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주언 기자 | IBK기업은행이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와 손잡고 청년 스타트업의 자산관리를 돕는 ‘스타트업WM’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 프로그램은 초기 스타트업의 재무적 기반을 다지고 미래 우량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 IBK기업은행과 디캠프, 업무협약 체결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지난 13일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청년 스타트업 자산관리를 지원하는 '스타트업WM' 프로그램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스타트업WM'은 전국 20개 자산관리 특화점포인 WM센터를 통해 스타트업 대표들에게 전문적인 금융 컨설팅과 세무상담을 제공하며, 초기 기업의 재무적 기반을 튼튼히 다지도록 돕는다. 스타트업WM, 체계적인 자산관리로 성장 지원 ‘스타트업WM’은 자산관리와 사회공헌 활동의 접점을 찾는 혁신적인 프로그램으로, 청년 창업자들의 금융 경험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별도의 재무담당자가 없는 초기 스타트업에게 PB팀장의 전문적인 자문을 통해 절세 전략, 자산 운용, 환율 우대 등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선발 기업에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I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주언 기자 | IBK기업은행이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4000억 원 규모의 지역 맞춤형 금융지원을 시작한다. 지역신용보증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보증부 대출을 제공하며, 금융비용 부담을 낮춰 소상공인의 유동성 위기 해소를 돕는다. 전국 16개 지역 신용보증재단과 협약 체결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11월 14일부터 전국 16개 지역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지역별 맞춤형 상생출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지역별로 특화된 금융지원을 통해 담보 여력이 부족한 소기업·소상공인의 자금난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IBK기업은행은 총 4000억 원을 투입한다. 저리 대출과 금리감면으로 금융 부담 완화 이번 금융지원의 핵심은 전액 신용보증서를 기반으로 한 저리 대출이다. 기업은행은 자체 금리감면 프로그램을 활용해 대출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최소화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금융 접근성이 낮은 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지역별 맞춤형 우대지원… 청년 창업, 저출생 극복에 집중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우대지원도 눈길을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IBK기업은행이 하이어다이버시티와의 협력을 통해 외국인을 위한 금융서비스 개선과 생활 편의성 증대를 목표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국내 거주 외국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학업과 생활의 안정적 정착을 돕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국인 금융 접근성 향상 위한 업무협약 체결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지난 14일 서울 중구 IBK파이낸스타워에서 하이어다이버시티(대표 심화용)와 외국인 금융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고객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생활의 편의성을 증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하이어다이버시티는 IBK창공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한 스타트업으로, 외국인 고객을 위한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금융 서비스와 행정 지원의 시너지 효과 기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은행은 외국인 고객들이 금융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개선하고, 금융 상품 및 서비스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하이어다이버시티는 외국인 및 유학생이 학업과 생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 대행 서비스를 강화하여 복잡한 절차로 인한 부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금호타이어가 폭스바겐 파사트와 스코다 수퍼브에 신차용 타이어로 '엑스타(ECSTA) HS52'를 공급하며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품질과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금호타이어, 폭스바겐·스코다에 '엑스타 HS52' 공급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는 독일의 폭스바겐 파사트와 체코의 스코다 수퍼브에 신차용 타이어(OE: Original Equipment)로 '엑스타(ECSTA) HS52'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 타이어의 사이즈는 215/60 R16으로, 세단 및 스포츠 차량에 적합한 제품이다. 폭스바겐 파사트는 중형차 최초로 3000만대 이상 판매된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유명하며, 스코다 수퍼브는 체코를 대표하는 준대형 세단으로 세련된 디자인과 우수한 성능을 자랑한다. '엑스타 HS52', 승차감·안전성으로 차별화 이번에 공급되는 '엑스타 HS52'는 트레드 패턴과 단단한 블록 디자인을 적용해 안정적인 노면 접지와 충격 흡수, 소음 감소 효과를 극대화했다. 금호타이어 측은 이 제품이 편안한 주행감과 높은 안전성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둬 설계됐다고 전했다. 특히, 독일의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 매체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주언 기자 | CJ프레시웨이가 스타 셰프와 손잡고 구내식당을 미식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다. 중식 대가 여경래·여경옥 형제의 요리 대결을 비롯해 다채로운 셰프 이벤트로 급식 이용객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여경래·여경옥 형제의 중식 대결로 2,500명 몰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14일 경기도의 한 점포에서 ‘형제요리사’ 이벤트를 개최했다. 중식 대가 여경래, 여경옥 셰프가 각기 다른 메뉴로 맞붙어 2,500여 명의 급식 이용객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했다. 여경래 셰프는 유니짜장, 짬뽕국, 유린기 등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메뉴를 선보였고, 여경옥 셰프는 궁보계정덮밥, 꿔바로우, 비취교자 등 화려한 사천 요리로 맞섰다. 두 셰프의 경쟁 덕분에 이용객들은 메뉴를 선택하는 즐거운 고민에 빠졌다. 전문 셰프들의 활약으로 급식의 경계를 허물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중식 대결뿐만 아니라 연내 다채로운 셰프 초청 이벤트를 지속하며 급식 서비스의 품격을 높이고 있다. 홍석천 셰프는 푸팟퐁커리, 똠양꿍쌀국수 등 태국 요리를 선보이며 이국적 맛을 더했고, 장호준 셰프는 두부스키야키동으로 건강하고 고급스러운 일본식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주언 기자 | CJ대한통운이 미국 조지아주에 첨단 콜드체인 물류센터를 열고 북미 물류시장에서 고부가가치 사업 확대에 본격 나섰다. 최신 급속 냉동 시스템과 USDA 인증 검사실을 갖춘 이 센터는 북미 시장의 새로운 물류 허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조지아주 게인스빌에 2만5천㎡ 복합물류센터 구축 CJ대한통운은 조지아주 게인스빌에 약 2만5천㎡ 규모의 첨단 콜드체인 물류센터를 완공하고 운영에 돌입했다. 이 물류센터는 냉장, 냉동, 상온 기능을 모두 갖춘 복합 시설로, 콜드체인 물류가 전체의 90%를 차지한다. 특히, 단시간에 제품 온도를 낮출 수 있는 ‘급속 냉동 시스템(Blast Freezing System)’을 도입, 냉동 물류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품질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미국 농무부(USDA) 인증 검사실도 설치했다. 북미시장 물류 중심지로서 최적 입지 이 물류센터는 인근 철도 및 고속도로와 가까운 접근성을 자랑하며, 완공 예정인 조지아 북동부 내륙항(Northeast Georgia Inland Port)과 사바나 항구를 연결해 수송 네트워크를 확장할 계획이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게인스빌은 미국 내 냉동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CJ대한통운이 세계 최대 항공물류 행사인 ‘국제 항공화물 포럼 2024’에 참가해 첨단 물류 네트워크와 글로벌 복합운송 서비스를 대대적으로 소개하며 글로벌 물류시장 공략에 나섰다. 세계 최대 항공물류 행사에서 한국 물류 기술력 선보이다 CJ대한통운은 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TIACA 국제 항공화물 포럼 2024’에 참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함께 홍보관을 운영하며 초국경 물류 및 복합운송 서비스를 소개했다. 이번 포럼은 세계 각국 항공물류 관계자 약 4천 명이 참석한 대규모 행사로, CJ대한통운은 다양한 글로벌 물류사업 모델로 주목받았다. K-컬처 열풍 속, 역직구 물류서비스 강화 CJ대한통운의 차별화된 역직구 물류 서비스는 K-컬처 확산에 힘입어 미국과 중남미 시장에서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미국 마이애미 공항 관계자는 CJ대한통운의 안정적 물류 네트워크와 협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며, 중남미 화물 운송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복합운송 서비스로 물류 시장의 새로운 해법 제시 CJ대한통운의 해상·항공 연계 복합운송 서비스는 중국 이커머스 물류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쌍용건설이 2024년 우수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상생협력 간담회를 열고, 기술혁신과 품질향상에 기여한 협력사들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며 협력 관계 강화를 약속했다. 협력사 초청 간담회, 감사와 소통의 장 쌍용건설(글로벌세아 그룹)은 지난 12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2024년 우수 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인수 쌍용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과 32개 우수 협력사 대표 등 총 46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요 공종에서 기술혁신과 품질향상에 공헌한 협력사에 감사를 표하고, 쌍용건설과 협력사 간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미래 비전 공유와 실질적 논의 간담회에서는 쌍용건설의 경영현황과 비전을 공유하며 향후 건설 산업의 변화와 도전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협력사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됐다. 쌍용건설 측은 협력사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향후에도 이러한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것을 약속했다. 동반성장을 위한 지속적 노력 다짐 쌍용건설은 상호 공정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풀무원은 올해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한 8,337억 원을 기록하고, 영업이익은 52.0% 증가한 333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3분기 누적 매출은 2조 3,960억 원, 영업이익은 658억 원으로, 모두 역대 최고 실적이다. 국내에서는 식품서비스유통사업이 신규 사업 수주와 단체급식의 지속적인 성장, 컨세션 및 휴게소 채널 강화로 매출과 영업이익 상승을 이끌었다. 특히 이 부문의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4% 증가한 2,405억 원에 달했다. 해외 사업에서도 미국 법인의 두부 및 아시안푸드 제품이 고정 고객층 확보와 리테일 채널의 강세로 3분기 매출이 33.3% 증가했다. 중국 법인은 냉장 파스타와 두부 제품 호조로 9.2%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반면, 일본 법인은 일부 저수익 제품의 조정으로 매출이 소폭 감소했으나, 두부바 제품과 채널 확장을 통해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풀무원은 국내에서는 온라인 및 B2B 채널의 수익성 개선을 통해 지속 성장을 모색하며, 해외에서는 K-푸드 제품 확대와 판매 채널 강화를 통한 수익성 제고에 주력할 계획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국민의힘 김소희 의원(환경노동위원회)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기업 투자를 촉진하고자 2030년까지 한시적으로 산업재해 예방시설에 대한 투자세액공제를 강화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11월 15일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산업재해 예방시설에 대한 세액공제율은 일반 시설투자 수준인 대기업 1%, 중견기업 5%, 중소기업 10%로 설정되어 있으며, 신성장 및 원천기술 사업화 시설투자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 김 의원의 개정안은 이 공제율을 2030년까지 대기업 3%, 중견기업 6%, 중소기업 12%로 상향 조정해, 산업재해 예방시설 투자를 유도하는 것이 골자다. 김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산업재해 재해자 수는 13만 6,796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사망자 수는 2,016명에 이르렀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에도 산업재해 건수가 감소하지 않고 있는 점에서 보다 실질적인 예방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김소희 의원은 “중대재해법 시행에도 산업재해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안전설비에 더 많은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세
몽골 글로벌 한가이대 손문 총장과 한국경영자협회 김덕원대표 밧자갈 대표 한몽 국제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여 몽골의 울란바트로 내 한국의집 신축을 위해 손잡고 경제교류 센터 구축을 위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몽골 손문 총장과 한국경영자협회 김덕원 대표는 2025년 한몽 국제교류 강화를 위해 몽골의 한가이대학교 내 재학생과 교직원 대상으로 K-FOOD 식당 운영을 통해 교내 복지 향상과 김만수 사범(태권도 공인 6단)이 주관하는 AI태권플랫폼과 오프라인 태권도 교육장에서 한가이재단 재학생 대상으로 태권 교육과정 운영과 몽골에서 승단시험을 치룰수 있도록 한국태권도 심사위원 파견을 통해 과정을 운영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정진형 감독은 K-POP 공연을 상시 진행될 수 있도록 무대셋트장을 설치하여 한국의 문화 예술 체육인들이 울란바트로 한국의집 공연장에서 상시 K-POP 문화 예술 공연을 진행될수 있도록 몽골 정부기관과도 협력을 통해 한몽 문화 예술 스포츠인들이 상시 교류를 통해 한몽이 글로벌 시대를 리딩하는 동반자 국가로 세계인들에게 널리 K -POP, K-FOOD, K-ART 등의 공연등을 선보여 한몽 문화 예술 스포츠등의 국제 교류를 통해 글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지난 11월 13일, 강남구상공회가 강남구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하여 소외계층 및 장애인을 위한 김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임원사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강남구 상공회 소속의 CEO 50여 명과 다양한 자원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약 1,000가구에 김장 김치를 지원하기 위해 힘을 보탰다. 행사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김치 속을 채우고 절임 배추를 함께 나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협동했다. 한 봉사자 김 모씨(58)는 "매년 이 김장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며 "올해도 많은 사람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김근호 강남구상공회 회장은 "김장 나눔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만들어주기 위한 중요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강남구상공회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사랑을 나눌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봉사가 단순한 김치 나눔을 넘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이번 김장 봉사는 단순히 김치를 담그고 나누는 데 그치지 않고, 나눔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두바이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바틸(Bateel)’이 11월 15일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 동아시아 최초 매장을 연다. 바틸은 아랍에미리트 전통 대추야자 간식 ‘데이츠’를 중심으로 두바이 초콜릿 등 다양한 프리미엄 디저트를 선보이는 명품 브랜드로, 현지에서 필수 방문지로 손꼽힌다. 이번 롯데월드몰 매장 오픈을 통해 소비자들은 현지 방문이나 해외 직구 없이도 바틸의 프리미엄 디저트를 상시 구매할 수 있다. 대표 상품인 ‘데이츠’는 쫄깃한 식감과 천연의 높은 당도로 중동에서 인기가 높으며, 다양한 견과류나 건과일을 속에 채워 디저트나 커피와 함께 즐겨진다. 바틸은 사우디아라비아에 위치한 유기농 농장에 10만 그루 이상의 대추야자 나무를 보유해 뛰어난 품질을 자랑한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88년 전통의 바틸은 사우디아라비아 왕실에도 공급될 만큼 프리미엄 선물로 가치가 높다”며 “바틸의 전통과 현대적인 패키지 디자인을 롯데월드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앞으로 결혼 준비 대행업체(웨딩플래너 업체)는 스튜디오 촬영, 드레스, 메이크업을 묶은 이른바 ‘스드메’ 패키지 가격을 자사 홈페이지에 구체적으로 공개해야 한다. 이는 가격 비공개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정부는 곧 관련 법 제정에 나설 계획이다. 기획재정부는 14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결혼 준비 대행업체와 결혼식장이 소비자에게 스드메 패키지 및 선택 품목의 가격 정보를 사전에 공개하도록 하는 '결혼 서비스 발전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조치에 따라 결혼 준비 대행업체는 스튜디오 촬영, 드레스, 메이크업 등 필수 품목뿐만 아니라 앨범 사진 추가 비용, 야외·야간 촬영비용, 고급 드레스 추가 비용 등 주요 선택 품목의 가격도 공개해야 한다. 결혼식장도 대관료, 장식비, 식음료 비용 등 필수 항목과 추가 장식비, 추가 식음료 비용 등 선택 항목에 대한 가격 정보를 명시해야 한다. 다만 가격 공개 의무화는 즉각 시행되지는 않는다. 결혼 준비 대행업체들이 ‘자유업’이나 ‘통신판매업’으로 등록되어 있어 명확한 업체 수 파악이 어려운 상황 때문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별도 관리체계 마련을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상문 정치 칼럼니스트 = 인과응보(因果應報) 사필귀정(事必歸正)은 우리들이 세상을 살아가며 어떠한 정의로운 일이나 불의한 사건 또는 선하거나 불의한 인물에 대한 평가가 반드시 바른 방법으로 귀결된다는 말로서 많은 이들에게 큰 교훈이 되는 사자성어다. 인과응보(因果應報)란 행위의 선악에 대한 결과를 후에 받게 된다는 말로 흔히 죄값을 치른다는 개념을 나타낼 때 쓰이는 한자성어다. 또한 사필귀정(事必歸正)은 착한 일을 한 사람이 손해를 보거나, 악한 일을 한 사람이 득을 보더라도 결국 시간이 지나면 바른길로 돌아온다는 뜻이다. 인과응보 사필귀정의 핵심은 좋은 것은 좋은 것으로 나쁜 것은 나쁜 것으로 결국에는 뿌린대로 거둔다는 뜻일 것이다. 민주당은 이재명 대표의 11월 여러 사법리스크의 선고가 줄줄이 대기하고 있는 상황에서 각종 여론전으로 사법부를 압박하며 파상공세를 펼치고 있다. 이재명 대표 스스로부터 무죄호소를 위한 SNS을 총 동원하며 자기변호를 하고있다. 그리고 민주당 친명계 최대조직인 더민주 전국혁신회의는 이재명 대표 무죄 판결탄원 서명을 받고 있으며 그 수가 11.12 현재 107만명이 넘어선 것으로 집계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