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교육문화체육공헌대상위원회'가 주최한 2018년 대한민국교육문화체육공헌대상이 지난 20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렸다. 대한민국교육문화체육공헌대상은 우리나라의 교육, 문화, 체육, 환경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지속가능발전 사회 구축을 위해 노력한 단체 및 개인, 체육 우수선수를 사회에 널리 알림으로써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시행하는 국내 최고의 시상식이다. 위원회는 지난 11월 1일(목)부터 11월30일(금)까지 한 달 동안 ‘지속가능한’ 사회의 공로가 인정되는 후보자를 추천받고, 1·2·3차 심사를 거쳐 12월 10일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에는 팝페라 가수이자 로마시립대 석좌교수인 임형주 교수(문화예술 부문)와 함께 머니투데이 더리더 최정면 기자(문화정책 부문), 안재민 곡성군청 관광과팀장(관광분야 부문) 등이 표창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수상받은 최정면 기자는 “시상식 주최 주관을 대표하시는 이찬열 대회장님 유범진 부 대회장님, 송재형 조직위원장님께 먼저 감사드린다”며 “메르스 특종 보도 이후 3년 만에
사진 = 구하라 개인SNS 구하라가 ‘리벤지포르노’ 논란 3개월 만에 다시 대중들 앞에 섰다. 용감한 복귀 행보에 따뜻한 격려를 보내는 이들이 있는가하면, 성(性)스캔들이라는 치명타를 입은 만큼 냉담한 반응을 보이는 이들도 있다. 여전히 논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구하라는 논란을 딛고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지난 24일 일본 카나가와켄민홀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구하라는 폭행사건이후 첫 공식석상에서 심경을 고백했다. 팬들에게 “오랜만이다”라는 인사와 함께 편지를 꺼내 읽던 구하라는 읽는 도중 눈물을 쏟아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구하라는 “올해 기쁜 일부터 슬픈 일까지 여러 가지 일이 있었다. 다 끝났다고 생각했던 순간에도 ‘열심히’, ‘언제나 응원해’ 라고 격려해준 팬이 있었다”면서 “걱정을 끼쳐 정말 미안하다. 그리고 감사하다. 아직도 해결할 일은 남았지만 지금까지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복귀 의지를 밝혔다. 구하라는 지난 9월 전 남자친구 최종범과 쌍방 폭행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았다. 9월 13일부터 이어진 두 사람의 진실공방은 리벤지포르노(보복성 동영상) 논란으로까지 이어졌다. 같은 달 27일
명동 마트업계의 선두주자 “라라마트 명동1호점” 명동 최대평수 , 명동 최대품목 , 명동 최저가 ㅡ 전문 경영인 . CIO . 유병인 2017년 가을 모두가 폐업을 예상하며 만류하던 “라라마트 명동1호점” 이 오픈했다. 명동 최초 1층 대형마트 오픈으로 월 임대료 수천에서 수억대의 명동에서 김이나 과자류를 판매해서는 타산이 맞지않는다는 의견들이 대부분이었다. 다양한 사업 경험과 충분한 시장조사가 답이다. 라고 말하는 전문 경영인 유병인씨는 “10여년간 7개국에서 다양한 업종의 무역관련 사업을 하면서 자연스레 각 나라별 관광객들이 원하는 상품이 무엇인지 대략적으로는 파악하고 있었구요 오픈 수개월전부터 전문적인 시장조사를 했어요 ” “수개월간 유동인구와 이동경로 연령,나이,국적,소비패턴,소비품목을 조사하고 서울역 **마트와 기존 지하에 있던 소규모 마트 그리고 잡화매장, 노점상들의 매출과 마진율을 분석해서 매장위치와 품목을 결정했습니다 ” 오픈시 특별한 문제나 흔히 텃세라고 말하는건 있었는지 “다들 곧 폐업할꺼라면서 텃세는 얼마나 심한지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바**우유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배우 윤상현과 가수 메이비 부부가 크리스마스이브였던 어제 셋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윤상현은 SNS에 갓 태어난 아들의 발 사진을 공개하며 직접 아내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윤상현·메이비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과 동시에 첫 딸을, 작년엔 둘째 딸을, 올해엔 아들을 얻어 결혼 3년 만에 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2018년 12월 ‘문화가 있는 날’(12. 26.)과 해당 주간(12. 24.~30.)에는 전국에서 1,930개의 문화행사가 국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12월 문화가 있는 날 전국편> 자료출처=문화체육관광부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
사진 = <범블비>, <아쿠아맨>공식포스터 거센 외화 공습에 극장가의 국내 영화들이 바짝 얼어붙은 모양새다. 영화 <아쿠아맨>이 기대작 <마약왕>, <스윙키즈> 두 편을 제치고 누적 관객수 1위를 굳건히 유지 하는 가운데 다음 날(25일) 개봉을 앞둔 <범블비>가 예매율 2위로 그 뒤를 바짝 따라잡았다. 24일 개봉영화 기준 <아쿠아맨>은 예매율 25.7%(257,396명) (4시30분,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이하동일)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스윙키즈>가 예매율 9.6%(95,964명)로 2위, <마약왕> 예매율 9.2%(91,814명)를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25일 개봉한 <범블비>가 예매율 18.8%(188,014명)를 달성하면서 2위에 올랐다.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스핀오프로 12월 최고 기대작으로 떠오른 <범블비>의 흥행 상승세는 어마어마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n차 관람’ 열풍을 일으키며 심심찮게 관객수를 늘려 나가는 <아쿠아맨>은 이제껏 본 적 없는 아틀란티스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공사 현장의 감리를 대폭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보통신공사업법’을 개정하여 12월 24일 공포(시행일 : 공포 후 10개월이 경과한 날)한다고 밝혔다. 이는 4차 산업혁명의 근간이 되는 5세대(5G) 네트워크 인프라를 기반으로 하여 안정적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정보통신공사의 시공품질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여겼기 때문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책임있는 감리 강화를 위해 감리를 발주 받은 용역업자는 감리원을 배치하고, 그 배치현황을 시․도지사에게 신고해야 하며, 이를 위반하는 경우 제재할 수 있는 법적근거를 마련하였다, 또한 ‣정보통신공사의 품질 확보와 적정한 공사 관리를 위해 설계․시공 기준과 감리업무 수행기준을 마련하여 보급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정보통신공사를 하도급 하는 경우 정보통신공사업자에게만 하도급하도록 법률에 명문화함으로써 무등록업자가 공사를 수행하는 경우 처벌할 수 있는 근거를 명확히 하였다. 정보통신공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생태계의 모태가 되는 뿌리산업으로서 그동안 방송․통신산업 발전과 ICT융합 전․후방 산업에 커다란 파급효과를 가져왔다. 국내 시장
사진 = SBS 제공 예능계에 새롭게 발을 내민 일반인들, 그들에게 방송출연은 득일까, 실일까? 예능계에 자리 잡은 일반인들의 방송출연은 특유의 신선함과 친밀감으로 누리꾼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하지만 역풍의 위험성 또한 감수해야 한다는 점에서 뚜렷한 명과 암이 존재한다. 최근 일반인 효과를 톡톡히 누리는 프로그램은 SBS <미운우리새끼>다. 미혼 남성 연예인의 일상을 낱낱이 까발리며 사랑을 받았지만, 포맷의 반복으로 한계점에 도달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새로운 게스트 투입으로 환기를 시도해 관심 집중에 성공했다. 지난 23일 <미운우리새끼>에 홍진영과 그의 언니 홍선영이 출연하면서 시청률 24.0%(닐슨코리아 제공, 전국기준)를 돌파, 동시간대 시청률 1위이자 프로그램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홍선영은 지난 회 출연 때부터 털털한 성격과 입담으로 온라인 포털 상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진영–홍선영 자매의 어머니도 합류하면서 두 자매의 특유의 발랄함과 역대급 먹방으로 시청률 상승에 크게 기여했다. 스타와 매니저의 일상을 담아 매회 화제에 중심이 되고 있는 MBC
스타포커스가 신년을 맞이해 2019년 1월 호가 발행됩니다!!! 사진=스타포커스 1월호 표지 영화 <마약왕>으로 완벽!변신!에 성공한 흥행보증수표! 이름마저 포스 넘치는 송강호가 한국영화배우협회 공식지정 매거진 스타포커스 이번 호의 표지 모델로 선정됐습니다!!!!! (감격)(감동) 다들 소리질뤄어어어어어~~~~~~~~~~~~~~~~~~~~~~~~~~♥♡♥♡ 2019년의 한해의 시작을 알리는 만큼 이번 표지는 더 의미가 깊은데요~! 송강호의 부드~럽고 강인한 모습으로 멋진 스타트를 끊게된 우리 스타포커스도 올한해 열~씨미 달려보겠습니다♥♥♥♥♥ 사진=스타포커스 1월호 내지 12월 20일 개봉한 영화 <마약왕>이 개봉동시 예매율 1위를 달성하면서 흥행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마약왕>에서 주인공 이두삼 역을 맡은 송강호는 이전까지의 필모그래피에서는 보여주지 않은 색다른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하네요! 영화<내부자들>의 우민호 감독과 손을 잡고 새로운 흥행공식을 써내려 가는 <마약왕>
이젠 익숙하다 싶은데, 여전히 낯선 얼굴이 불쑥 튀어나온다. 사기꾼에서 인질범으로, 어느새 혼란의 조선을 구하러 온 왕자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현빈은 최근 1년도 채 되지 않는 시간동안 다양하게 도전했고 무한한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이젠 하나의 수식어로 편리하게 규정지을 수 없는 배우가 됐다. 온화하고 고요한 표정 뒤에 아직 꺼내놓진 않은 얼굴이 얼마나 될까. 변화와 도전이 누구보다 잘 어울리는 배우, 현빈을 만났다. Editor 박주연 | Photo NEW 현빈, 하반기의 남자 등극! “요즘 자주 뵙네요” 취재진에게 멋쩍게 인사를 건넸지만 대중들은 현빈의 요즘 행보가 적잖이 반갑다. <협상>, <창궐> 영화 두 편으로 극장가를 점령했고 이제는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해 시청자들과 긴밀히 소통할 예정이다. “작품을 할 때마다 뭔가 하나는 달라야 하지 않겠냐는 생각을 한다”는 현빈의 연기 지론처럼, 맡은 캐릭터도 제각각이라 골라 보는 재미도 있다. 요즘 그 누구보다 활발한 캐릭터 변주를 시도하는 현빈. 그에게 2018년은 어떤 해로 각인될까. 혼란의 시대를 구하러 온 왕자가 되다 제작비 1
사진 = Mnet 아이돌 육성이 목표인가, 이슈 만들기가 목표인가. 범람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에 이제 시청자들도 지친 기색이다. 한 때 예능 트렌드를 이끌었던 오디션 프로그램이 한계점에 다다랐다. 기존의 진부한 포맷을 깨부수고 변주가 필요한 때라는 쓴 소리도 적잖이 나오고 있다. 2016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1이 첫 출범한 뒤 매년 아이오아이(I.O.I), 워너원, 아이즈원 등 아이돌그룹들이 성공적으로 데뷔하면서 아이돌 육성 및 데뷔 프로젝트 프로그램이 우후죽순 생겨났다. 후발주자로 Mnet <아이돌학교>, JTBC <믹스나인>, MBC <언더나인틴>, 네이버브이(V)라이브 <YG보석함> 등이 줄줄이 방영했지만 화제성은 현저히 낮다. Mnet <슈퍼스타K>, SBS <K팝스타> 등 과거 오디션 프로그램의 흥행 영광은 찾아볼 수 없다. 지난해 종영한 JTBC <믹스나인>은 여러모로 잡음을 남기고 씁쓸하게 마무리했다. YG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양현석과 Mnet 출신의 스타PD 한동철이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지만 프로그램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도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배드민턴 스타' 이용대와 배우 변수미가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열애 6년 만인 지난해 결혼과 출산으로 화제가 된바 있다. 그동안 성격차이로 별거를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법원에 이혼조정 신청을 낸 상태로 딸의 양육권은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야심차게 시작된 ‘2018 KPMA’가 벌써부터 크고 작은 논란으로 도마에 올랐다. 엉성한 진행과 산만한 카메라 워크, 유료투표 공정성 논란 등 1회부터 불안한 스타트를 끊은 가운데, 연말연시에 무분별하게 쏟아지는 시상식에 대한 식상함을 느끼는 반응까지 함께 나오고 있다. 지난 20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제 1회 대한민국 대중음악 시상식(2019 Korea Popular Music Awards)’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슈퍼주니어 이특과 배우 진세연이 MC로 나서 호흡을 맞췄다. ‘2018 KPMA’는 대한가수협회 한국연예제작사협회 등 대중음악 관련 단체가 공동 주최한 시상식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악 연예 단체들이 중심이 되어 만들어진 대중음악 시상식이라는 면에서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권위와 품격을 나타낼 수 있는 뮤직 어워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야심차게 첫 발을 뗐다. 하지만 첫 개최이기 때문일까. 산만한 진행과 텅 빈 관객석을 잡는 카메라, 수상자 불참, 인기상 공정성 논란 등 미숙한 운영이 문제시 됐다. 시상식이 이미 시작됐음에도 관객 입장이 진행되지 않아 텅 빈 객석이 고스란히 카메라에 잡혔다. 카메라가
트와이스 정연의 눈물에 동료와 팬들, 대중들마저 울었다. 연이은 앨범활동과 바쁜 스케줄로 고충을 토로하다 끝내 눈물을 보인 정연의 모습은 그간 화려함에 감춰져 있던 아이돌스타의 고충을 대변하는 듯 했다. ‘2018 MAMA’ 시상식에 오른 방탄소년단의 눈물 어린 수상 소감부터 정연까지, 정상급 아이돌스타들이 견뎌야 하는 왕관의 무게가 유독 쓸쓸하게 느껴진다. 지난 19일 트와이스의 브이(V)라이브 채널에는 트와이스TV 14번째 에피소드 영상이 공개됐다. 9월~10월에 걸쳐 진행된 트와이스의 일본 아레나 투어 당시, 정연이 촬영한 셀프 카메라 영상이다. 이날 정연은 트와이스 멤버들에게 줄 선물을 구매하며 일상적인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그러던 중 “멤버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은데 그렇지 못해서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갑자기 울컥 눈물을 쏟았다. 또 “항상 팬분들에게도 웃는 모습만 보여줘야 하는데 힘든 모습이 감춰지지 않아서 죄송하다”며 “멤버들이 지금 진짜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그러니까 컴백도 예쁘게 봐주시고 많이 사랑해달라”고 덧붙이며 내내 눈시울을 붉혔다. 트와이스 지효 역시 지난 14일 홍콩에서 개최된 ‘2018 MAMA’에서 ‘올해의 노래상’을
SBS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이 연이어 악재를 겪고 있다. 배우 최진혁과 신성록의 부상부터 최근 스태프들의 노동환경 고발까지. 잇단 악재에 제작진들은 노심초사에 빠졌다.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던 <황후의 품격>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황후의 품격>은 한 자릿수 시청률로 시작해 12화 이후 10%대의 시청률 돌파, 고공행진을 이어갔으며 매력적인 캐릭터와 배우들의 명연기로 예상 밖 수목극 강자로 등극했다. 하지만 잇단 악재 때문일까. 지난 19일 방송된 17,18화는 각 시청률 10.0%, 13.3%(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저번 주 시청률보다 1% 가량 소폭 하락했다. 일각에서는 드라마 안팎의 잡음이 시청률에 영향을 끼친 게 아니냐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다. 먼저 주목을 받은 건 배우들의 줄부상이었다. <황후의 품격>에서 황실 경호원 나왕식 역을 맡은 최진역은 첫 방송을 앞두고 눈 주위 부상을 입는 사고를 당했다. 액션연기 중 눈 부위가 6~7cm 가량 찢어져 30바늘을 꿰맸으며 당시 최진혁의 소속사 치트리크리에이티브 측은 “상처의 깊이가 깊었다”라고 밝히며 누리꾼들의 걱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