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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롯데오토리스, 김태민 신임 대표이사 선임

​​​​​​​현대커머셜 출신 자동차금융 전문가 영입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롯데렌탈(대표이사 사장 최진환)의 자회사이자 상용차 전문 금융사인 롯데오토리스는 김태민 전 현대커머셜 리테일사업실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김태민 대표는 현대캐피탈에서 마케팅기획팀장을, 현대커머셜에서 법인지역본부 지역본부장과 리테일사업실장을 역임한 자동차금융 전문가다.

 

롯데오토리스는 김 대표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이 회사의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상용차 리스 시장을 주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롯데오토리스는 2011년 설립된 롯데렌탈의 자동차금융 전문 자회사로, 1톤 화물차, 승합차, 특수차량 등 다양한 상용차량의 정비포함리스 및 특장포함리스를 주요 사업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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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법원, 글로벌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의 법적 기준 제시

서울, 대한민국, 2026년 3월 10일 /PRNewswire/ -- 글로벌 로펌 덴톤스(Dentons)의 한국 파트너 사무소인 덴톤스 리 법률사무소(대표 최희준 변호사, 이하 "덴톤스리")는 "지난 2월 26일 선고된 대한민국 대법원의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 인정 판결이 한국은 물론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와 골프 산업 전반에 중대한 전환점이 되는 중요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서울고등법원은 2024년 선고한 2심에서는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덴톤스리는 상고심 사건에 이두형, 최희준 변호사 등 부장판사 출신의 지적재산권 업무경험이 풍부한 변호사들을 대거 참여시킨 결과 2026년 대한민국 대법원으로부터 골프코스 설계자의 저작권을 명확하게 인정하는 판결을 받아낼 수 있었다. 이번 대법원 판결은 골프코스 설계가 창작성이 인정되는 저작물에 해당함을 명확히 정하고, 스크린골프 업체들이 골프코스 설계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경우 저작권 사용료 지급 및 무단 사용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이 있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 사업자는 골프코스를 스크린에 구현하기 위해 사전에 골프코스 설계사들과 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