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금호타이어가 글로벌 ESG 평가기관 에코바디스에서 골드 메달을 수상하며 지속가능 경영 실천의 모범을 보였다.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 등 다양한 성과가 이번 수상의 밑바탕이 됐다. 글로벌 ESG 평가에서 금메달…금호타이어의 쾌거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는 글로벌 ESG 평가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로부터 상위 5% 기업에 주어지는 골드 메달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에코바디스는 환경, 노동·인권, 윤리, 지속가능 조달 등 4개 영역을 종합 평가해 기업의 ESG 수준을 메달 등급으로 분류한다. 전 세계 180개국, 13만여 개 기업이 평가에 참여하는 가운데 플래티넘(상위 1%), 골드(상위 5%), 실버(상위 15%), 브론즈(상위 35%) 메달을 부여한다. 부패방지부터 협력사 ESG 관리까지…종합 성과 인정받아 금호타이어는 ISO 37301(규범준수경영시스템)과 ISO 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공급망 지속가능성 정책 제정, 협력사 ESG 역량 강화 지원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독일 자동차산업협회 주관의 정보보안 인증(TISAX)과 인권영향평가 프로세스 고도화 등의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CJ프레시웨이가 자영업자와 급식 사업자를 위한 메뉴 레시피 50가지를 한곳에 모은 온라인 플랫폼 ‘온리원 비즈넷’ 메뉴 솔루션을 새롭게 선보이며 외식·급식 사업의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 ‘온리원 비즈넷’ 메뉴 솔루션, 자영업자 위한 레시피 무료 공개 CJ프레시웨이는 푸드 비즈니스 솔루션 포털 ‘온리원 비즈넷(OnlyOne Biznet)’의 메뉴 솔루션 카테고리를 새롭게 오픈했다. 해당 카테고리는 외식과 급식 사업자를 대상으로 약 50가지의 메뉴 레시피를 무료로 제공한다. 모든 레시피는 CJ프레시웨이 셰프들이 최신 F&B 트렌드를 반영해 조리 편의성 및 원가 절감을 고려한 맞춤형 메뉴로 개발됐다. 외식·급식 맞춤형 메뉴 제안, 숏폼 영상으로 조리도 쉽게 메뉴 솔루션은 한식, 중식, 양식, 카페, 주점 등 외식 업종별로 세분화됐으며, 급식 분야에서는 영유아와 시니어 등 생애주기별, 학교·오피스·호텔 등 장소별로 나뉜 메뉴를 제안한다. ‘블루베리 크룽지(카페)’와 ‘마라 감바스(주점)’ 등이 대표 메뉴다. 메뉴별로 실제 조리 과정을 담은 숏폼 콘텐츠도 함께 제공해 누구나 쉽게 레시피를 익힐 수 있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겨울철 주택 화재가 빈번히 발생하는 가운데, 경기도 남양주에서 CJ대한통운 택배기사가 빠르고 침착한 대응으로 대형 화재를 막아낸 사연이 전해졌다. 배송 중 주택 화재를 발견한 배철 씨는 신속한 신고와 주민 대피 유도, 소방대 진입 지원까지 맡으며 지역사회를 지킨 ‘의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화재 발견 순간, 침착한 판단으로 구조 시작” CJ대한통운 남양주지사 배철 씨는 지난 12월 13일, 배송 업무 중 한 빌라 2층에서 연기가 피어 오르는 것을 목격했다. 경보음과 자욱한 연기를 확인한 그는 곧바로 119에 신고하며 화재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신속한 대피 유도와 소방 지원으로 화재 확산 막아 불길이 빠르게 번질 것을 우려한 배 씨는 즉시 건물 내 주민들에게 화재 상황을 알리고 대피를 돕는 데 나섰다. 이후 소방대가 원활히 진입할 수 있도록 잠금 장치를 해제하고 차량을 이동시키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큰 화재 막은 의인” 지역사회와 소방서가 인정 화재를 조기에 진압한 소방당국은 배철 씨의 신속한 대처 덕분에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CJ대한통운은 그의 침착한 행동에 포상을 수여했으
사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삼표그룹(대표 정도원)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올해 그룹의 지원을 받았던 희귀질환 아동 10가정에 선물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를 통해 진행됐으며, 책상, 학습용품, 그림책, 장난감 등 아이들이 평소 원했던 물품들로 구성됐다. 선물을 받은 한 아동의 부모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이가 바라던 선물을 준비하기 어려웠는데, 이번 지원 덕분에 행복한 연말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희귀질환은 진단과 치료가 어려워 환자와 가족들에게 큰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안기는 질환이다. 이에 삼표그룹은 올해도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해당 가정의 어려움을 덜어왔다. 지난 2월에는 일반 식사가 어려운 희귀질환 아동 5가정에 특수영양식을 제공했고, 6월에는 후원 프로젝트 ‘SPread the Love’를 통해 모금된 1,513만 원을 전달하며 경제적 지원을 이어갔다. 삼표그룹 사회공헌단장 유용재는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어지는 지원 활동이 희귀질환을 겪는 아동과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롯데마트·슈퍼(대표 강성현)가 지난 1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9회 한국유통대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한국유통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 등이 주관하는 유통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으로, 유통업계의 혁신 및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기업과 개인에게 수여된다. 롯데마트·슈퍼는 올해 새롭게 시작한 ESG 프로젝트 ‘바다愛(애)진심’을 통해 환경 보호와 상생 가치를 구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 프로젝트는 ▲바다 환경 보전 ▲어촌과의 상생 ▲지속가능한 수산물 공급 등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주요 활동으로는 해양탄소 흡수원 조성을 위한 잘피 이식, 지속가능한 전복 양식 지원, 어린이 해양생태캠프 개최, 환경 기부 캠페인, 생분해성 어망 기부 등이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해양 환경 개선과 지속가능한 어업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점이 인정됐다. 롯데마트·슈퍼는 향후 ESG 활동을 확대해 유통 산업 전반에 지속가능 경영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허종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동구미추홀구갑)이 2024년 더불어민주당이 선정한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이름을 올리며, 21대 국회 4년 연속에 이어 22대 첫 국감에서도 5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다. 더불어민주당은 매년 국정감사에서 정책 질의와 대안 제시 등 성과를 바탕으로 모범적인 활동을 펼친 의원을 선정해 우수의원상을 수여한다. 허 의원은 올해 국감에서 ▲정부의 부실한 원전 수출 정책 ▲외국산 발전 기자재 제조사의 불공정 행위 ▲전통시장 화재알림시설 관리 체계 문제 ▲윤석열 정부 경제 정책에 대한 국민 실망감 등을 다루며 두각을 나타냈다. 또한, 여론조사를 통해 윤석열 정부의 경제 및 중소기업 정책에 대한 국민 불신을 강조하며 정책 점검을 촉구했다. 지역구 의원으로서 인천 현안도 중점적으로 챙겼다. 송도 바이오클러스터, 영종 바이오특화단지와 같은 인천 미래 산업 관련 전력망 구축 및 정부 지원을 요구했고, 전세사기 피해자 전기세 문제,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 가스 누출 등 민생과 안전 과제에도 주력했다. 허 의원은 올해 ‘인천의 산업·경제를 말하다’라는 제목으로 17개의 보도자료를 발표하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글로벌 사이버 보안 기업 프루프포인트(대표 이효율)가 2024년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이메일 보안 플랫폼 부문에서 리더로 선정됐다. 이는 2015년 보안 이메일 게이트웨이 부문 이후 발표된 가트너의 이메일 보안 관련 평가로, 프루프포인트의 운영 능력과 미래 비전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가트너는 2024년 보고서에서 14개 벤더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프루프포인트는 다층적 위협 방어 능력을 바탕으로 리더 위치를 유지했다. 주요 평가 기준으로는 조직 침투를 노리는 이메일 기반 사이버 공격 방어와 다중 보안 전략의 효과가 포함됐다. 프루프포인트는 이메일, 협업 앱, 클라우드 등 다양한 환경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위협 탐지와 차단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이메일 전송 전에 시맨틱 분석으로 위협을 감지하는 LLM 기반 탐지 엔진, 악성 URL 지속 보호, 적응형 이메일 보안 기능 등 혁신적인 기술을 적용해 이메일 보안 시장에서 차별화된 성과를 보이고 있다. 회사는 보안 솔루션을 통해 이메일 위협의 99.99%를 사전 차단하며, 사용자 중심의 보안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가트너 피어 인사이트 기준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풀무원(대표 이효율)이 임직원들의 HR 관련 문의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생성형 AI 기반 인사 챗봇 ‘두리번’을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두리번’은 근태, 복리후생, 학습, 평가, 승진, 보상 등 다양한 HR 관련 제도에 대한 직원들의 질문에 대화형 상호작용으로 답변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기존 챗봇의 정보 제공 한계와 부자연스러운 대화 문제를 개선해 개발됐다. 이 챗봇은 초거대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임직원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생성하며, 인사 전반에 걸친 정확도 높은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대화 맥락을 이해하고 답변을 생성해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또한, 최신 정보 업데이트가 용이해 거짓 정보를 생성하는 할루시네이션 문제를 최소화했다. 두리번은 HR 담당자가 처리하던 단순 반복적인 질의응답 업무를 대신 수행함으로써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직원들에게 24시간 즉각적인 응답을 제공한다. 현재 PC에서만 사용할 수 있지만, 향후 모바일 버전 확대와 기능 추가를 계획 중이다. 풀무원은 두리번 외에도 음성형 AI 챗봇을 활용한 고객 응대 시스템을 시범 운영 중이다. 음성인식 및 합성 기술을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올해 11월 국내 기업들의 주식 및 회사채 발행 총액이 25조 5,901억 원을 기록하며, 전월 대비 17.7%, 전년 동월 대비 3.1% 감소했다. 같은 기간 기업어음(CP)과 단기사채 발행 역시 감소세를 보였다. 11월 주식 발행액은 4,855억 원으로 전월 대비 36.8% 감소했다. 이는 IPO(기업공개) 규모가 줄어든 영향으로, 총 12건(1,875억 원)이 발행되어 전월 대비 70.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유상증자는 8건(2,980억 원)이 진행되어 전월 대비 133.4% 증가했다. 회사채 발행액은 25조 1,046억 원으로 전월 대비 17.2% 감소했다. 일반회사채는 전월 대비 57.4% 감소한 2조 1,400억 원에 그쳤고, 금융채는 21조 960억 원으로 7.9% 감소했다. ABS(자산유동화증권) 발행액은 1조 8,686억 원으로 전월 대비 21.5% 줄어들었다. CP 및 단기사채 발행은 총 111조 2,058억 원으로 전월 대비 13.1% 감소했다. CP는 40조 7,468억 원으로 9.3%, 단기사채는 70조 4,590억 원으로 15.2% 줄어들며 전반적으로 감소세를 보였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IBK기업은행이 10년 주기로 금리가 변동하는 새로운 주택담보대출 상품을 선보이며 고객의 금리 선택 폭을 넓히고 금리 변동 리스크를 줄이겠다고 나섰다. "10년 단위로 변동, 10년간 고정 금리 제공"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오는 23일, 금리를 10년간 고정한 뒤 10년 주기로 변동하는 ‘10년 주기형 주택담보대출’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상품은 안정적인 금리를 원하는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설계됐다. "영업점과 비대면 모두 이용 가능" 이 상품은 대면 상품인 ‘IBK주택담보대출’과 비대면 상품인 ‘i-ONE 주택담보대출’로 나뉘어 판매된다. 고객들은 기업은행의 전국 영업점이나 공식 홈페이지(www.ibk.co.kr)를 통해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상품을 신청할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금리 변동 위험을 최소화하고, 고객에게 보다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고객 중심의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KB증권이 클라우드 기반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고객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며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 초개인화 금융 환경 구축을 통해 고객 중심의 투자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다. 클라우드와 AI 결합, 7개 혁신 서비스 지정 KB증권(사장 이홍구, 김성현)은 금융위원회가 지정한 혁신금융서비스에 클라우드 기반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총 7개 서비스가 포함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지정으로 KB증권은 금융권 망분리 규제 완화 로드맵에 따라 외부 생성형 AI 모델을 내부망과 연계한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게 됐다. 맞춤형 투자 결정 지원, ‘AI 금융코치’와 ‘AI 트레이딩코치’ ‘AI 금융코치’는 국내외 금융정보, 뉴스, 공시 데이터 등을 분석해 투자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AI 트레이딩코치’는 맞춤형 투자전략 생성, 성과 추적, 시뮬레이션, 예약 매매 시스템 연계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들은 고객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차별화된 투자 경험을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임직원 지원 확대, ‘WM Assistant’ ‘WM Assistant’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CJ프레시웨이가 연말을 맞아 충청남도 농산물로 만든 도시락 1,500개를 병원 교직원과 환자에게 전달하며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연말 나눔 실천, 충남 농산물로 따뜻한 한 끼 CJ프레시웨이는 19일, 충남 서산 감자와 청양 버섯 등 지역 농특산물로 만든 도시락 1,500개를 병원 교직원 및 환자들에게 전달했다. 암 환자, 소아 환자 등을 고려한 맞춤형 영양식으로 구성된 도시락은 건강을 기원하는 메시지 카드와 함께 제공돼 훈훈함을 더했다. 지역 농특산물 알리는 ‘맛남상생’ 프로젝트 ‘맛남상생’ 프로젝트는 CJ프레시웨이가 충남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우수성 홍보를 목표로 진행한 상생 활동이다.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전국 단체급식장에서 충남의 대표 메뉴인 '부여 수박 막국수', '서산 감자 들깨칼국수' 등을 선보이며 지역과의 협력 사례를 만들어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지역 농특산물로 만든 도시락을 통해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실천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최신 트렌드와 고객 니즈를 반영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특별한 식사 경험 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몽골 울란바토르 서부 교통 요지에 위치한 이마트 드래곤터미널점이 20일 문을 열며, 소형 포맷 매장을 통해 수도권 중심부 공략과 외곽 대형 매장 확장을 목표로 한 ‘투트랙 전략’이 본격화된다. 드래곤터미널 중심지, 이마트 5호점 개장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 이마트 프랜차이즈 5번째 매장 드래곤터미널점이 20일 개장한다. 이 매장은 수도와 지방을 잇는 교통 요지에 위치한 드래곤 버스터미널 신축 쇼핑몰 1층에 자리잡아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K-푸드와 노브랜드로 차별화 전략 드래곤터미널점은 여행용품, 소용량 한국 스낵, 음료 등을 집중 배치해 터미널 고객의 편의를 높였다. 특히, 한국식 메뉴를 판매하는 델리/베이커리와 노브랜드 매장이 입구에 배치돼 소비자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현지화로 경쟁력 강화… ‘몽치’까지 인기몰이 이마트는 지난해 울란바토르에 식품 가공 공장을 설립해 현지화 전략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김밥 속재료 전처리, 양념치킨 소스 생산 등으로 품질을 높이고, 몽골 입맛에 맞춘 김치 ‘몽치’를 시그니처 상품으로 선보였다. ‘투트랙’으로 시장 공략 가속화 이마트는 울란바토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이마트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먹거리와 장난감 할인 행사를 시작한다. 한우, 딸기, 와인부터 아이들을 위한 레고 등 최대 50% 할인 혜택과 특별 증정 이벤트가 마련됐다. 가족 먹거리 할인, 크리스마스 테이블 풍성하게 이마트는 12월 20일부터 26일까지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먹거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인기 높은 '한우 등심/채끝'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겨울철 인기 과일인 딸기도 장희, 금실, 아리향 등 국산 품종 전 품목을 3천 원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홈파티를 위한 간편식과 와인도 할인 이마트 키친델리는 손쉽게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준비할 수 있도록 'BBQ 홈파티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천 원 할인된 17,980원에 판매한다. 와인 애호가를 위한 행사도 눈길을 끈다. 20여 종의 와인을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논알코올 하이볼인 ‘젠 하이볼 향 0.0(350ml)’를 2개 구매하면 1개를 추가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도 준비 어린이를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도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IBK기업은행이 중소기업 재직자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중소기업재직자우대저축’ 가입 고객 1만명을 돌파하며, 연말까지 다양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1만명 돌파, 은행권 최초 기록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19일, ‘IBK중소기업재직자우대저축’ 가입 고객 1만명 돌파를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는 은행권 최초의 기록으로, 중소기업 재직자를 위한 맞춤형 금융상품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커피차·간식 제공, 고객 감사 행사 풍성 이번 이벤트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IBK중소기업재직자우대저축’ 가입 재직자가 가장 많은 3개 기업에 커피차를 제공한다. 또한, 실적 상위 3개 영업점에서 추천한 기업에는 피자 10판과 치킨 10마리를 지원해 고객과의 유대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최고 금리 13.5%, 특별우대금리 혜택까지 ‘IBK중소기업재직자우대저축’은 5년 만기 자유적립식 적금 상품으로, 기본 금리 연 3.0%에 최대 2.0%p 우대 금리를 제공한다. 중소기업이 납입 금액의 20%를 추가로 지원해 만기 시 최대 연 13.5%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