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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최교진 교육부 장관,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범정부 회의 개최

- “국토공간 대전환” 핵심 과제인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부처 간 협업 논의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월 25일,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범정부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교육부 장관을 주재로 지방위·산업부·과기부 등 관련 부처가 참석하여, 지방대학 육성을 통한 국가균형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부처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오늘 회의에서는 국토공간 대전환 8대 핵심 과제 중 하나인 ‘거점국립대별 브랜드 단과대 육성’을 중심으로 ▲거점국립대와 과학기술원·정부출연연구기관 간 협업, ▲거점국립대와 기업 간 연계 지원, ▲우수인재 유치 및 교류 활성화 등을 위한 부처 간 협업 사항을 논의한다. 또한, 각 부처에서 국토공간 대전환과 관련하여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항을 공유하고. 정책 간 동반 상승효과를 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지역인재의 ‘성장-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교육부뿐만 아니라 범부처가 모두 힘을 합쳐야 한다”며, “관계 부처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국립대를 성장엔진 분야 교육·연구의 거점으로 육성해 국가 균형성장을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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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통령 발언 이후 ‘100원 생리대’ 혁신, 물가 부담 완화 " 깨끗한나라 사회적 책임사례 "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초저가 생리대 출시 움직임에 대해 공개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25일 자신의 공식 소셜미디어에 ‘개당 100원’ 생리대 출시 소식을 공유하며 “깨끗한나라에 감사합니다. 우리는 이제 조금씩 나아가고 있습니다”라고 밝히며 기업과 정부의 협력 흐름을 평가했다. 이번 움직임은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와 생활필수품 접근성 확대를 위한 민간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생활용품 균일가 매장 다이소는 제조업체 깨끗한나라와 협업해 5월부터 ‘10매 1천원(개당 100원)’ 생리대를 전국 매장과 온라인에서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기존 다이소 제품의 개당 가격(200~250원)과 비교해 최대 60% 가까이 저렴한 수준이다. 제품은 100% 국내에서 생산된다. 이번 초저가 제품 출시 흐름은 이 대통령이 지난달 국무회의에서 “국내 생리대 가격이 해외보다 약 40% 높은 것으로 보인다”며 가격 부담 완화 필요성을 지적한 이후 제조·유통업계 전반에서 중저가·초저가 제품 확대 움직임이 가속화된 결과라는 평가가 나온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례를 공공 정책과 민간 기업의 자발적 대응이 결합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