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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VVDN과 STL, 5G 솔루션의 설계, 개발 및 제조 위한 전략적 제휴 발표

구루그람, 인도, 2020년 4월 15일 -- 업계 굴지의 데이터망 통합업체 STL(NSE: STRTECH)이 일부 토착 5G 제품과 솔루션을 개발할 엔지니어링 및 ODM 파트너로 VVDN을 선정했다. VVDN은 완전하고 포괄적인 제품 공학, 클라우드 및 제조기업이다.


VVDN_STL

VVDN의 설계 및 ODM 서비스는 포괄적인 제품 공학, 제조 및 지원을 위해 13년이 넘는 네트워크와 통신 경험을 통합한다. VVDN의 실험실 및 우수성센터(Centers of Excellence, CoE)는 네트워크 슬라이싱 오케스트레이션, oRAN/cRAN/vRAN 서비스를 포함하는 5G RAN, 5G RF, 5G 클라우드/디지털 같은 5G 도메인 부문에서 전문지식을 제공한다.

STL은 업계 굴지의 데이터망 통합업체로서, 광 연결성과 가상 모바일 엣지 솔루션이 핵심 역량이다. STL은 모바일망 통신사가 동급 최고의 망을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동시에 STL은 모바일망 통신사가 개방적인 분산 클라우드 네이티브 유선 와이어라인과 5G 무선 접속망을 구축하도록 지원한다.

양사는 VVDN의 무선 제조 경험과 STL의 엣지 솔루션 집중을 바탕으로 중요한 5G 기반시설을 지원할 혁신 솔루션을 공동으로 구상, 설계 및 개발할 계획이다. 양사가 개발하는 솔루션은 전 세계 통신사가 출시 시간을 앞당기는 한편, 여러 가지 배치 이용 사례를 해결하도록 지원할 것이다.

VVDN Technologies 공동 설립자 겸 무선 그룹 사장 Puneet Agarwal은 "STL과의 파트너십은 자사에도 중요한 사안"이라며 "이는 자사가 5G 엔지니어링 영역에 상당한 투자를 진행하는 적기에 체결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 파트너십의 목적은 스몰 셀 및 매크로 RU를 위한 완전하고 통합적인 사전 승인 5G 플랫폼을 제공하고, STL에 완전한 제품을 공급하는 것"이라면서 "자사의 공학 및 제조팀은 STL이 5G 설치를 가속화 하는 데 일조할 5G 무선 솔루션을 설계 및 개발할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라고 설명했다.

STL 그룹 CTO Dr. Badri Gomatam은 "VVDN과의 공동 협력을 통해 5G 스몰 셀의 진화를 발전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통신사의 5G망 출시를 지원하고자 한다"라며 "또한, 5G 무선 유닛에 대한 '메이드 인 인디아' 토착 접근법을 채택함으로써, 전 세계 통신사를 대상으로 광범위한 5G 규모의 배치를 위해 민간 기업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말했다.

VVDN 소개:

VVDN은 여러 기술 버티컬(5G&DC, 비전, 네트워킹&와이파이, IOT, 방위, 클라우드&앱)에서 포괄적인 제품을 설계 및 제조하는 데 전념하는 제품 공학 및 제조 기업이다.

VVDD에 관한 추가 정보는 웹사이트 을 참조한다.

STL - Sterlite Technologies Ltd 소개:

STL은 업계 굴지의 데이터망 통합업체다.

STL에 관한 추가 정보는 웹사이트 를 참조한다.

사진 -

미디어 문의:
Anushree Mittal
 
+91-961990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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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글로벌 M&A 거래 5조달러, 올해도 이어질 것...한국, 투자 핫스팟 부상" JP모건 분석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지난해 글로벌 M&A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과 기업들의 성장 동력 확보 노력에 힘입어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특히 기술, 인공지능(AI), 헬스케어 등 미래 성장 산업 분야에서 대규모 거래가 집중적으로 성사되었으며, 이는 팬데믹 이후 기업들이 신기술 확보와 포트폴리오 재편에 박차를 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미국 투자은행 JP모건은 '2026년 글로벌 M&A 전망 리포트'에서 2025년 글로벌 인수합병(M&A) 거래 규모가 최근 20년 내 기준으로 2021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라며 2026년에도 이 같은 M&A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불확실한 거시경제 환경 속에서도 기업들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조조정과 신사업 진출을 통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으며, 저평가된 자산의 발굴과 효율성 증대를 위한 기업 간 합종연횡이 활발하게 전개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특히 보고서는 한국이 일본을 따라 차기 주주행동주의 핫스팟으로 부상할 것이라면서 행동주의 투자의 주요 전장으로 지목했다. JP모건은 "투자자들이 대규모 현금을 보유한 대기업을 대상으로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라고