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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청주대, 멘토링 동아리지원사업 복지부장관상

(재)동원육영재단 지원 라이프아카데미 2기 학생 참여 최상위 기록


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는 라이프아카데미(CLAP) 2기 학생들이 2020 대학생 멘토링 동아리 지원사업 ‘동아리야, 멘토링하자!’ 사업에 지원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고 9일 밝혔다.

 

2020 대학생 멘토링 동아리지원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여, 대학생을 멘토링에 참여시켜 새로운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전국 대학생 동아리를 대상으로 고유의 특성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운영토록 하고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는 전국 150개 대학 동아리팀이 참여해 서류, PT 심사를 거쳐 최종 30개 팀이 선발됐으며,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평가해 5개팀(보건복지부장관상 2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상 3팀)이 최종 수상 대상에 뽑혔다.

 

청주대 라이프아카데미(CLAP) 7조와 9조 연합팀 9명(김형준·사회과학부, 방은솔·국어교육과, 남국현·레이저광정보공학과, 정민주·영어영문학과, 조성준·전자공학과, 조관우·경영학과, 유윤지·미디어콘텐츠학부, 전소현·회계학전공, 허가훈·미디어콘텐츠학부)의 학생들은 ‘CLAP (L)READ’라는 팀명으로 참여해 상위 2개팀에 들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CLAP (L)READ’팀은 지난 6월부터 9월말까지 괴산 시골마을공동체 마을학교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교육 봉사를 진행했다.

 

최건아 지도교수(국어교육과)는 “‘CLAP (L)READ’팀은 소통, 배려, 평등, 존중, 자존감 등 다섯 가지의 주제를 기반으로 한 독서 멘토링 수업을 진행해 멘티들이 긍정적인 자아 정체감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도왔다”라며 “팬데믹의 시대에 스스로 헌신하며 봉사정신을 발휘한 학생들의 노력 덕분에 좋은 성과가 도출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라이프아카데미(CLAP)는 (재)동원육영재단이 지원하고 청주대가 운영하는 독서 중심 전인교육 프로그램으로, 전국 12개 대학이 운영중이며, 충청권에서는 청주대가 유일하다. 또 모든 참여 학생들은 연 3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수행해야 하며, 청주대는 라이프아카데미 3기 학생들을 모집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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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3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회관에서 열린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서울총회 및 비전선포식’에서 IAA(국제조형예술협회) 세계전략기획위원장 김종욱은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을 선언하며 세계 예술 협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조형예술협회(IAA)와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함께 추진하는 국제 문화 프로젝트‘아트피아드(Artpiad)’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아시아와 세계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욱 IAA 세계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발표에서 “예술올림픽은 한때 올림픽과 함께 인류 문화의 이상을 상징했던 제도였으나 1948년 런던올림픽 이후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며 “이번 아트피아드는 78년 동안 단절되었던 세계 예술올림픽의 전통을 다시 잇는 역사적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트피아드는 과거 올림픽 예술경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국제 예술 프로젝트로 ‘더 아름답게, 더 자유롭게, 더 평등하게’이라는 모토 아래 ‘Art of All, Art by All, Art for All’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