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5.01 (금)

  • 맑음강릉 18.8℃
  • 맑음서울 18.8℃
  • 맑음인천 16.7℃
  • 맑음수원 16.1℃
  • 맑음청주 20.2℃
  • 맑음대전 19.0℃
  • 맑음대구 22.0℃
  • 맑음전주 16.7℃
  • 맑음울산 20.5℃
  • 맑음창원 20.9℃
  • 맑음광주 17.6℃
  • 맑음부산 18.1℃
  • 맑음여수 20.8℃
  • 구름많음제주 16.5℃
  • 맑음양평 20.0℃
  • 맑음천안 18.9℃
  • 맑음경주시 21.6℃
기상청 제공

교육·복지

한서대학교 평생교육원 예술.인문노블레스 최고위과정 2기 입학식 개최

한서대 최고위과정을 예술과 문화를 융복합화한 부분으로 성장시켜갈것....


사진=  함기선 한서대학교 총장 예술,인문 노블레스 최고위과정 축사하는 모습

 

2020년 10월 8일 한서대학교 자악관5층 오후5시 국제회의장에서 40여명이 참여 예술.인문노블레스 최고위과정 2기 입학식이 진행 되었다. 입학식은 남예종 예술실용대학교 이경복 교수의 사회로 함기선 한서대학교 총장의 환영사로 진행되었다.

 

한서대 “예술.인문 노블레스” 최고위 과정은 글로벌 리더로 성장을 돕기 위한 문화와 예술 인문지식에 특화된 커리큘럼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한서대학교 함기선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 코로나로 2차과정이 어려움이 많지 않을까 싶었지만, 많은 우려를 뒤로하고  박 수복 주임교수님의 열정과 열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프로그램을 위해 참여해주신 모든분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문·문화·예술의 체험을 통해 경영자로서의 나아갈 방향을 잘 제시해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며 “급변하는 사회에 걸맞게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유연성 및 균형성을 지향할 수 있도록 우리 대학에서는 최대한 헌신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수복 주임교수는 “삶의 기준이 필요한 이때 최고위 2기과정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며 “지적 소양을 높이고 나아가 리더십 배양과 살아 숨 쉬는 예술의 현장체험으로 고품격 문화생활 향유를 지원 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이어서 “소중한 분들과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로 인해 인생에서 힘이 되어줄 삶의 도반들을 만나길 바라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이번 ‘한서대학교 평생교육원 예술·인문노블레스 최고위 과정’은 지난달 26일이 개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약 한 달가량 늦춰졌으며, 입학식에도 사람 간 1m씩 거리 두기와 발열 체크, 손 소독 등을 비치하여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미국 '해양 자유 구상' 가동... 글로벌 에너지 전쟁 전면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국제 원유 수송의 동맥인 호르무즈 해협이 이란과의 긴장 고조로 마비되자, 미국 정부가 이를 타개하기 위한 대규모 국제 공조 체제 구축에 나섰습니다. 현지시간 4월 29일, 월스트리트저널 등 주요 외신은 미 국무부가 '해양 자유 구상(Maritime Freedom Construct)'이라는 이름의 다국적 연합 결성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구상은 단순히 선박의 안전 통행을 보장하는 수준을 넘어, 참여국 간 긴밀한 정보 공유와 외교적 압박을 통해 이란의 해상 도발을 억제하고 대이란 제재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현재 이 해협을 통한 원유 흐름이 사실상 중단되면서 국제 유가는 배럴당 105달러를 넘어서며 세계 경제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유가 급등이 인플레이션을 재점화하고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시점을 뒤로 늦추는 결정적인 요인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경제적 손실 규모에 대한 경고음도 커지고 있습니다. 미 하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한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은 현재까지의 직접 군사비를 250억 달러로 추산했으나, 하버드대 경제학자 린다 빌름스를 비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