서 서부 아프리카로 연결되는 중요한 허브로 도약하고 있다. 이번에 준공된 바타 국제공항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연 200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공항 청사 터미널, 부속동, 주차 빌딩, 접속 도로 등 다양한 시설을 포함하고 있다. 36개월에 걸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이마트가 가을을 맞아 와인장터와 와규 위크를 동시에 선보인다. 10월 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간 연말 파티에 어울리는 다양한 와인과 호주산 와규를 역대 최대 물량으로 준비해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와인장터와 와규 위크, 1주일간 대규모 할인 행사 이마트는 연말 파티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1년에 두 번만 열리는 와인장터와 하반기 최대 규모의 와규 위크를 10월 18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와인장터에서는 가성비 있는 매그넘 와인부터 프리미엄 샴페인까지 다양한 제품을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대표 상품으로는 ‘떼땅져 리저브 브뤼’와 ‘앙드레 끌루에 샹파뉴 초키’가 각각 59,800원, 69,800원에 판매되며, 샴페인과 스파클링 와인은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와인 매출 회복세…주류 시장의 새로운 기회 올해 상반기 와인장터에서 와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하며 ‘와인의 귀환’이 시작되었다. 위스키 열풍이 주춤하면서 고객들의 관심이 다시 와인으로 돌아선 것으로 분석된다. 이마트는 사전 기획을 통해 경쟁사 대비 저렴한 가격으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이마트가 가을 제철 과일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과일데이'를 개최해 사과, 샤인머스캣, 감귤 등 주요 과일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전국 산지를 발로 뛰며 확보한 물량으로 풍성한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과일데이 주요 행사…요일별 ‘단 하루 파격가’ 이마트는 과일데이 기간 동안 사과, 샤인머스캣, 감귤 등 인기 과일 3종을 요일별로 지정해 하루 한정으로 40% 할인 판매하는 ‘단 하루 파격가 행사’를 마련했다. 18일(금)에는 가을 햇사과(1.3kg/봉)를 11,500원에서 6,900원으로, 19일(토)에는 샤인머스캣(1.5kg/박스)을 14,900원에서 8,940원으로 할인한다. 마지막으로 20일(일)에는 제주감귤(3kg/박스)과 타이벡감귤(3kg/박스)을 각각 9,480원, 11,28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준비한 물량은 사과 200톤, 샤인머스캣 120톤, 감귤 180톤 등 총 500톤에 달한다. 다양한 추가 할인 행사도…블루베리 1+1, 키위 30% 할인 ‘단 하루’ 할인 행사 외에도 과일데이 기간 동안 다양한 추가 할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한국가스공사가 인천 생산기지의 저장탱크에서 발생한 가스 누출 사건을 둘러싼 은폐 의혹에 휩싸였다. 가스공사는 2020년 1월 “극미량의 가스 누출”이라고 해명했지만, 약 100억 원에 달하는 하자 보수 공사와 운영 중단이 이어지면서 의혹은 커져가고 있다. "운영상 문제 없다" 해명, 100억 원 하자보수와 모순 한국가스공사는 2020년 1월 29일 극미량의 가스 누출이 검지됐다고 밝혔다. 당시 가스공사는 “저장탱크 운영상 문제가 없는 수준”이라며 지자체와 유관기관에 보고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2020년 이후 해당 탱크는 운영되지 않았고, 약 100억 원을 들여 하자보수 공사가 진행된 사실이 드러났다. 본 공사 비용인 90억 원을 뛰어넘는 하자보수 비용이 투입된 점은 문제가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방증한다. 가스 누출 기간에 대한 의문, 해명 요구 해당 탱크는 2017년 1월부터 2020년 1월까지 정상 운영됐다. 하지만 2020년 1월 최종 하자 검사에서 가스 누출이 확인됐다. 가스공사는 2018년과 2019년 1월에 실시한 하자검사에서 가스가 검지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누출된 가스의 양과 누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인천 서구 가좌동에 위치한 정부비축장이 45년 만에 탈바꿈할 계기를 맞았다. 대한석탄공사는 올해 하반기부터 무연탄 3만6천 톤을 방출하고, 내년부터 추가 방출을 진행할 예정이다. 하지만 비산먼지, 소음‧진동 등 주민 민원과 토양오염 문제가 해결 과제로 남아있다. 45년 만에 첫 변화, 인천 비축장 무연탄 방출 대한석탄공사는 1980년부터 무연탄 비축 목적으로 운영된 인천 정부비축장에서 올해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무연탄 3만6천 톤을 방출할 계획이다. 이는 인천시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 중인 무연탄 수급 안정 정책의 일환으로, 남은 3만 톤도 내년부터 추가 방출될 예정이다. 현재 인천 비축장에는 총 6만5,631톤의 무연탄이 쌓여 있다. 토양오염 문제 해결이 관건 … 소송 결과 주목 하지만 무연탄 방출을 앞두고 비축장 부지의 토양오염 문제가 해결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2014년 인천 서구청이 조사한 결과, 부지 내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불소가 검출되어 정화 명령이 내려졌으나, 대한석탄공사는 행정처분에 불복하여 소송을 제기했다. 항소심 선고 기일은 오는 25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법원의 판단에 따라 정화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최다인 기자, 류승우 기자(사진) | 이홍기 회장은 이명박 대통령 시절 청와대 대통령실 국방비서관을 역임했다. 이후 대장으로 진급해 3군사령관을 지냈으며, 예편 후에는 (사)한국융합안보연구원(KCSI) 이사장과 (사)대한민국 예비역장교연합회(KOROA) 회장을 맡고 있다. (사)대한민국 예비역장교연합회는 52만여명의 육·해·공군 및 해병대 예비역 장교를 대표하는 안보 단체로서 지난 1월 국방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공식 출범했다. 데일리연합은 이홍기 회장을 만나 한국의 독자 핵무장의 가능성과 한반도 역내 안보에 대해서 두루 얘기를 나눴다. Q. 윤석열 정부 들어 북한을 상대로 한 강대강 전략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이에 대한 평가가 궁금하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은 남한을 "대한민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지칭하며 한반도 내 두 개의 적대적인 교전 국가가 존재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꾸준히 이어왔던 남북관계의 인위적 절단 행동을 표출하는 데 혈안이 돼 있다. 남북이 완전히 갈라진 국가라는 입장을 명확히 한 것이다. 이러한 행동은 한민족 평화통일을 포기하고 무력에 의한 국토 완정을 통해 강제적 통일을 추구하겠다는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경북 고령·성주·칠곡)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발생한 전체 산불 3,199건 중 산불감시 CCTV로 발견된 산불은 8건(0.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2019년부터 2024년 9월까지 산불 발생 건수는 연평균 600건 이상이었으나, 산불감시 CCTV로 발견된 건수는 매우 저조했다. 2023년에는 5건이 CCTV로 발견됐으나, 그 외 연도 대부분에서는 발견률이 1% 미만에 그쳤다. 특히, 전라북도와 충청북도 등 일부 지역에서만 미미한 성과가 있었으며, 20개 시도와 지방산림청 중 대부분 지역에서는 CCTV로 산불이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 전국에 설치된 산불감시 CCTV는 1,446대이며, 매년 약 18억 원의 예산이 노후 카메라 교체와 유지보수에 사용되고 있다. 정희용 의원은 “산불감시 CCTV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며, 감시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CCTV 자동회전 기능 등의 개선책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풀무원식품이 MZ세대를 대상으로 한 체험형 팝업스토어 ‘풀떼기의 맛탐정 사무소’를 10월 22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풀무원의 세계관을 오프라인으로 구현한 첫 사례로, ‘맛탐정 수사능력 테스트’라는 콘셉트를 통해 방문객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풀무원의 주력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풀떼기의 맛탐정 사무소’는 MZ세대의 주요 소비 트렌드인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를 반영한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제품을 홍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반듯한식’과 ‘아임리얼’ 생과일 주스, 식물성 제품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3가지 미션을 성공한 방문객에게는 한정판 ‘맛탐정 KIT’를 제공한다. 또한, 현장에서 풀무원 공식몰에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풀무원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풀무원 관계자는 “MZ세대의 관심사에 맞춰 건강한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브랜드와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롯데백화점이 잠실점의 리빙관을 리뉴얼해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를 대폭 강화하고, 신규 대단지 아파트 입주 수요 공략에 나선다. 11월 말 서울 강동구 둔촌동에서 약 1만 2천 세대의 신규 입주가 예정된 가운데, 잠실점 리빙 매출은 지난달부터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급증했다. 롯데백화점은 이에 맞춰 10월 18일부터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까시나’와 ‘에드라’, 글로벌 오피스 가구 브랜드 ‘스틸케이스’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 까시나는 이탈리아 데님 브랜드와 협업한 소파를 국내 최초로 출시하며, 에드라는 유명 디자이너의 컬렉션을 소개한다. 또한,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편집숍 ‘루밍’에서는 다양한 리빙 소품과 가구를 판매하며, ‘에이스 침대’와 ‘시몬스 침대’ 등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도 전용 공간을 마련해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오픈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되어 고객들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프리미엄 리빙 콘텐츠를 강화해 잠실점 상권의 확대된 수요를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연말을 앞두고 2024년 하반기 대규모 주류 행사인 ‘주주(宙酒)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0월 17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와인과 위스키 등 500여 종의 다양한 주류를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프랑스 보르도 그랑크뤼 와인을 한정 수량으로 할인하며, 데일리 와인은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특히 칠레 와인 ‘세냐’와 미국의 ‘오퍼스 원’ 같은 고가 와인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일부 보르도 그랑크뤼 와인은 2병 이상 구매 시 최대 20%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위스키도 눈길을 끈다. ‘야마자키 12년’, ‘글렌피딕 31년’ 등 인기 위스키는 롯데온의 ‘보틀샵’에서 한정 판매되며, 온라인 주문 후 매장에서 직접 픽업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제공된다. 두 차례에 걸쳐 한정 판매되는 위스키는 구매 경쟁이 예상된다. 2030 세대의 위스키 수요에 맞춰 ‘조니 워커’, ‘로얄 살루트’ 등의 인기 브랜드 위스키도 2병 이상 구매 시 22%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가성비 위스키와 브랜디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롯데마트와 슈퍼에서는 행사 기간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