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26 (목)

  • 맑음강릉 9.2℃
  • 박무서울 8.2℃
  • 안개인천 6.2℃
  • 박무수원 6.6℃
  • 연무청주 8.5℃
  • 박무대전 7.2℃
  • 박무대구 6.6℃
  • 박무전주 8.4℃
  • 박무울산 6.6℃
  • 박무창원 8.1℃
  • 맑음광주 8.6℃
  • 박무부산 8.7℃
  • 맑음여수 10.0℃
  • 박무제주 9.8℃
  • 맑음양평 7.1℃
  • 맑음천안 4.7℃
  • 맑음경주시 3.9℃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쌍용건설, 협력사와 상생 협력 강화…우수 협력사 간담회 개최

우수 협력사 초청, 감사와 상생의 장 마련
경영현황과 비전 공유, 애로사항 청취로 실질적 논의
동반성장 인프라 구축, 신뢰와 소통 강화 다짐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쌍용건설이 2024년 우수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상생협력 간담회를 열고, 기술혁신과 품질향상에 기여한 협력사들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며 협력 관계 강화를 약속했다.

 

협력사 초청 간담회, 감사와 소통의 장
쌍용건설(글로벌세아 그룹)은 지난 12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2024년 우수 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인수 쌍용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과 32개 우수 협력사 대표 등 총 46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요 공종에서 기술혁신과 품질향상에 공헌한 협력사에 감사를 표하고, 쌍용건설과 협력사 간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미래 비전 공유와 실질적 논의
간담회에서는 쌍용건설의 경영현황과 비전을 공유하며 향후 건설 산업의 변화와 도전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협력사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됐다.

 

쌍용건설 측은 협력사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향후에도 이러한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것을 약속했다.

 

동반성장을 위한 지속적 노력 다짐
쌍용건설은 상호 공정한 협력 관계를 통해 건설 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협력사와의 신뢰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인수 쌍용건설 대표이사는 이날 행사에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참석해주신 협력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협력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인프라를 구축하고, 신뢰와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함께 발전하는 관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쌍용건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사 지원 및 소통 강화를 통해 업계의 모범적인 동반성장 사례를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25년의 뚝심' KF-21 양산 1호기 출고… K-방산, 세계 4대 강국을 향한 비상(飛上)과 그 이면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대한민국 영공을 수호할 한국형 4.5세대 초음속 전투기 'KF-21(보라매)' 양산 1호기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지난 25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개최된 KF-21 양산 1호기 출고식은 단순한 신형 무기 공개를 넘어, 대한민국 항공·방위산업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거대한 분기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행사에 참석해 "마침내 대한민국은 땅과 바다에 이어 하늘에서까지 우리 기술과 의지로 평화를 지키는 무기를 보유하게 돼 자주국방의 위용을 떨치게 됐다"고 선언했다. 데일리연합 기획보도팀은 KF-21 양산 1호기 출고가 가지는 표면적 의미와, 그 이면에 감춰진 글로벌 방산 시장의 역학 및 기술 패권의 실체를 심층 분석했다. ■ 25년의 기다림, 불가능을 현실로 만든 'K-엔지니어링'이번 KF-21 양산 1호기 출고는 지난 2001년 김대중 전 대통령이 공군사관학교 졸업식에서 국산 전투기 개발을 천명한 이래 무려 25년 만에 거둔 역사적 결실이다. 개발 초기만 하더라도 천문학적인 비용과 실패 위험성 때문에 "해외에서 구매하는 것이 낫다"는 회의론과 반발이 적지 않았다. 그러나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